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마다 자존심과 자존감이 짓밟혀요 너무나 너따위가? 감히. 이런느낌. 뭐가그렇게지는 당당한지. 모든걸제탓으로 넘기는데.. 하나부터열까지 여태까지싸움이 어떻게제탓이되는지.그리고선 늘 지가이해못해서미안하다고. 다이러면서 산다고. . 매번똑같은레파토리 지겹고 화나요.
싸울때마다
너따위가? 감히. 이런느낌.
뭐가그렇게지는 당당한지. 모든걸제탓으로 넘기는데..
하나부터열까지 여태까지싸움이 어떻게제탓이되는지.그리고선 늘 지가이해못해서미안하다고.
다이러면서 산다고. .
매번똑같은레파토리 지겹고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