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막돼먹은영애씨 '라과장' 실제로도 있어요

영애씨2013.10.13
조회52,868
또왔어요. 쓸게 너무많네요
어제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메인에 뜬거 발견하고 기분좋아져서
더 신나게 놀았어요, 여러분덕분에 ^^
이번 판은 아마 4탄쯤에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있는데..
유도리가 부족하다는 댓글들이 보이더라구요
뭐 어느정도는 인정합니다만, 유도리도 있어야할때가 있고, 원칙을 고수해야 할 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정도 제가 안전한 선에서 유도리 있게 행동해야죠...
개개인마다 다른생각이니 뭐든 인정합니다ㅎㅎ
 
 
그리구 반항 못한다고 답답해하시는분들 답답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요 ^^
일단 그 당시 저는 일을 관둘 생각이 없었기때문에 그냥 기었던거구
막판에 챙길거 다 챙기고나왔으니 너무 답답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3탄 고고
 
 
 
 
 
1. '따돌림당하는 이유'
 
 
 
- 적지않은 분들이 궁금해하실거같아서 씀
내가 입사를 했을때 현재 직원들은 없고 다른 직원들이 있던상황. 하지만 그 직원들이 내가 입사한 후 결혼, 계약만료등등 나랑 다른 부서 한명만 빼고 다 바뀜. 우리부서에는 나혼자있는상황이었고 다른부서에 새로운사람들로 채워짐.
 
 
난 혼자있으니 문제가 없었고, 다른부서에서 문제가 생김. 기존에 남아있던 직원한명과 새로들어온직원 한명과 충돌이있었음. 이 새로온 직원은 1편에서 말한 내뒷담화와 이간질을해 날 따돌림당하게한 장본인임.
 
 
기존직원이 일을 가르쳐줘도 새로온 직원이 자기식대로 우리회사 룰을 바꾸는거임. 사장님은 알 리 없었음. 기존직원이 수시로 나한테와서 힘들다고 말함(나이가 더 어렸음). 한동안 계속 나한테 하소연을 하다가 못참고 결국 그 직원 사장님께 힘들다고 말씀드리고 우리부서로옮김. 그래도 일손이 부족하면 그쪽 부서로 가서 일하기도함.
 
 
그렇게 우리팀과 다른부서팀으로 편이 갈라짐. 기존직원과 새로온 직원간 불화는 더 심해지고
회사 분위기가 좋지않아짐.
 
 
 
어느날 기존직원이 집안에 일이 생겨서 월차를 쓴다 했는데 새로온 직원이 다른 사람한테
이런말을 했다는걸 들음.
 
 
 
"쟤 분명히 거짓말일껄? 집안일은 무슨 집안일"
 
 
 
그리고 기존직원 지인이 잠깐 회사에 방문한적이있었는데 지인에게 음료수 대접하니까 뒤에서
 
 
 
"저걸 왜줘?" 라며 못마땅했다고함.
 
 
 
 
무튼 이런식으로 사이가 안좋아지고 서로 뒷담화하고 이간질 하는 사이가 되버림.
결국 기존직원도 새로온 직원에 견디다 못해 퇴사함.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버림.
 
 
 
 
이런 관계가 되는것에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았지만 다른편에 서있던 사람이라 이제와서 다시 친해지기도 어렵고.
부서도 다르니 그냥 열심히 내 일이나하자 했음. 다행인건 사장님이 내편을 많이 들어주심.
 
 
 
 
 
그렇다보니 나는 칭찬을 받고, 새로온 직원은 일하는 스타일도 사장님맘에 들지않고 해서 미운털 박힘. 나이도 동갑이라 나랑 비교당하기 시작함. 덕분에 난 그직원과 그직원편인 다른부서 사람들한테 미운털박힘.
 
 
 
 
그래서 우리부서로 라과장님이 들어왔을때 다른부서 직원들이 좋아했었고,
그저그런 사람들끼리 잘 통해 지금상황까지 오게 된거임.
 
 
 
하지만 그 동갑내기 직원은 라과장님한테도 기어올라 짤리고,난 기회를 틈타 다시 친해지기위해
무쟈게 노력했음. 그결과 분위기가 많이 풀어짐 장난치고 같이 놀러도가고했음.
그래도 마음의 벽은 허물기어려웠지만 이게 어딘가 싶었음.
라과장이 뒤통수 치는것 쯤이야 참을 수 있었음.
 
 
 
 
2. '불우이웃'
 
 
 
- 가끔 불쌍한 사람들이 구걸을 하러 회사에 올때가 있음. 가끔가다 천원씩은 회사돈으로 지출하고 불우이웃으로 기입하면 사장님이 이해해 주셨음. (기존직원한테 나도 그렇게 인수인계받아서 가끔씩 불우이웃에게 천원씩 줌)
 
 
어느날 장부에 '불우이웃'이라고 적힌 글을 라과장이 보고 뭐냐고 물어봄.
알려주고 몇일있다가 나한테 이렇게말함.
 
 
"영애씨, 나 천원만줘~ 나 불우이웃이야~"
 
처음엔 하하 웃고 말았음. 근데 집요하게 강요함.
 
"천원만 줘~ 그럼 오백원만~"
 
못들은척 하다가 하도달라그러길래 승질부릴까봐
 
"원장님한테 달라고 하세요^^" 웃으며 장난섞어말함.
 
계속 달라함. 장난이 아니란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한번만 드린다하고 천원 줌. 그이후로 몇번더 요구한적있음.
 
 
 
 
2. '정산하고 남은돈은 내꺼, 모자라는돈은 사장님께'
 
 
- 매일 업무 마감때 정산하고 남는 돈이 있음. 그럼 난 따로 모아놨다가 모자라는날 채움.
정산은 라과장님하고 같이하는데, 몇백원부터 몇천원까지 남을때가 있음. 계산을 잘 못해서 그런거겠지만, 아무리 찾아도 이유를 찾을 수 없으면 항상 반반 나눠가지자고함.
 
 
자기는 어렸을때 적은 금액은 가져도 되는거라고 배웠다고, 일일이 사장님께 보고하면 사장님 귀찮으실거라고함. 근데 지 혼자 다 가지면 위험하니까 날 공범으로 만들으려고 반을 나한테줌. 몇백원이어도 반을 나한테 줌. 싫다고해도 어떻게 자기 혼자 가지냐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그 대사
 
 
"넣어둬~"
 
 
받고나서 난 회사서랍에 따로 모아놓음. 나중에 일생기면 발뺌 할 수 잇도록 , 근데 막판에 부서를 옮긴 어느날 그돈 없어짐 ㅡㅡ;
 
 
 
정산하다 돈이 모자라면, 내가 물음
 
" 채워넣을까요?"
 
"아니 왜 우리돈써? 사장님한테 솔직히 말해야지~"
 
 
남는돈은 내돈, 모자라는돈은 사장님돈. 이거 뭔 논리인가요 ㅋㅋ
이래서 제가 유도리 없나봅니다....
 
 
 
 
3. '회사돈을 내돈처럼'
 
 
 
- 라과장님은 볼펜욕심이 엄청남 그닥 많이 쓸일은 없지만 항상 지브*펜을 고집.
얼마전부터 15000원짜리 볼펜이 가지고싶다고 나한테 노래를 부름. 그러다 어차피 회사에서 쓸거니 회사돈으로 사자고함. 근데 그건 좀 아니다 싶었음. 볼펜 살 수는 있지만 글쓰는 직업도아닌데 만오천원짜리나 쓸 필요는 없는거같아서 망설임.
한달정도 그 볼펜 사달라고 노래를 부름.
 
 
그러다갑자기 내가 쓰고있는 볼펜(예전에 사비로 샀던 볼펜)뺏어서 쓰레기통에 던져버림.
나놀라서 라과장님 쳐다봄.
 
 
"그거 뻑뻑해서 잘 안된다며~ 새거사!"
 
 
이사람은 자기가 갖고싶은걸 가지려면 뭐든지 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졌다 싶어서 사준다고함.. 사는김에 내꺼도 같이 만오천원짜리 사온다함 ㅡㅡ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건 됐고 적당한걸로 사다달라하니 날 째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결국 만오천원짜리 볼펜 자기꺼 사오고 내꺼는 무려 팔천원짜리를 사옴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쓰다가 눈치빠른 다른직원들이 새볼펜 어디서샀냐고, 영애씨도 새볼펜쓰던데라며 라과장님한테 물음.
 
눈치빠른 직원들도 대박이지만 라과장님 대답이 더 대박임.
 
 
"아~이거? 내 볼펜 망가져서 어제 내 돈으로 산거야~, 영애씨꺼는 회사돈으로 산거야~
영애씨가 망가진 볼펜 쓰고있길래 내가 사라고했어^^"
 
 
이거뭥미 어쨌든 자기는 발뺌하고 나는 회사돈으로 비싼 볼펜산 사람됐음.
내가 바로 변명도 할 수 없게, 나없는자리에서 그렇게 말하고, 나한테 따로와서 자기가 그렇게 말했다고함.
 
 
다른직원들 자기들도 다 사달라고 난리치고 결국 볼펜값으로 십만원가까이 씀ㅋㅋㅋㅋㅋㅋㅋ
 
 
라과장 - "아무튼 저것들, 꼭 자기이익 챙기는거에 혈안이되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대박인거 알려드림?
그 잘난 만오천원짜리 볼펜 쓰다가 볼펜몸통에 금이감. 쓸때 불편하다고 하나더사달라함.
그당시 너무 지친나는 바로 오케이함.
 
 
다음날 새로운 만오천원짜리 볼펜을 새로 사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일후 다시 금간볼펜을 쓰는거아님?
그래놓고 이런말함.
 
 
"새로산 볼펜~ 우리딸이 어찌나 욕심을내던지... 그냥 새거 쓰라고 줬어. 내가 금간거 쓰지뭐"
 
 
지 딸 사주고싶은데 자기돈 쓰긴싫고, 혼자 연극한거같은 기분이 들었음.
 
 
 
그 후 장부노트를 다썼길래 라과장님이 장부노트 사달라함.
근데 이쁜거 쓰고싶다고 무슨 다이어리같이 생긴노트를 인터넷에서 골라와가지고는
주문해달라고함. 주문해서 받았음.
장부로 쓰기엔 좀 별로라고 결국 밑에 문구점가서 대충 노트하나 사옴.
다이어리는 결국 한동안 방치하다가
 
 
"이거~ 회사에서 안쓸거같은데 내가 써도되?"
 
 
그럼요 쓰고싶으면 쓰세요~ 라과장의 거지근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날이었음.
 
 
 
 
4. '기타등등 사건'
 
 
 
- 사장님방에 팩스가 있어서 직원들은 사장님방에 자유로이 드나드는 편임.
어느날 사장님방에 선물상자가 놓여있었음. 누가준건지 모르겠음. 하지만 라과장님은
다른 직원들한테 내가 준거같다고 떠들고다님.
 
 
 
- 라과장님이 고객에게 150만원가량의 돈을 현금으로 받고 사장님께 드림
사장님은 150이 아니라 140을 받았다고하심. 라과장 깜짝놀람. 나는 그 돈을 받는것도 드리는것도 보지 못했음. 사장님이 처음이니 눈감아주심. 라과장이 날 부르더니 이렇게말함.
 
 
 
"영애씨, 이번일은 내옆에 영애씨가 없었으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나 그때는 영애씨 경찰에 신고할 수도 있어. 우리부서가 돈을 만지는직업이라 그만큼 무서운거야.
가볍게 생각하지말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하고 일하도록해."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ㅋㅋㅋㅋㅋ
 
 
 
- 우리 회사사람들 진짜 잘먹음.
 점심시간에 밥을 1차 2차 먹음. 때론 간식도 추가함.
라과장은 뒤에서 나한테 맨날 다른직원들욕함.
 
 
 
"어떻게, 여자들이 저렇게 많이 먹을 수 있지? 먹는데 쓰는 회사돈 너무 아까워.
자기랑 나는 많이 안먹는데, 쟤네들 정말...대단해~"
 
 
이래놓고 막상 같이 점심먹을때 자기가 더 나섬.
 
 
"좀 부족하지않아? 우리 라면끓여먹자~ 우리 아예 라면 박스로 사다놓고 먹고싶을때마다 먹자~"
 
 
 
직원들은 당연히 더 신나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먹어놓고 뒤에서는 호박씨 까대는거 당신들은 몰랐지?
 
 
 
- 제가 한겨울에 일때문에 밖에 나갔다가 경사진길에서 제대로 넘어졌음. 그것도 차다니는 도로에서. 사람들도 많이다니는데 빨리 일어나야하는데 몸에 힘이 들어가지도않고 아프고, 사람들은 놀라서 소리지르고, 지나가던 고마우신 분들덕분에 부축받아 일어났는데 골반쪽이 뒤틀려 한걸음한걸음 걷기도힘들었음. 회사로 복귀해서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참고있다가 너무 아프고
그당시 라과장과 한 판 한 후여서 갑자기 서러웠음. 병원에 갔다오려고 라과장한테 말하는데
눈물이 막 나는거임. 울먹거리면서 다쳐서 병원다녀오겠다 했음.
 
라과장도 조금 놀란 눈치였는데 병원에 절뚝거리며 걸어가는 내 뒤에서 이렇게말했음
 
"참, 가지가지한다..."
 
그말듣고 일부러 회사에 늦게 들어감. 그래도 미안해서 편의점에서 대충 초코우유 커피우유등등사들고감.
다른직원들이 괜찮냐고 물어보고 하니까 라과장도 앞에서는 걱정해주는 티내다가
 
 
"나는 흰우유만 마시는데...." 이러고있음.
 
 
나중에 큰거 사드린다고함 ㅡㅡ.
 
 
 
 
 
 
 
다음에 끝내야 하는데 ㅋㅋㅋ마지막탄은 엄청나게 길겠네요
전 약속이있어서 이만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댓글 44

물러터진감오래 전

Best글쓴님 제가 글쓴님 글재밋어서다봣는데요 짜증이밀려와요 뭐나중엔 다엎고나왔다 하지만 글쓴님 물러터졌어요 미안해서우유를 .....왜그러고사심 ....그리고 지난일같다가 터트리는것보다 그때그때 터트리는게좋아요 뭐 나중에 님이통쾌하게복수햇다하더라도 그만둔사람도 님 당한사람도 님입니다

잇힝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딜가나 저런 미친x이 있다니까... 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이런글 볼때마다 또라이 보존법칙을 강력히 믿게됨 ㅠㅠ .

오래 전

Best아이고오... 돈 관련 문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아니라고 하셨어야 했을텐데... 그 동안 라과장의 행태로 봐서 그냥 참고 넘어가지... 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넘어가신 거 같네요. 그냥 지난 회사는 액땜했다고 생각하셔요. 좀 지나친 상사 만났다고 생각하셔요. 어딜 가나 내 맘에 쏙 드는 사람들 만나기 힘들긴해요. 라과장같은 사람 두 번 만나지 않길 바라면서... 힘내요.^^

ㅇㅇ오래 전

하아..읽는내내 글쓴이가 답답하다..

th오래 전

4탄언제올라오냐구요!!!!!!!

ㅗㅗㅗ오래 전

잘 그만두셨어요 그런 열등병자들 사이에서 썩으면 안돼죠ㅋㅋ

오래 전

도저히 로그인안할수없네여,ㅋㅋㅋㅋ저희 여자 부장님이랑 완전 똑같거든요.. 그녀는 제가 아는 완전체라는 단어와 적합한 여인이랍니다.. 같은 팀일때는 정말 아오빡쳐서 그만둔다!하면서 이를갈다가..이젠 팀이 나뉘면서 그냥 미운정으로 붙어있습니다;; 근데 영애씨 입장에선 라과장은 인사권도 갖고있고..어쩌면 밑보이면 끝이다 싶어서 꾹꾹참으셨나본데..결과적으론 그만두신거잖아요..본인이 불이익당할 필요가 전혀없는데..사장님도 이뻐하신데고.. 저같은 경우는 할말은 다 하거든요,ㅋㅋ짜르고 싶으면 짤러 싶은맘으로..말안하면 혼자당해요~ 오히려 제가 한번 지르고 나선 제앞에선 완전체 본능을 많이 숨기더라구요.ㅋ 님도 다음회사에선 좀더 확실한 표현을 하시면서..좋은 직원들과 일하게 되시길 바랄게여

어딜가나오래 전

어딜가나 이런 라과장같은 사람이 있군요..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여기 쓰인 라과장보다는 좀 덜하지만 비슷한 구석이 꽤 있어요.. 전혀 다른 사람인데 비슷한 면이 있어 흠짓 놀랬네요.. -.-;; 왕따 당하셨다고 하시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여자들이 많은데는 꼭 텃세 부리고 편 가르고 그래요.. 글쓴님이 답답해서 라기 보다는 그 회사에 약고 나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것 같네요.. 인과응보라고.. 다른 사람에게 못되게 군 사람은 꼭 자신에게 돌아올거라 믿어요.. 더 좋은 곳에 취직하셔서 여기 있었던 일들은 모두 잊고 살길 바랍니당 ㅎㅎㅎ

오래 전

사장이 젤로 불쌍해

ㅇㅅㅇ오래 전

보는내내 시X년을 몇번이나 말했는지... 영애씨 작가가 이글보고 꼭 드라마에 넣어줬으면 좋겠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19665113 ------------- 지금 집중해야 하는 문제는 실제 라과장 뿐만 아니라 "국정원 정치개입... 박근혜 대통령 정통성에 의문"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 위에 세워진 대통령 아닐까요?" 국정원 사건에 있어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국정원 선거개입 드러났는데…침묵하는 박 대통령 새누리당 '국정원 사건' 국정조사 반대 새누리, 끝까지 원세훈 감싸고 국정조사도 거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 진짜 '몸통'은 박근혜? 방송뉴스에서 사라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경찰, 대선 TV토론 직후 '국정원 수사' 허위 발표 수사결과 거짓으로 꾸미고 수사팀에 분석자료 안줘 … 치밀하고 지능적 선거개입 "'대선 개입' 김용판, TK라인 외압으로 불구속" 표창원 "원세훈 불구속 기소는 흥정의 결과" 원세훈 불구속은 청-검의 타협 "국정원사건 최대 수혜자는 박 대통령" 국정원 직원들 "우리는 지시하지 않은 일 안한다" 선거개입 시인 곽상도 靑수석, 검찰에 "니들 뭐하는 사람이야" 압력 황교안 법무 "원세훈에 선거법 위반 적용말라" 황교안 장관, 국정원 사건 청와대 눈치보나 "황교안·박근혜, 국정원사건 수사 검찰 압력거둬야" 황교안 법무장관, 국정원 수사에 간섭 말라 법무, “원세훈 선거법 위반 적용 말라” 영장청구 막아 법무장관이 검찰 독립성을 짓밟아서야 '황교안 수사 개입' 소식에 법조계 인사들 "해임 사유" 양심선언 권은희 수사 과장 지켜주기 ------------ [호외]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 의혹 문건 공개 http://www.youtube.com/watch?v=5jlKJjbybA8 ----------------- 원세훈 게이트(국정원 불법선거개입) 사건을 알고싶다 2탄 http://www.youtube.com/watch?v=pqSEn2Mlpsw ---------------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 원세훈게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H0HAdkJcW4M ---------------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을 옹호하는 박근혜 http://www.youtube.com/watch?v=mUst7W7-K3g&feature=player_embedded

무대체질오래 전

아 폭폭해 답답해 내가 다 빡돈다

카멜오래 전

이글 그회사 홈페이지다가 올려놔버라고싶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영애씨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