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하게 여쭤볼것이있어서 글을올려요(모바일양해부탁드려요)
이번에 저의 작은아버지께서 결혼을하세요
그런데 작은 아버지께서는 연봉이 그리 높지않으세요
그런데결혼식을 제주도최고급호텔에서 하시겠다네요?
거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저의 아버지한테 결혼비용과 신혼여행비용좀 보태달라네요?
너무 어이가 없지않나요?
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돈없다니까 강남에서 살면서뭐가돈이없네요
맨날 무슨말만하면 강남에서살면서...........................
.......부터 시작하는데 그게너무싫어요
저희 아버지 전문직도 아니시구요
저희도 아둥바둥살아가거든요
근데 친가는 아무도 안믿어요왜냐구요?강남사니까요^^
무슨 이런 조선시대 사고방식이있나요
저희 아버지 어머니 착해빠져서 없는돈 빚내서라도
늦게장가간 남동생 도련님 좀 도와드릴모양인데
제가 말리고 싶거든요
어떻게말해야 말릴수있을까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