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일인데 오후 출근이라 조용히 목욕좀할라고 청주 땡땡 온천에갔습니다 조용히 때좀 밀고 있는데 갑자기 목욕탕에 전쟁난것처럼 애가 울더라구요 하도 울어서ㅡㅡ노천탕으로 피신갔습니다 한10분 지나서 왔는데도 애가 그때까지 울고있더군요 애가 울수도 있겠거니 생각할수도 있지만 애엄마와 그친정엄마가 가관이더라구요 2돌도 안된애가 싫다는데 지네끼리 뜨거운 물에들어가서 애는 울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고ㅡㅡ 다른사람이 피해를입던말던 냉탕 온탕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너무 울어서 어떤 아줌마가 애좀 울리지말라고 했더니 두 여편네가 그 아줌마 한테 쌍욕을하면서 너는 애 안키워봤냐 난리를 치더라구요 애가 우는게 당연하지ㅡㅡ안우면 그게 얘냐면서요 아니 애가 우는것도 정도가 있지 거의.20분동안빽빽울고ㅡ 자기자식 자기손자니까 참을수 있는거지 다른 사람 배려라는건 눈꼽만치도 없드라구요 게다가 목욕탕이 울려서 정신이 하나도없더라구요 하도 둘이 쌍욕을 해가면서 싸우니까 다른 아줌마가와서 말렸습니다 바른말 하신 아주머니 그때 편못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ㅜㅜㅋ 그런데 자세히보니 ㅡㅡ애기발에 양말이 신겨져있더라구요 아니 애기양말신기고 탕에 들어오는건 뮙니까 애기양말은 안드러워요? 애기넘어질까봐서 걱정되서신긴거라면 아예 대중목욕탕에 오지를 말아야죠 게다가 더 가관인건 그렇게 싸우고 얘기가 온탕에들어가니까 안운다는겁니다ㅡㅡ 그 애기는 엄마가 하도뜨겁고 찬데 생각도 안하고 데리고가서 울었던거였어요 그것까지도 참을수 있는데 목욕탕에서 탈의실로들어갈때 발씻으라고 바가지랑 물나오는데에서 그 할머니란 사람이랑 애기가 바가지를 다 독점하고 다른 사람발도 못씻게 하고 있더라구요ㅡㅡ 어떤아줌마는 물을 손으로 떠서 발씻구 제발 애기엄마들 자기자식 예쁜건 집에서나 하시고 밖에 나와서는 개념좀챙깁시다ㅡㅡ1
목욕탕 무개념 애엄마와 할머니
청주 땡땡 온천에갔습니다
조용히 때좀 밀고 있는데
갑자기 목욕탕에 전쟁난것처럼 애가 울더라구요
하도 울어서ㅡㅡ노천탕으로 피신갔습니다
한10분 지나서 왔는데도 애가 그때까지 울고있더군요
애가 울수도 있겠거니 생각할수도 있지만
애엄마와 그친정엄마가 가관이더라구요
2돌도 안된애가 싫다는데 지네끼리 뜨거운 물에들어가서
애는 울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고ㅡㅡ
다른사람이 피해를입던말던 냉탕 온탕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너무 울어서 어떤 아줌마가 애좀 울리지말라고 했더니
두 여편네가 그 아줌마 한테 쌍욕을하면서
너는 애 안키워봤냐 난리를 치더라구요
애가 우는게 당연하지ㅡㅡ안우면 그게 얘냐면서요
아니 애가 우는것도 정도가 있지
거의.20분동안빽빽울고ㅡ
자기자식 자기손자니까 참을수 있는거지
다른 사람 배려라는건 눈꼽만치도 없드라구요
게다가 목욕탕이 울려서 정신이 하나도없더라구요
하도 둘이 쌍욕을 해가면서 싸우니까 다른 아줌마가와서 말렸습니다
바른말 하신 아주머니 그때 편못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ㅜㅜㅋ
그런데 자세히보니 ㅡㅡ애기발에 양말이 신겨져있더라구요
아니 애기양말신기고 탕에 들어오는건 뮙니까
애기양말은 안드러워요?
애기넘어질까봐서 걱정되서신긴거라면
아예 대중목욕탕에 오지를 말아야죠
게다가 더 가관인건
그렇게 싸우고 얘기가 온탕에들어가니까 안운다는겁니다ㅡㅡ
그 애기는 엄마가 하도뜨겁고 찬데
생각도 안하고 데리고가서 울었던거였어요
그것까지도 참을수 있는데
목욕탕에서 탈의실로들어갈때 발씻으라고
바가지랑 물나오는데에서
그 할머니란 사람이랑 애기가
바가지를 다 독점하고
다른 사람발도 못씻게 하고 있더라구요ㅡㅡ
어떤아줌마는 물을 손으로 떠서 발씻구
제발 애기엄마들 자기자식 예쁜건 집에서나 하시고
밖에 나와서는 개념좀챙깁시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