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저는 올해 29.. 마지막 20대를 보내고있는 새신랑입니다. 저는 안사람을 10년도에 혼인신고만하고 올해 3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몸무게 72Kg정도였고,, 지금은.. 88Kg입니다.. 살빼라고 극성인데.. 저도압니다.. 계단 4층올라가도 힘들고 지친다는걸.. 그리고 제가 좀 게으릅니다. 맞벌이지만 안사람이 거의다 해서 미안함맘에 소위말하는 명품가방으로 대체(?) 해왔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밥은 무조건 제가하고 나서서는 안하지만 시키면 바로바로하고있는 생활중 한가지 문제가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제 살과 싸움이 지속되어 그래 내 생일날까지 80Kg만든다!! 그동안 잔소리하지마라!! 했을때가 85Kg였고 3달전이었는데,, 이제.. 거의 보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제생일이 11월 1일인데.. 요즘 줄넘기도하지만 너무 지치네요.. 하기도 싫고한데.. 이글을 보고 많은 여성분들은 안조아하실 것 같지만 무릎쓰고 남편분들께 묻고싶어요. 아주 지혜로운 꾀로 11월1일을 넘길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엔 공도차고 탁구도 잘치고 골프랑 볼링도 잘했어요.. 와이프 만날당시에 탁구치는 모습이 좀 멋있었다고.. 훗.. 근데 살을 전혀 배고싶진않아요.. 뭐래해야되지 먹고싶은 야식도 2년동안 10번도 채안되는거같애요.. 좀 저희 안사람에게 욕안먹고 잘 넘어갈 방법좀.. 남편분들이 방법제시해주시고 아내분들은.. 추천만 눌러주시면 안될까요 ㅡㅡ? 그리고 저희 와이프를 엄청좋아합니다.. ㅎㅎ
살빼기싫어죽것는데 빼라고...
저는 올해 29.. 마지막 20대를 보내고있는 새신랑입니다.
저는 안사람을 10년도에 혼인신고만하고 올해 3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몸무게 72Kg정도였고,, 지금은.. 88Kg입니다..
살빼라고 극성인데.. 저도압니다.. 계단 4층올라가도 힘들고 지친다는걸..
그리고 제가 좀 게으릅니다. 맞벌이지만 안사람이 거의다 해서 미안함맘에
소위말하는 명품가방으로 대체(?) 해왔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밥은 무조건 제가하고 나서서는 안하지만 시키면 바로바로하고있는 생활중
한가지 문제가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제 살과 싸움이 지속되어 그래 내 생일날까지 80Kg만든다!!
그동안 잔소리하지마라!! 했을때가 85Kg였고 3달전이었는데,, 이제.. 거의 보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제생일이 11월 1일인데.. 요즘 줄넘기도하지만 너무 지치네요.. 하기도 싫고한데..
이글을 보고 많은 여성분들은 안조아하실 것 같지만 무릎쓰고 남편분들께 묻고싶어요.
아주 지혜로운 꾀로 11월1일을 넘길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엔 공도차고 탁구도 잘치고 골프랑 볼링도 잘했어요..
와이프 만날당시에 탁구치는 모습이 좀 멋있었다고.. 훗..
근데 살을 전혀 배고싶진않아요.. 뭐래해야되지 먹고싶은 야식도 2년동안 10번도 채안되는거같애요..
좀 저희 안사람에게 욕안먹고 잘 넘어갈 방법좀.. 남편분들이 방법제시해주시고
아내분들은.. 추천만 눌러주시면 안될까요 ㅡㅡ?
그리고 저희 와이프를 엄청좋아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