다른사람들은 몇번을 뼈가 부러지거나 크게 다치는 사고에도 무사히.. 걷다가 삐긋 한듯한 상처로 끝난게 의사분이 신기할 정도로 무사하다고 할 정도로 다치지 않은건..수호신이란 존재들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통뼈는 아니야ㅋㅋㅋ내 스스로 내는 상처에는 무던히도 약한 내 뼉다귀거든ㅋㅋㅋ실제 어릴때 벽 치는걸로 화풀이 했을때는 뼈에 금갔었어ㅋㅋㅋㅋ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제대로 보거나 느끼기가 힘들때도 있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누군가 지켜주고 감싸안아주는 느낌이 들때면 항상 고맙게 느껴. 귀신을 못봤기 때문인지 유독 공포에 약하고 귀신에 대한 공포가 있는 나라서.. 같은곳을 가도 거기서 귀신을 봤다고 해도 나만은 누가 눈을 가려주는듯 절대 못보고... 아 ! 혹시 귀문이란거 아는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방에 귀문열렸을때 그 방향으로 다리를 뻗고 자면 자면서 그 귀문을 닫는다고 하는데 내방에 귀문 열렸었다고 그랬는데 난 귀신본적 없어ㅋㅋㅋㅋㅋ그래서 그 귀문도 이사할때까지 안닫았어ㅋㅋ내가 유독 창 넓은곳을 좋아하고 그래서 그 방 구조가 귀신 좋아하는 구조 였다고 하더라고
두면이 큰창문으로 되어있고 문옆에 전신거울 있었거든ㅋㅋㅋㅋ문옆에 전신거울 달지마ㅋㅋ나처럼 못보는거 아니면 귀신볼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창문 넓고 많은 집에는 한쪽이라도 커튼은 필수래ㅋㅋ
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은 삭제했어
관심이 부끄러웠거든.
근데 댓글 달아준 한분 한분 너무 소중해서 도저히 글 자체를 삭제 할수 없었어 밑에부터는 내 특유의 잔소리와 댓글의 답을 할꺼야. 읽어준 모든분들 고마워
회색공간은 처음 들어보지?
나도 잘은 몰라. 처음에는 멍하니 있다가 훅 빨려들어가듯 들어가게 된거라서. 그 뒤로는 집중해서 멍때리면 들어가 져서, 혹시 아는분 전혀 없어 ? 사후세계는 아니니 오해 말자ㅋㅋㅋ사후세계는 나도 몰라.
그리고 색은... 느낌으로 아는 내 주관적인거라서 신빙성은 그다지 좋지 않아. 근데 마지막에 어두울지도 모른다는분 ! 시끄러워. 이기적인거랑 어두운 거랑은 달라.
엽호판에 본인이 기쎄고 강한이미지나 차가운이미지 날카로운 이미지라서 고민하는 매력둥이들 있는데,
고민하지마. 당신은 그모습도 충분히 매력적이야. 그래도 고민이라면 웃는법을 배워. 기가 쎈 사람들이 첫인상이 차가운 사람이 많아. 그럴때는 눈으로 웃는법을 배우면 조금 유해 보일꺼야. 기 쎈 사람들이 유독 상처가 많은 사람이 많은데 스스로 상처 후벼 파지만 마. 충분히 예쁘다니까?
조금 더 웃으면 더 매력 넘칠꺼야.
본인이 다른사람과 다르다고, 특이하다고 생각해서 혼자 세상을 두려워 하거나 벽을 두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특이한게 아니라 특별한거야.
그리고 당신 기준에서 당신은 평범해. 평범에 기준은 바로 본인이야 ! 그런 의미에서 나도 참 평범해ㅋㅋㅋ
그러니까 무서워 하지마. 당신은 그저 특별하게 평범한거니까ㅋㅋ
혼자라서 외로워?
그래서 가끔 혼자 우울타고 있다고?
어떻게 알아? 당신이 혼자라서 외로워할때 당신 곁에 있던 수호신이 그런 당신을 보며 슬퍼 할수도 있잖아.
어리다고 안 힘든거 아니잖아? 적지 않게 살았다고 아픈게 익숙해지는게 아니잖아? 다섯살에게도 힘든일도 아픈일도 있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도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어. 울고 싶으면 실컷 울어. 울고 또울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울어 그러다보면 잠오고 자고 일어나면 배고파.. 그럼 먹고 또 눈물 나면 울고ㅋㅋㅋ 그러다보면 그 시기가 지나갈꺼야. 원래 힘들고 아픈건 크게 느끼고 행복은 작게 느끼니까 그게 사람이니까 그런거야
정 답답하면 이 채널에 이야기 하든가
내가 위로따위는 쥐뿔도 못하지만 들어는 줄수 있어.
왜냐고? 난 소중한 달탱이니까, 는 개뿔
그래도 이야기 하고나면 속은 시원해지거든ㅋㅋㅋ
소중한 누군가와 이별을 하거나
배신을 당하거나... 너무너무 답답할때.. 누군가 필요할때
당신들이 조금 더 빨리 아픔에서 이겨내길 바래.
고통은 늪이래.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빠져 버리는... 그러니까 울고 싶으면 울고, 힘들면 힘들어 해.
본문삭제, 추가수정
내 수호신들에게 난 항상 감사해.
자전거 바퀴가 ㄱ자로 꺽일만큼 크게 부딪혔을때도,
차가 뒤에서 들이받아서 사고가 났을때도,
어릴때 신은 통굽신발위까지 차바퀴가 올라오는 사고에도
다른사람들은 몇번을 뼈가 부러지거나 크게 다치는 사고에도 무사히.. 걷다가 삐긋 한듯한 상처로 끝난게 의사분이 신기할 정도로 무사하다고 할 정도로 다치지 않은건..수호신이란 존재들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통뼈는 아니야ㅋㅋㅋ내 스스로 내는 상처에는 무던히도 약한 내 뼉다귀거든ㅋㅋㅋ실제 어릴때 벽 치는걸로 화풀이 했을때는 뼈에 금갔었어ㅋㅋㅋㅋ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제대로 보거나 느끼기가 힘들때도 있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누군가 지켜주고 감싸안아주는 느낌이 들때면 항상 고맙게 느껴. 귀신을 못봤기 때문인지 유독 공포에 약하고 귀신에 대한 공포가 있는 나라서.. 같은곳을 가도 거기서 귀신을 봤다고 해도 나만은 누가 눈을 가려주는듯 절대 못보고... 아 ! 혹시 귀문이란거 아는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방에 귀문열렸을때 그 방향으로 다리를 뻗고 자면 자면서 그 귀문을 닫는다고 하는데 내방에 귀문 열렸었다고 그랬는데 난 귀신본적 없어ㅋㅋㅋㅋㅋ그래서 그 귀문도 이사할때까지 안닫았어ㅋㅋ내가 유독 창 넓은곳을 좋아하고 그래서 그 방 구조가 귀신 좋아하는 구조 였다고 하더라고
두면이 큰창문으로 되어있고 문옆에 전신거울 있었거든ㅋㅋㅋㅋ문옆에 전신거울 달지마ㅋㅋ나처럼 못보는거 아니면 귀신볼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창문 넓고 많은 집에는 한쪽이라도 커튼은 필수래ㅋㅋ
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은 삭제했어
관심이 부끄러웠거든.
근데 댓글 달아준 한분 한분 너무 소중해서 도저히 글 자체를 삭제 할수 없었어 밑에부터는 내 특유의 잔소리와 댓글의 답을 할꺼야. 읽어준 모든분들 고마워
회색공간은 처음 들어보지?
나도 잘은 몰라. 처음에는 멍하니 있다가 훅 빨려들어가듯 들어가게 된거라서. 그 뒤로는 집중해서 멍때리면 들어가 져서, 혹시 아는분 전혀 없어 ? 사후세계는 아니니 오해 말자ㅋㅋㅋ사후세계는 나도 몰라.
그리고 색은... 느낌으로 아는 내 주관적인거라서 신빙성은 그다지 좋지 않아. 근데 마지막에 어두울지도 모른다는분 ! 시끄러워. 이기적인거랑 어두운 거랑은 달라.
엽호판에 본인이 기쎄고 강한이미지나 차가운이미지 날카로운 이미지라서 고민하는 매력둥이들 있는데,
고민하지마. 당신은 그모습도 충분히 매력적이야. 그래도 고민이라면 웃는법을 배워. 기가 쎈 사람들이 첫인상이 차가운 사람이 많아. 그럴때는 눈으로 웃는법을 배우면 조금 유해 보일꺼야. 기 쎈 사람들이 유독 상처가 많은 사람이 많은데 스스로 상처 후벼 파지만 마. 충분히 예쁘다니까?
조금 더 웃으면 더 매력 넘칠꺼야.
본인이 다른사람과 다르다고, 특이하다고 생각해서 혼자 세상을 두려워 하거나 벽을 두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특이한게 아니라 특별한거야.
그리고 당신 기준에서 당신은 평범해. 평범에 기준은 바로 본인이야 ! 그런 의미에서 나도 참 평범해ㅋㅋㅋ
그러니까 무서워 하지마. 당신은 그저 특별하게 평범한거니까ㅋㅋ
혼자라서 외로워?
그래서 가끔 혼자 우울타고 있다고?
어떻게 알아? 당신이 혼자라서 외로워할때 당신 곁에 있던 수호신이 그런 당신을 보며 슬퍼 할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혼자라고 외로워 하지마. 그렇다고 누군가를 부르거나 하는건 금물 ! 나쁜 귀신이 올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당신 수호신이 다칠수도 있잖아.
당신에게도 수호신이 있다면 당신이 부르지 않아도 당신 곁에 있을테니까
힘들다고? 아프다고?
원래 사는건 거시기 같은거야ㅋㅋㅋ
아는분말을 인용하자면.. 그나이에는 그나이에 맞는 힘듬과.. 고민과 아픔이 있다고 해.
어리다고 안 힘든거 아니잖아? 적지 않게 살았다고 아픈게 익숙해지는게 아니잖아? 다섯살에게도 힘든일도 아픈일도 있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도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어. 울고 싶으면 실컷 울어. 울고 또울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울어 그러다보면 잠오고 자고 일어나면 배고파.. 그럼 먹고 또 눈물 나면 울고ㅋㅋㅋ 그러다보면 그 시기가 지나갈꺼야. 원래 힘들고 아픈건 크게 느끼고 행복은 작게 느끼니까 그게 사람이니까 그런거야
정 답답하면 이 채널에 이야기 하든가
내가 위로따위는 쥐뿔도 못하지만 들어는 줄수 있어.
왜냐고? 난 소중한 달탱이니까, 는 개뿔
그래도 이야기 하고나면 속은 시원해지거든ㅋㅋㅋ
소중한 누군가와 이별을 하거나
배신을 당하거나... 너무너무 답답할때.. 누군가 필요할때
당신들이 조금 더 빨리 아픔에서 이겨내길 바래.
고통은 늪이래.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빠져 버리는... 그러니까 울고 싶으면 울고, 힘들면 힘들어 해.
잘 되진 않지만 그러다 보면 가슴에 묻는법도, 덤덤해지는 법도 배우게 되더라.
내가 많이 살진 않았지만, 나 역시 힘들때도 아플때도 많지만, 그래도 살아보려고 해.
그래야 언젠가 또 이렇게 술기운에든, 기분으로든 또 올수 있을거라 믿거든 채널은 남겨둘께
나처럼 아프거나 힘들때, 외롭거나 답답할때,
당신들이 조금 덜 괴로울수 있도록,
그때는 글이 아닌 댓글을 달아줄께.
그러니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비록 얼굴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당신을 이해하려는 사람은 분명 있을테니까
항상 기억해
남자든, 여자든, 십대든, 이십대든, 삼십대든, 사십대, 오십대든, 당신은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야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야.
악플달지 않고
도레... 미!!친년으로 안봐줘서 고마워
언젠가 또 생각나면 달탱이 채널에 글쓰러 올께.
지금은 가끔 댓글다는 엽호판 매니아인게 좋아.
당신들의 특별한 평범함이 좋아
당신들의 이야기가 좋아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웬수같고 착한 우리 파빌아?
냉큼 돌아오련.
글에 내 닉넴이 들어간 복수다ㅋㅋ캬햐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