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쎈여자?무서운여자 내가바로그런여자ㅋ

주체할수없는매력녀2013.10.12
조회155
안녕하세요 !!!!!!!제목보고많이당황하셧죠ㅋㅋㅋㅋ

가을이되니마음한구석이뚫린기분ㅋㅋㅋㅋㅋ

방구석에앉아잇는내가불쌍한기분ㅋㅋㅋㅋ

가을타나봐여ㅠㅠㅠㅠ에휴




제가 눈팅만하던 네이트판에 글을쓰는 이유는!!!!!

제목그대로...........ㅎㅎ
그래요 그 무섭게생긴여자가 저에요...

흔히 엄마나 할머니가 팔자가쎄다 기가쎄다라고 하잖아요.....ㅋㅋ

ㅋㅋㅋㅋㅋㅋ저는 전방20m앞에서부터 나는기쎈여자다하고 딱 파워가잇대욬ㅋㅋㅋㅋㅋ

온갖 귀신분장은 다제몫ㅋㅋㅋㅋㅋㅋ안해본귀신이없져여

수련회가면 밤에 무서운얘기하잖아요

그거제가하면 끝장납니다아줔ㅋㅋㅋㅋㅋㅋㅋ

자지러지고울고 옆방에서오고난리도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

어렷을때부터 얼굴이진짜엄청하얗고 이목구비가 뚜렷했어요

그러다보나 눈에도띄고 어린이대공원같은데서 캐스팅................도당해보고..........나름.........크리스마스날이나 새해애.......뉴스에도......많이나왓는데............

지금은;;;;;;아땀나네

어쨋든 느낌도성숙하고해서 여렷을때부터 쭉사람들이 제나이로안보고 더 많게보더라구요...

노ㅋ안ㅋ;;;:::::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제 고민은 사람들이절너무무서워한다는거....

여자는대부분좀덜그런대 남자들은거의뭐 순진하고착한애들잇잖아여....왜...

온실속의화초처럼 싱그러운☆여린소년들☆

가끔씩 제가 그냥 쳐다보거나 일이잇어서 부를때 경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하던애도잇엇어요

막 몸울 부르르떨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그때는 웃어넘겻는대 사실 상처엿어요 잊혀지지가않더라구여

친구들끼리 첫인상얘기할때 무서웟다 이뻣는대 차가워보엿다 포스쩔엇다 등등.......

그리고 새로운사실하나 빰!!!-저는 모쏠...☆

모.쏠 모ㅋ쏠ㅋ모........ㅅ쏠.......

제입으로이쁘다라고하면사진을보여드려야함이도리인것은안다만......

혹시아는사람이보면;;;;::(쭈굴쭈굴)

죄송해요 ㅠㅠㅠ 그래도 제가 약국집(부모님이약국하세여) 이쁜딸래미로 우리동네를쥬름잡........ㅋ죄송해여

외모어워드했엇는데 1위..............아휴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