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사회공헌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5년간 430억원 지원

하늘하늘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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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사회 공헌은 정말 대단하네요.

갈수록 벌어지는 소득격차로. 사실 우리나라에 소외된 계층의 청소년들이 상당한대요.

이 때문에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에 이러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드림 스쿨이라는 프로젝트를 마련했는데요. 5년간 430억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이번 드림스쿨은 단순히 공부만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던 꿈들과 그 꿈들에 매치되는

멘토들을 소개 시켜 1:1로 진로를 설명해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정말 말그대로 드림 스쿨이네요.

 

 

또한 KT는 역시 통신 기업 답게 공간이나 시간의 제약 때문에 드림스쿨에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드림스쿨 ICT플랫폼을 구축하고 여기서 청소년과 사회 각 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이 만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요. 이때문에 실시간 동영상으로 전문가와

만날 수 있으며 또 필요시에는 오프라인 멘토링으로 교육의 효율성까지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KT 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

 

또 올해로 그치는 단발적인 사업이 아니라 5년동안 이어질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그만큼 지속성도 있는데요. 올해 약 500명의 청소년 지원자로 시작해

다음해부터 계속 그 지원자를 늘려가 2015년까지 약 3000여명의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교육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여튼 이번 KT 이석채 회장의 드림 스쿨은 아이디어와 또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KT의 사회적 활동과

잘 어우러지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효율성 있는 멘토스쿨이 운영될 것 같습니다.

드림스쿨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은데요. 이번 ICT 멘토링 플랫폼이 잘 구축 되어서 더 많은 곳에서

 이러한 사회공헌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