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28(부천소사구)

최성년2013.10.11
조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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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는 윤회사상이 있고,

기독교에는 원죄론이 있습니다.

[아담]이나 [카인]의 원죄를 후손들이 짊어지고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과연 내가 죄를 짓고 돌아가서

나의 자손으로 이 세상에 다시 돌아와 그 괴로운 업보를 짊어지고 산다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이 삶을 건강하고 떳떳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 같습니다.

박근혜후보는 10월 26일까지 퇴진하시고, 행복한 국민의 한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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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지금 기득권의 '역린'은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하는 것입니다 !

"저는, 2012년 대선 선거부정 사건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서라도...!"

이석기의원은 7월 2일 국회에서 "부정선거"라고 말을 하고 2달만에 전격적으로 영어의 몸이 되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2al5wlgEXWY&feature=player_detailpage

유튜브 [이석기 반대토론]으로 검색)

그렇다면, 가장 좋은 전략은 [국정원]이건 [개표부정]이건 부정선거가 이미 명백하게 밝혀진 이상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8시.

선거소송인단과 함께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외칩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며, 모든 국민이 평등합니다. 

그런데 재벌 이건희는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 받고도 단 하루도 형을 살지 않고 재벌 1인 특별 사면 되었습니다.

국민이 총을 한 자루씩 소지해야 그런 나랏님 행세 하는 자들과 1 : 1로 대등해질 수 있습니다.

초법적超法的으로 굴다가 누구에게든 총알을 한방 맞을 수도 있다는 인식이 없으니까 무서운 줄을 모르는것입니다.

실재로 총을 소지할수는 없으므로 - 우리는 "총~체적 부정선거"라고 말합니다.

우리 나랏님들이 모두 소지해야 하는 무기.

 

<<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교보문고 정가 3만원

선거소송인단 주문시 특별 할인가 2만원(선거소송인단 카페http://cafe.daum.net/electioncase 공지 참조)

10월 12일 대한문 집회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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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된 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지금까지 분석해본 대한민국 선거구의 228곳 개표구 중,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제주, 대전, 세종, 천안과 같은 접전지역에서 -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문재인후보가 15%이내 차로 이긴 38곳에서는, 미분류표에서는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반대로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박근혜후보가 이긴 개표구는, 미분류표에서 역시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네꺼는 내꺼, 내꺼도 내꺼."

 

전자개표기 분류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박근혜 1,369만 : 1,285만 문재인 (51.58 : 48.41) 불과 3.17%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52만 : 35만 문재인 (59.77 : 40.22) 무려 20%P 차이 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이김.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부재자투표와 최종결과의 편차와 / 미분류표와 최종결과의 편차가 사실은 떠블로 다 이상한 것인데

- 결과적으로는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어르신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6 : 48.4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혼표가 다량 발생했다는 내용의 서울양천구 개표상황표.

 

 

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28(부천소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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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8대 대선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50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부천소사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10. 11)

- 총 140,133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63,072표(45.00%) : 문재인후보 72,999표(52.09%), -7.09%p차, 분류승.

 -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정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602표로, 전체 중(/140,133) 2.57%입니다.

 - 朴1,763표(48.94%) : 文1,329표(36.89%)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22+488=510표(14.15%)

 - 48.94-36.89= +12.05%p차, 미분류패.

 - 문재인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22표 / 군소표전체 483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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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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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