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27살의 남자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어요 결혼을 생각중인.. 저보다 한살많은 연상이죠 전일단 컴퓨터게열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죠.. 여자친구와 결혼은 하고싶은데 집이없다보니.. 집은 남자가 사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친구 고모가 바를하나 운영하는데 임신중이라서 지배인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싸우고있는 이유는 이렇습닌다. 좀 늦은 휴가지만 핀리핀으로 4박 5일가기로했습니다. 2명의 왕복 비행기와 4성호텔정도..와 현지가이드에 차량까지 생각했죠. 좀 풍족한 여행으로 경비를 뽑으니 400이 넙더군요 제가 200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조금 낮춰서 가려고해도 300넘 훌쩍넘더군요 저는 카드있으면 돈을 좀 헤프게 쓰기때무에 카드는 없애버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자기가 보텐다고 가자고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싸게 패키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페키지만해도 두사람가격이 180은 되더군요. 그럼 거기서 쓰는것하고 면세점 가서 사고 이것저것한다해도~ 가서 쓰는돈이 꽤 많이 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전 솔직히 포기하고싶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현제 집전세값을 올려달라고해서 500을 은행권에서 대출받아서 가격올려주고.. 현제 200~300정도의 빛이있습니다. 제가 그걸아는데 어떻게 부담하라고 할수가 있을까요? 솔직히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자기가 카드로 한다고 카드로 가자고했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엔 다녀와서 힘들거같으면 안가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의 생각은 전혀 다른가봅니다. 가서 삶의 활력소도 되찾고 스트레스도 풀고.. 저와 휴가 맞춘다고 친구들이랑 매년다니던 여행도 못갔다는데.. 저도 솔직히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럭게 경제적인 부담을 갖으면서 가야하는것인가요? 지금 그것때문에 휴가기간에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있습니다. 저도 단둘만의 여행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뻔히 알면서 카드로 부담해가면서 가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것때문에 자꾸마 싸우는데.. 가야했던것일까요? 어제인가도 기분좀 풀어줄겸 커플룩을 사려고 백화점을갔는데 자기 옷을 사고싶다고 카드를 놓구왔다고 돈좀 빌려달라고하는데.. (말그래도 자기옷산다고 저한테 빌려달라고 말한겁니다. 값는다고..) 전또 욱~ 해서 싸웠습니다. 제가 괜한 참견을 하는것일까요? 제 생각에 여행갈돈 있으면 은행에서 대출받은거 다 값는것이 낳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상관하지 말아야할것까지 상관한것일까요? p.s 욕은 삼가해주세요.. 정말 진지하게 묻는거에요..
도데체 누구의잘못인지 정말몰라서 올립니다. 뎃글원츄~~
일단 저 27살의 남자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어요 결혼을 생각중인.. 저보다 한살많은 연상이죠
전일단 컴퓨터게열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죠..
여자친구와 결혼은 하고싶은데 집이없다보니.. 집은 남자가 사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친구 고모가 바를하나 운영하는데 임신중이라서 지배인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싸우고있는 이유는 이렇습닌다.
좀 늦은 휴가지만 핀리핀으로 4박 5일가기로했습니다.
2명의 왕복 비행기와 4성호텔정도..와 현지가이드에 차량까지 생각했죠.
좀 풍족한 여행으로 경비를 뽑으니 400이 넙더군요
제가 200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조금 낮춰서 가려고해도 300넘 훌쩍넘더군요
저는 카드있으면 돈을 좀 헤프게 쓰기때무에 카드는 없애버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자기가 보텐다고 가자고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싸게 패키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페키지만해도 두사람가격이 180은 되더군요.
그럼 거기서 쓰는것하고 면세점 가서 사고 이것저것한다해도~
가서 쓰는돈이 꽤 많이 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전 솔직히 포기하고싶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현제 집전세값을 올려달라고해서 500을 은행권에서 대출받아서 가격올려주고..
현제 200~300정도의 빛이있습니다.
제가 그걸아는데 어떻게 부담하라고 할수가 있을까요?
솔직히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자기가 카드로 한다고 카드로 가자고했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엔 다녀와서 힘들거같으면 안가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의 생각은 전혀 다른가봅니다.
가서 삶의 활력소도 되찾고 스트레스도 풀고..
저와 휴가 맞춘다고 친구들이랑 매년다니던 여행도 못갔다는데..
저도 솔직히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럭게 경제적인 부담을 갖으면서 가야하는것인가요?
지금 그것때문에 휴가기간에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있습니다.
저도 단둘만의 여행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뻔히 알면서 카드로 부담해가면서 가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것때문에 자꾸마 싸우는데..
가야했던것일까요?
어제인가도 기분좀 풀어줄겸 커플룩을 사려고 백화점을갔는데 자기 옷을 사고싶다고 카드를 놓구왔다고 돈좀 빌려달라고하는데..
(말그래도 자기옷산다고 저한테 빌려달라고 말한겁니다. 값는다고..)
전또 욱~ 해서 싸웠습니다.
제가 괜한 참견을 하는것일까요?
제 생각에 여행갈돈 있으면 은행에서 대출받은거 다 값는것이 낳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상관하지 말아야할것까지 상관한것일까요?
p.s 욕은 삼가해주세요..
정말 진지하게 묻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