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다들 어렵지만 콩 한쪽도 4등분해서 나누겠다는 나눔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장길자 회장님의 이런 뜻에 따라 명절이 다가오면 외로이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열어 왔습니다. 2009년에는 설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어려운 형편에 명절까지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효의 고장인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었습니다. 14번째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개최된 경로위안잔치에서 장길자 회장님과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과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일일 효자, 효녀들이 되어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안마를 해드리며 말벗이 돼 드렸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점심식사로 육개장, 불고기, 잡채, 떡, 식혜 등 명절음식을 한 상 가득 준비하였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 '효자 동네' 하는 이곳의 좋은 이름처럼 어르신들은 모두 효자셨을 것이고 과거 어려운 시대에 드시고 싶은 것 못 드시면서 입에 있는 것이라도 꺼내 먹이며 자녀들을 키워내셨을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두의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관내 독거노인 130여 명... 대부분 70,80대의 고령이었으나 음식 시중을 들고 어깨를 주물러드리는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정성에 10대 소년소녀 같은 천진한 웃음으로 화답했답니다. 잔치를 마치며 장길자 회장님은 참석한 어르신들께 떡만둣국세트와 참치선물세트를 일일이 챙겨드리며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당부했습니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하신 고말례(83) 할머니는 "혼자 사는 사람은 웃을 일이 없다" 하시며 "오늘이 나한테는 명절이다.너무나 고맙다. 애들 많이 쓰셨다"며 웃음 띤 얼굴로 회원들의 손을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크게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뭔가 드렸다기보다 우리가 참 많은 것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나눔으로 더 풍성한 것, 그것이 넉넉한 명절 인심이고 사랑일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장길자 회장님의 뜻을 이어 받아 콩 한쪽도 4등분해서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정신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 5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명절 앞두고 독거노인 경로위안잔치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다들 어렵지만 콩 한쪽도 4등분해서
나누겠다는 나눔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장길자 회장님의 이런 뜻에 따라 명절이 다가오면
외로이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열어 왔습니다.
2009년에는 설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어려운 형편에 명절까지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효의 고장인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었습니다.
14번째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개최된 경로위안잔치에서
장길자 회장님과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과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일일 효자, 효녀들이
되어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안마를 해드리며 말벗이 돼 드렸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점심식사로 육개장, 불고기, 잡채, 떡, 식혜 등
명절음식을 한 상 가득 준비하였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 '효자 동네' 하는 이곳의 좋은 이름처럼
어르신들은 모두 효자셨을 것이고
과거 어려운 시대에 드시고 싶은 것 못 드시면서 입에 있는 것이라도
꺼내 먹이며 자녀들을 키워내셨을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두의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관내 독거노인 130여 명...
대부분 70,80대의 고령이었으나
음식 시중을 들고 어깨를 주물러드리는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정성에
10대 소년소녀 같은 천진한 웃음으로 화답했답니다.
잔치를 마치며 장길자 회장님은 참석한 어르신들께
떡만둣국세트와 참치선물세트를 일일이 챙겨드리며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당부했습니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하신 고말례(83) 할머니는
"혼자 사는 사람은 웃을 일이 없다" 하시며
"오늘이 나한테는 명절이다.너무나 고맙다. 애들 많이 쓰셨다"며
웃음 띤 얼굴로 회원들의 손을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크게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뭔가 드렸다기보다 우리가 참 많은 것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나눔으로 더 풍성한 것, 그것이 넉넉한 명절 인심이고 사랑일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장길자 회장님의 뜻을 이어 받아
콩 한쪽도 4등분해서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정신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