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사는 22살 모쏠 남자입니다. 생긴건 평범해요. 키는 180 살짝 넘고 한국 기준으로 치면 근육뚱땡이 소리 자주 들어요.살 빠졌을 때 약간 비 닮았다 소리도 들었었고.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 알겠죠??암튼 최근 대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는데 요즘 진짜 너무 친해져서...상황 설명은 내가 여심을 알 수 음슴으로 음슴체.어느정도냐면 안지 이제 3주 쯤 되가는데 딱 이틀 빼고 매일 만나서 도서관에서 같이 앉아가지고 몇시간씩 같이 공부하고 수다떨고 함.시험기간까지 겹쳐서 둘이 매일같이 막 새벽 2-3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노가리까고 그랬었음 ㅇㅇ언제 한번 내가 누나랑 있음 공부 잘되서 좋다고 하니까 누나도 그렇다고 했음.가끔 뭐하냐고 선톡도 오고. 밥도 자주 같이 먹었고. (근데 내가 산건 한번이고 나머지는 더치페이 ㅇㅇ) 또 최근에는 힘든일 있는거 같아서 내가 얘기들어주고 위로도 해주고 해서 매일 얘기 들어줘서 고맙다는 소리 들었었음.거기다 난 그 누나가 엄청 좋은게 내가 뭔 씨잘데기 없는 소리를 해싸도 다 들어주고 오히려 의기투합하고 같이 막 같이 불타오름.처음 만난 날도 별 시덥잖은 얘기 나누다가 3-4시간이 훅 가버림.참고로 내가 몇번 표현을 하긴 했음 '누나 오래 보고 싶다', '누나 같은 사람 절대 놓치기 싫다' 이런 말.반응은 '고마워 ㅋㅋㅋ' 정도 였음.그리고 언제 내가 카톡으로 집구하는거 힘들다고 하니까 장난으로 '그럼 우리 집에서 살래? ㅋㅋㅋ'라고 옴.(그때 대박 당황했었음...)아 그 누나는 참고로 4살 연상이고 생긴건... 대충 말해서 눈크고 고양이상에 키 168~9 정도고 몸매 죽임 (동양인급이 아녀)거기다 며칠 전 이사한다고 도와줄 수 있냐 물어봤는데 그 이사랄게 별것도 아니고 그냥 방 배치 바꾸는 거였음.가구도 없는데 나 오면 빨리 끝난다고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드라.(아쉽게도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었음)또 하루는 그 누나가 어떤 다른 친구랑 어디 놀러갔었는데 밖에 있는 동안에도 내 카톡 다 받아주고 집에 와서는 나한테 오늘 뭐했냐고 선톡하더라.지금 고민하는게 그 누나가 너무 내 타입이라 내가 막 의미 덧붙이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아님 혹시 그 누나가 흔히 말하는 마녀여서 내가 한마리 물고기 된건 아닌가 싶음.아님 그 누나는 그냥 날 편한 동생정도로 생각하는데 내가 연애 경험이 없어서 잘 못 받아들이는건 아닌가 싶음.님들아 나 어떡해야 함요???
님들아 이거 썸타고 있는거 맞나요 조언 점...
미쿡사는 22살 모쏠 남자입니다. 생긴건 평범해요.
키는 180 살짝 넘고 한국 기준으로 치면 근육뚱땡이 소리 자주 들어요.
살 빠졌을 때 약간 비 닮았다 소리도 들었었고.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 알겠죠??
암튼 최근 대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는데 요즘 진짜 너무 친해져서...
상황 설명은 내가 여심을 알 수 음슴으로 음슴체.
어느정도냐면 안지 이제 3주 쯤 되가는데 딱 이틀 빼고 매일 만나서 도서관에서 같이 앉아가지고 몇시간씩 같이 공부하고 수다떨고 함.
시험기간까지 겹쳐서 둘이 매일같이 막 새벽 2-3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노가리까고 그랬었음 ㅇㅇ
언제 한번 내가 누나랑 있음 공부 잘되서 좋다고 하니까 누나도 그렇다고 했음.
가끔 뭐하냐고 선톡도 오고. 밥도 자주 같이 먹었고.
(근데 내가 산건 한번이고 나머지는 더치페이 ㅇㅇ)
또 최근에는 힘든일 있는거 같아서 내가 얘기들어주고 위로도 해주고 해서 매일 얘기 들어줘서 고맙다는 소리 들었었음.
거기다 난 그 누나가 엄청 좋은게 내가 뭔 씨잘데기 없는 소리를 해싸도 다 들어주고 오히려 의기투합하고 같이 막 같이 불타오름.
처음 만난 날도 별 시덥잖은 얘기 나누다가 3-4시간이 훅 가버림.
참고로 내가 몇번 표현을 하긴 했음 '누나 오래 보고 싶다', '누나 같은 사람 절대 놓치기 싫다' 이런 말.
반응은 '고마워 ㅋㅋㅋ' 정도 였음.
그리고 언제 내가 카톡으로 집구하는거 힘들다고 하니까 장난으로 '그럼 우리 집에서 살래? ㅋㅋㅋ'라고 옴.
(그때 대박 당황했었음...)
아 그 누나는 참고로 4살 연상이고 생긴건... 대충 말해서 눈크고 고양이상에 키 168~9 정도고 몸매 죽임 (동양인급이 아녀)
거기다 며칠 전 이사한다고 도와줄 수 있냐 물어봤는데 그 이사랄게 별것도 아니고 그냥 방 배치 바꾸는 거였음.
가구도 없는데 나 오면 빨리 끝난다고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드라.
(아쉽게도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었음)
또 하루는 그 누나가 어떤 다른 친구랑 어디 놀러갔었는데 밖에 있는 동안에도 내 카톡 다 받아주고 집에 와서는 나한테 오늘 뭐했냐고 선톡하더라.
지금 고민하는게 그 누나가 너무 내 타입이라 내가 막 의미 덧붙이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
아님 혹시 그 누나가 흔히 말하는 마녀여서 내가 한마리 물고기 된건 아닌가 싶음.
아님 그 누나는 그냥 날 편한 동생정도로 생각하는데 내가 연애 경험이 없어서 잘 못 받아들이는건 아닌가 싶음.
님들아 나 어떡해야 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