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인천사는 23살 여자에요 제가폰으로시는거라 글이 오락가락해도 잘이해해서 봐주세요 그렇게길진않지만 그래도 읽다가 나가지말아주세요 저는음슴체로 안쓸게요 저는남친과 작년 3월에 직장동료로 만낫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남친이 찍접대는것도 좀 그래서 친구두세명을 소개시켜줫는데 잘안됫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더 찍접대더라구요 그래서일끝나고 단둘이 술집을가서 술을좀먹엇습니다 그리고 남친이 친구들이랑 다 잘안되서 그런지 저한테 만나자고 햇습니다 저는바로콜은못햇고 다음날에 술한잔을 더햇어요 그리고나서 똑같은질문 "나랑만나자"라는식으로 얘길햇는데요 제가 좀 수좁음도많고 쪽팔리고 해서 문자로말해주겟다 그리고 문자로 "그래요만나요"요런식으로 문자로말하니 남친이 "나는무슨촌년이랑만나는거같다" 이러는거에요 그러고나서 집에가라고 택시를 잡아줫는데 제가 "오빠집에서 충전좀하고가면안되요" 말도없이 가치가는듯싶더니 모텔쪽으로데리고가는거에요 그래서 옆에잇는벽을잡고 계속안가려고 안간힘을써봐도 남자힘을 이길여잔없잖아요 결국 하게됫고 그뒤로 자주놀고 잘해줫는대 한 일주일인가 뒤에 할말이잇다면서 술집으로 불러냇어요 먼일인가하고 가서 얘기를 들으니까 나는아들이잇다 이러는거에요 진짜 엄첨충격받앗어요 일주일밖엔안됫지만 정이많은지라 쉽게 좋아해버리고 그래요 참많이울엇습니다ㅋㅋㅋㅋ왜운건지저도저를모르겟어요 쨋든 잘만나고잇엇는데 아이때매 유치원에서 더는못봐주겟다면서 데리고가라 그랫나봐요 어떻게하다가 아이엄마랑 연락이닿앗는데 애를빨리데리고가라 내가언제까지데리고잇냐 이런식이엇어요 그리고남친이랑 그여자랑 보육원으로 보내는걸 결정햇어요 그러고나서도 그여자는 남친한테 연락이계속왓습니다 남친은 계속연락하지말라고 욕하는데 그여잔 술먹엇냐 그만좀마셔라 이런식으로 걱정해줍니다 그래도남친은 연락하지말라고 욕하면서 끊어요 또전화가와서는 아이를 어떻게해야 볼수잇냐면서 물어보면 남친은일일이 다말해줘요 근데 그여자는 못알아먹는건지 못알아먹는척하는건지 뭔말이냐고 뭔소리냐고 계속 짜증나게굽니다 남친은 그냥거기다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고 끊습니다 그리고 몇달지나고 연락은안옵니다 잘지내다가 아이얘기만나오면 저는정말민감합니다 그여자의아이는 걱정되고 그여자와헤어지고난다음에만낫던여자들한테 씨뿌리고다니면서 임신을시키고 지우고 낳고입양보냇답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리고 그저께일인데요 어떻게얘기하다가 그여자얘기가나왓는데 친척들이 다싫어한대요 지들이대출받고 돈도못갚으면서 재산각서포기쓰고 친척한테다보냇대요 그러니 다싫어할수밖에요 그리고는 그여자가 바람을폇엇어요 남친은 미행해서확인하고 이혼햇다고하구요 그리고 저한테그랫어요 "너한텐 정말미안한얘긴데 ○○이가 바람안폇으면 잘살고 너도 안만낫을거다" 이렇게말을 하는거에요 근데어쨋든헤어졋는데 왜저런말을하는걸까요? 아직도미련이잇는거겟죠? 저는이런남자를 만나야할까요..? 톡하시는분들 댓글좀달아주세요..그냥가지말아주세요..저는심각해요 내용이좀이상해도 잘봐주세요 ㅠ ㅠ 썻던거날려버리고 대충쓰니라고 이렇게됫네요ㅜ 참고로 만난지 일년반됫어요 그리고 여러분 또다른얘기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ㄱㄱㄱ!!
꼭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인천사는 23살 여자에요
제가폰으로시는거라 글이 오락가락해도 잘이해해서 봐주세요
그렇게길진않지만 그래도 읽다가 나가지말아주세요
저는음슴체로 안쓸게요
저는남친과 작년 3월에 직장동료로 만낫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남친이 찍접대는것도 좀 그래서 친구두세명을 소개시켜줫는데 잘안됫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더 찍접대더라구요 그래서일끝나고 단둘이 술집을가서 술을좀먹엇습니다 그리고 남친이 친구들이랑 다 잘안되서 그런지 저한테 만나자고 햇습니다
저는바로콜은못햇고 다음날에 술한잔을 더햇어요
그리고나서 똑같은질문 "나랑만나자"라는식으로 얘길햇는데요 제가 좀 수좁음도많고 쪽팔리고 해서 문자로말해주겟다 그리고 문자로 "그래요만나요"요런식으로 문자로말하니 남친이 "나는무슨촌년이랑만나는거같다"
이러는거에요 그러고나서 집에가라고 택시를 잡아줫는데 제가 "오빠집에서 충전좀하고가면안되요" 말도없이 가치가는듯싶더니 모텔쪽으로데리고가는거에요
그래서 옆에잇는벽을잡고 계속안가려고 안간힘을써봐도 남자힘을 이길여잔없잖아요
결국 하게됫고 그뒤로 자주놀고 잘해줫는대 한 일주일인가 뒤에 할말이잇다면서 술집으로 불러냇어요 먼일인가하고 가서 얘기를 들으니까 나는아들이잇다 이러는거에요 진짜 엄첨충격받앗어요
일주일밖엔안됫지만 정이많은지라 쉽게 좋아해버리고 그래요
참많이울엇습니다ㅋㅋㅋㅋ왜운건지저도저를모르겟어요
쨋든 잘만나고잇엇는데 아이때매 유치원에서 더는못봐주겟다면서 데리고가라 그랫나봐요
어떻게하다가 아이엄마랑 연락이닿앗는데 애를빨리데리고가라 내가언제까지데리고잇냐 이런식이엇어요
그리고남친이랑 그여자랑 보육원으로 보내는걸 결정햇어요 그러고나서도 그여자는 남친한테 연락이계속왓습니다 남친은 계속연락하지말라고 욕하는데 그여잔 술먹엇냐 그만좀마셔라 이런식으로 걱정해줍니다 그래도남친은 연락하지말라고 욕하면서 끊어요
또전화가와서는 아이를 어떻게해야 볼수잇냐면서 물어보면 남친은일일이 다말해줘요 근데 그여자는 못알아먹는건지 못알아먹는척하는건지 뭔말이냐고 뭔소리냐고 계속 짜증나게굽니다 남친은 그냥거기다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고 끊습니다
그리고 몇달지나고 연락은안옵니다 잘지내다가 아이얘기만나오면 저는정말민감합니다 그여자의아이는 걱정되고 그여자와헤어지고난다음에만낫던여자들한테 씨뿌리고다니면서 임신을시키고 지우고 낳고입양보냇답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리고 그저께일인데요
어떻게얘기하다가 그여자얘기가나왓는데 친척들이 다싫어한대요 지들이대출받고 돈도못갚으면서 재산각서포기쓰고 친척한테다보냇대요 그러니 다싫어할수밖에요
그리고는 그여자가 바람을폇엇어요 남친은 미행해서확인하고 이혼햇다고하구요 그리고 저한테그랫어요
"너한텐 정말미안한얘긴데 ○○이가 바람안폇으면 잘살고 너도 안만낫을거다" 이렇게말을 하는거에요
근데어쨋든헤어졋는데 왜저런말을하는걸까요?
아직도미련이잇는거겟죠?
저는이런남자를 만나야할까요..?
톡하시는분들 댓글좀달아주세요..그냥가지말아주세요..저는심각해요
내용이좀이상해도 잘봐주세요 ㅠ ㅠ 썻던거날려버리고 대충쓰니라고 이렇게됫네요ㅜ
참고로 만난지 일년반됫어요
그리고 여러분 또다른얘기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