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아빠가 올라간지 내 생각으로 한시간정도 지난 이시간,도대체 저 아저씨는 뭘하는 거지!?!아빠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날 올라가지 못하게 만들고, 내가 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영문모를 말만 중얼거린다...아까 아빠의 외침을 잊을수가 없는데...날 위해 아빠는 먼저 위층으로 올라가셨는데...왜...왜! 나는 여기 있냐고!그리고 왜!!! 왜 저 아저씨는!!!- " 아저씨! "" ..... "- " 아저씨! 왜 위로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는거예요!? 아빠가 위험 하다구요! 지금 한시간이나 지났는데...왜죠? "" 위험...하니까 "- " ..... 말도 안돼.."" ...? "- " 아빠는 아저씨를 이 곳에서 유일하게 믿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했는데...그런...아저씨가... "" 미안하구나...이게 다... 내탓이지.."...뭐...라구!? - " 아저씨 탓이라니..아저씨 탓이라니...그럼 지금 여기...여기 갇힌게 모두 아저씨 탓이라는 거예요? 그럼 모두 아저씨가..아저씨가! "" ... "- " 뭐라고 말좀..말을 해봐요! ....! "갑자기 아저씨입에서 나온 말은 나를 당황케 했다.아빠가 가장 믿고 있던 사람이...이 사람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였다니...아빠는 그런 사람을 나에게 맡긴거야!?" 나는 아빠를 구하러 가봐야겠어요! 나 혼자서라도 물제를 풀고 말거라구요! "- " 그건 안돼! "" 꺄악! "갑자기 내 손목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는 아저씨의 눈에서 왠지 모를 광기가 느껴졌다.- " 그..그건 안됀다! "" 놔...놔주세요! 왜 이러시는 거예요! ... "- " 아!..아프단말이예요, 놔주세요..아저씨, 아빠한테 가야해요 "점점 내 손목을 조여오는 힘은 강해졌다.점점 아저씨가 무서워 졌다. 아저씨의 눈빛은 광기로 이미 변해있었고 계속 저항하는 나를 어찌할지 고민하는 듯 했다.아빠...아빠가 보고 싶다.아빠... 아빠한테 가야돼!- " 이..이거 놔! "퍽!나는 발에 힘을 모아 아저씨의 정강이를 세게 찼고 이내 손목에 힘이 풀렸다.툴썩.아저씨는 힘없이 쓰러져 내가 찬 부위를 감쌌다.가야해...아빠한테..나는 모니터를 향해 뛰어갔고 아빠가 올라간 곳으로 가기 위해 문제를 다시봤다.<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이걸 풀어야...아빠한테 갈수 있어. 자 , 생각을 해...생각을 해!순간 아빠가 전에 말씀해 주신 말씀이 생각났다. ' 문제는 어렵게 생각할 수록 어려워 진단다, 생각을 해도 답이 안나올땐 문제를 나누고 생각하고 합해서 생각해 보렴. 문제의 키워드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꺼야 '아 그렇지! 문제를 나누어 보고 다시 합해 보는 거야!그러니까 문제가 <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 니까 회초리...항상...바쁘다...그니까 회초리가 바쁜데..항상...회초리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건가?아냐 괜히 너무 어렵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그렇담 그냥 회초리와 바쁘다를 단어 그대로 받아드려야 되는건가......아빠...아빠였으면..아빠였으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쿵!" 안돼! 거기서! "소리가 들린 곳은 아까 쓰러진 아저씨가 일어나고 있는 곳이였다.다리를 절면서 나를 향해 뛰어오고 있었다.안돼!...문제를...문제를 풀어야해!!!<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웃대- 레몬님 3
(퍼옴) 등가교환2 - 9
아빠가 올라간지 내 생각으로 한시간정도 지난 이시간,
도대체 저 아저씨는 뭘하는 거지!?!
아빠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날 올라가지 못하게 만들고, 내가 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영문모를 말만 중얼거린다...
아까 아빠의 외침을 잊을수가 없는데...
날 위해 아빠는 먼저 위층으로 올라가셨는데...왜...왜! 나는 여기 있냐고!
그리고 왜!!! 왜 저 아저씨는!!!
- " 아저씨! "
" ..... "
- " 아저씨! 왜 위로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는거예요!? 아빠가 위험 하다구요! 지금 한시간이나 지났는데...왜죠? "
" 위험...하니까 "
- " ..... 말도 안돼.."
" ...? "
- " 아빠는 아저씨를 이 곳에서 유일하게 믿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했는데...그런...아저씨가... "
" 미안하구나...이게 다... 내탓이지.."
...
뭐...라구!?
- " 아저씨 탓이라니..아저씨 탓이라니...그럼 지금 여기...여기 갇힌게 모두 아저씨 탓이라는 거예요? 그럼 모두 아저씨가..아저씨가! "
" ... "
- " 뭐라고 말좀..말을 해봐요! ....! "
갑자기 아저씨입에서 나온 말은 나를 당황케 했다.
아빠가 가장 믿고 있던 사람이...이 사람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였다니...아빠는 그런 사람을 나에게 맡긴거야!?
" 나는 아빠를 구하러 가봐야겠어요! 나 혼자서라도 물제를 풀고 말거라구요! "
- " 그건 안돼! "
" 꺄악! "
갑자기 내 손목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는 아저씨의 눈에서 왠지 모를 광기가 느껴졌다.
- " 그..그건 안됀다! "
" 놔...놔주세요! 왜 이러시는 거예요! ... "
- " 아!..아프단말이예요, 놔주세요..아저씨, 아빠한테 가야해요 "
점점 내 손목을 조여오는 힘은 강해졌다.
점점 아저씨가 무서워 졌다. 아저씨의 눈빛은 광기로 이미 변해있었고 계속 저항하는 나를 어찌할지 고민하는 듯 했다.
아빠...아빠가 보고 싶다.
아빠... 아빠한테 가야돼!
- " 이..이거 놔! "
퍽!
나는 발에 힘을 모아 아저씨의 정강이를 세게 찼고 이내 손목에 힘이 풀렸다.
툴썩.
아저씨는 힘없이 쓰러져 내가 찬 부위를 감쌌다.
가야해...아빠한테..
나는 모니터를 향해 뛰어갔고 아빠가 올라간 곳으로 가기 위해 문제를 다시봤다.
<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
이걸 풀어야...아빠한테 갈수 있어. 자 , 생각을 해...생각을 해!
순간 아빠가 전에 말씀해 주신 말씀이 생각났다.
' 문제는 어렵게 생각할 수록 어려워 진단다, 생각을 해도 답이 안나올땐 문제를 나누고 생각하고 합해서 생각해 보렴. 문제의 키워드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꺼야 '
아 그렇지! 문제를 나누어 보고 다시 합해 보는 거야!
그러니까 문제가 <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 니까 회초리...항상...바쁘다...그니까 회초리가 바쁜데..항상...회초리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건가?
아냐 괜히 너무 어렵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렇담 그냥 회초리와 바쁘다를 단어 그대로 받아드려야 되는건가...
...아빠...아빠였으면..아빠였으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쿵!
" 안돼! 거기서! "
소리가 들린 곳은 아까 쓰러진 아저씨가 일어나고 있는 곳이였다.
다리를 절면서 나를 향해 뛰어오고 있었다.
안돼!...문제를...문제를 풀어야해!!!
< 회초리는 항상 바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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