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비밀해제된 미 국토안보국의 기밀 문서 : 외계에서의 메시지

ㅇㅇㅇ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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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o Extraterrestrial Message',NSA Technical Journal

직접 NSA에서 기밀해제문서 받음

첨부파일에서 PDF를 동시에 보면서 봐야함.

http://www.nsa.gov/public_info/_files/tech_journals/extraterrestrial_messages.pdf

간략 번역

 

닥터 캠페인이 우주 밖에서 받은 29개의 메시지를 "외계의 지성체" 'NSA 테크니컬 저널' vol.11과 '특수 수학과 엔지니어링 이슈 저널'에 발표했다

 

각 숫자들은 맨 마지막의 추가 자료와 숫자가 이어진다.

 

각 단계의 풀이는 그 의미를 추측한것이다.

(추측의) 증거 는 곧바로 논박 혹은 증명된다.

일관된 (메시지의) 풀이가 모호할 확률은 희박하다.

1. 21개의 심볼이 이 메시지에는 있다.

2. B는  AA와 같다. C는 AAA와 같다. 등등. A=1 B=2 C=3 D=4 E=5 F=6

3. 심볼 L 는 L이후의 두숫자가 같다는걸 말한다 LXY 는 x=y

4.각 문장에는 5개의 심볼이 있다. 그리고 L로 시작한다. 이후의 4개의 심볼은 두가지의 경우로 나누어진다. 주절주절 K는 아마 더하기같다.( 왜 이 단계에서 확신하지 않았냐하면 pdf의 맨밑에 실제 데이타를 분석하면서 작업기록을 그대로 쓴듯)

5. 이게 4번의 가정이 옳다는것을 확인시켜줬다. 6=1+(2+3) 마지막의 의미는 1+(2+3)=(1+2)+3

6. 1=M21; 2=M31 당연하게 MXY 는 x-y이다

7. N은 0을 뜻한다.

8. 1=O11  안보임 2=O12  2=O21    OXY는 X*Y

9.이게 8번의 가정이 옳음을 확인. 6=1*2*3  마지막 4*(5*6) = (4*5)*6

 

여기까지 두종류의 심볼이 나옴

A 부터 G 그리고 N  (얘네는 숫자)   수식어 L,K,M,O 

 

10. 4=R22 2=R21   3=R31   RXY는 X의 지수

11.10번증명

12.  3^2= 4+5  ; 3^2 =3*3

주) 우리의 문화에서는 (이말이 골때린다.... 곧 지구의 문화 ㄷㄷㄷ) 괄호를 그룹지정할때 쓴다.

근데 얘네는  아 이걸 우리가 알고있는 수작기호로 쓰면 더 헷갈린다.

(아... 이게 뭔 개소리인가하고 직접 10번 9번을 주석 보면서 해봄... 너네도 해봐 그게 빠름)

 

13. J= 8

14. P 는 나누기

15. UXY 는 X<Y

16. Q 는 '다음 명제는 거짓이다'

17.S 는 '다음 명제는 참이다' 이거나 'X는 Y를 암시한다' 거나 'x는 y의 결과이다' 거나 아마도'x는 논리적으로 y와 같다'

19. T 는 앞의 숫자들은 8진법으로 계산된다.(!!!!!)

20. V는 마지막에 오는데 어쩌구저쩌구 결국' 앞의 글자들은 줄이면 이거다' 이거나 '앞의 글자들은 변수이다'

22. TV는 집합에서의 and

23.JNV XY 는 x는 y를 포함한다

24.JAV 는 양의 정수

25. JOV 는 유리수

 

중략

 

CHAV는 주기율표

원소 구분법 JR는 컬럼x JO는 로우 y(표봐라)

BLz 는 원소z를 나타냄

 

 중략

여태한건 기본적인 심볼이었지만  

중요한건 구문론을 배웠다는거(어떤 문장 구조가 허락되는지를 명세화한 규칙.)

데이터만 좀더 있으면 어떻게 번역할지 제대로 확립가능.


여기서 다룬 내용은 어느 문화에서나 공유되는 기초적인 숫자, sets, 물리 컨셉이었음.

얼마나 구문론이나 가치들이 우리와 다를 지 추측할수는 없겠지만 우주를 가로질러 메시지를 보낼정도의 문명이라면 우리와 많은 부분이 같을것이다.


출처 : 미 국토 안보국 기밀해제 문서http://www.nsa.gov/public_info/_files/tech_journals/extraterrestrial_messages.pdf

 

P.S: 이거 저널 1969년도에 발표됨. 

이게 충격적인건 이정보를(기초적인 통신내용이지만) 국토안보국에서 기밀 해제했다는거임 - 공식적으로 외계문명에 대한 인정.

여지껏 ufo에 관해서는 미정부에서어느 정도 인정했지만(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멕시코 등등 많은 나라들은 공개적으로 인정함 검색해봐라) 모르쇠로 일관했었는데

이렇게 까는거면 슬슬 미국상층부에서 뭔가 시작하려고 하는거임.

 

자 만약 UFO현상과 위의 지성체의 메시지가 사실이라고 가정하면,(가정이다)

종교 성기됨. 왜? 그 신내림받았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지은 책에는 지구밖에 대해선 언급이없거든

딱 그시대 사람들이 상상할수 있는 고통으로 지옥을 묘사했고

딱 그시대 사람들이 상상할수있는 초능력으로 신을 묘사했으니까.

근데 외계에 지성체가 있고 걔네가 (최소한)우리와 다를바없이 생각하고 

높은 확률로 우리보다 발달한 문명이 있다면?

여지껏 알려진 종교는 상상력의 산물이면서 

샤먼들의 권력유지를 위한 도구 + 군중의 결과가 현재의 종교라는 결과가 나오는거지.

-boy funing 교황청애들 실직

-에일리언이 쎄냐 jesus가 쎄냐?

-jesus 결국 사람인건가?

-개독들은 이제 뭘믿지?

-이단들은 '우주 뭐시기교회'로 간판만 바꿔서 돈뜯.

-빵상아줌마 교주추대?

-이만희 문선명은 사실 자기들은 외계인이었다고 언론에 발표

(다시한번말하지만 가정이다)

 

도대체 언제부터 UFO가 온거지?

역사  고대 문명에서 나오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이란 전설이나 신화일뿐인가?

진화는 제대로 한거 맞아? 걔네가 유전자에 장난질 안친거 확실?

믿거나 말거나에 나온거 외계인사건들 사실이었음?

미국에서 1969년에 침착하게 학술지에 글을 실을 정도면 언제 안거야 얘네들은?

1969년 이후의 교신내용이 뭘까?

 등등...

 

사실 난 이거 왜 보게 됐냐면 유툽에서 전직 CIA애들이 9/11테러 폭로하는거 보면서 조사하게 됨.

글 적고 나니까 '외계에서 전파가 온다' 이러는 애들같아보이네...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