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성장 원동력, 이석채 회장의 현장 경영에 있다

꾸루룩2013.10.11
조회19
 

 

 

KT 이석채 회장은 가장 바쁜 CEO가 아닐까 싶은데요~ 

직접 발로 현장을 돌며 직접 직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보다도 

소통강화를 통한 경영방침으로  KT를 이끌어왔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특히 올레라는 브랜드를 명칭하여

발로 뛰는 KT를 내세웠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이러한 경영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KT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KT 이석채 회장은 본사와 지역본부간의 소통강화를 위해 

11개의 지역본부를 찾아 회사의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의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4년간 어려운 경영환경과

실적 저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익을 유지하며 비통신으로 확장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것은 바로 능동적으로 혁신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라며

 "아직은 미완이니 혁신에 더욱 힘써 모두가 부러워하는

 KT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현장경영설명회'에서는 2013년 회사 경영방향을 공유함은 물론,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올 IP(All-IP)를 이해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추진중인 BIT(Business & Information system Transformation) 프로젝트 진행하며 

고객만족 향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들을 실천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형장경영설명회는 지역본부 현장직원들에게 경영 방침을 설명하고

회사 발전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쌍방향의 소통실현을 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