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제가 이렇게 44화가 아닌 글을 쓰는 이유는
43화 댓글을 보니 기다리신 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ㅜㅜㅜㅜㅜ
막 새벽까지 기다리셨다가 주무셨다고..
고맙고 죄송해요 ![]()
제가 오늘 꼭 44화를 쓰고 싶지만.. 어제 오늘
미친듯이 바쁘고.....진심.....핳......헬.....
정말 어제는 바로 집 도착하자 마자
뻗었어요 ㅜㅜ 오빠가 씻고는 자라고 억지로
화장실에 밀어 넣어서 고양이 세수만 하고 바로 zZ ![]()
그리고 오늘 현수 알바하는 마지막 날이에요..핳
왠지 막 시원 섭섭 한데 섭섭한 마음이 더 크네요
이제 누가 저한테 잔소리 해줄지 ㅋㅋㅋㅋㅋㅋㅋ ㅜ
그래서 나름 송별회? 랄까요..도 해야되서..
새벽에 쓸 수 도 있지만..
그러기엔..내일도 카페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에고..!
대신 내일 오후에 최대한 일찍 올려볼게요 !
다음화는 ..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그런 막..네..![]()
항상 댓글 추천 감사드려요 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