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고민일수 있겠냐고 하실수도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제 결혼한지 두달차 신혼입니다. 연애 3년했고 결혼했는데, 연애할때는 안이랬던거 같은데. 요즘은 집에만 오면 툴툴. 상사누가 어쨋고 고객이 어쨋고, 후배가 어쨋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계속 듣다보니 너무 짜증이 나네요. 같이 맞벌이하는데, 저는 직장에서 힘든일 없을까요.ㅜㅜ 근데 집에서까지 듣다보니 정말 스트레스를 두배로 받는 기분입니다. 자꾸 어떻게 생각해? 물어보는데, 짜증이 좀 나서 집에서는 그런이야기좀 안했으면 좋겠다. 그냥 좋은 이야기, 우리 이야기들만 하면 안될까? 했더니 자기가 집에서 이런말을 안하면 이런말을 어디가서 하냐고, 좀 들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듣고있으면 같이 힘빠지고 짜증나고. 정말 듣기 싫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다른 분들은 집에서 어떠세요?
직장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털어놓고 싶어하는 남편.
이게 무슨 고민일수 있겠냐고 하실수도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제 결혼한지 두달차 신혼입니다.
연애 3년했고 결혼했는데, 연애할때는 안이랬던거 같은데.
요즘은 집에만 오면 툴툴. 상사누가 어쨋고 고객이 어쨋고, 후배가 어쨋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계속 듣다보니 너무 짜증이 나네요.
같이 맞벌이하는데, 저는 직장에서 힘든일 없을까요.ㅜㅜ
근데 집에서까지 듣다보니 정말 스트레스를 두배로 받는 기분입니다.
자꾸 어떻게 생각해? 물어보는데, 짜증이 좀 나서 집에서는 그런이야기좀 안했으면 좋겠다.
그냥 좋은 이야기, 우리 이야기들만 하면 안될까?
했더니 자기가 집에서 이런말을 안하면 이런말을 어디가서 하냐고, 좀 들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듣고있으면 같이 힘빠지고 짜증나고. 정말 듣기 싫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다른 분들은 집에서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