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남편 통장정리를 했는데 거래내역중에
모텔이름이 찍혀있더라구요 그래서 날짜를 보고 제가 그날에 뭘했나 생각을 해보니 그날에 전 집에있고 남편은 일끝나고 아는누나 만나서 술을 먹는다 한날이더라고여 그 누나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예전부터 남편이랑 친했던 사람이라서 그냥 별생각없이 알겠다고만했는데..
그래서 설마 하는 마음에 남편한테 통장보여 주면서 이거뭐냐고 그러니까 가만히있더니 친구가간거래요 그래서 친구 누구냐고그러니까 친구이름을 말하면서 친구가 뭐 여자친구랑 외박을 하는데 차에 지갑을 두고와서 모텔로 보내줬다고 그러길래 그날에 그 친구랑 통화한 기록도 없는데 어떻게 알고 보내주냐고그러니 술을 먹다가 마주쳤데요
계속 말도안돼는 소릴하는데 순간 머릿속이 정리가 안돼서 가만히있다가 그날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일단 나갔어요 그래서 너무 창피한데 친구한테 다말하면서 이상황 뭐냐고 어떻게해야하냐고 하니
친구가 일단 다음날에 통장들고 그모텔가서 여기 온적이없는데 돈이나갔다고 그래보자길래 알겠다하고 다음날에 통장들고 가봤습니다
모텔 주인한테 여기 온적도없는데 여기가 찍혀있다고 어떻게 확인안되냐면서 cctv 볼수없냐니까 cctv는 볼수가없데요 그래서 저거 안돼는거냐고 그러니
한번 쓱 보더니 안돼는거라면서 보여줄생각도 없어보이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해야 남편이 솔직하게 말할지 사실을 어떻게 확인해야될지 생각하고있는데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어떻게하면 좋을지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남편 통장에찍힌 모텔
몇일전에 남편 통장정리를 했는데 거래내역중에
모텔이름이 찍혀있더라구요 그래서 날짜를 보고 제가 그날에 뭘했나 생각을 해보니 그날에 전 집에있고 남편은 일끝나고 아는누나 만나서 술을 먹는다 한날이더라고여 그 누나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예전부터 남편이랑 친했던 사람이라서 그냥 별생각없이 알겠다고만했는데..
그래서 설마 하는 마음에 남편한테 통장보여 주면서 이거뭐냐고 그러니까 가만히있더니 친구가간거래요 그래서 친구 누구냐고그러니까 친구이름을 말하면서 친구가 뭐 여자친구랑 외박을 하는데 차에 지갑을 두고와서 모텔로 보내줬다고 그러길래 그날에 그 친구랑 통화한 기록도 없는데 어떻게 알고 보내주냐고그러니 술을 먹다가 마주쳤데요
계속 말도안돼는 소릴하는데 순간 머릿속이 정리가 안돼서 가만히있다가 그날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일단 나갔어요 그래서 너무 창피한데 친구한테 다말하면서 이상황 뭐냐고 어떻게해야하냐고 하니
친구가 일단 다음날에 통장들고 그모텔가서 여기 온적이없는데 돈이나갔다고 그래보자길래 알겠다하고 다음날에 통장들고 가봤습니다
모텔 주인한테 여기 온적도없는데 여기가 찍혀있다고 어떻게 확인안되냐면서 cctv 볼수없냐니까 cctv는 볼수가없데요 그래서 저거 안돼는거냐고 그러니
한번 쓱 보더니 안돼는거라면서 보여줄생각도 없어보이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해야 남편이 솔직하게 말할지 사실을 어떻게 확인해야될지 생각하고있는데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어떻게하면 좋을지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