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의설레임에 져버른 나의 5년우정ㅋㅋㅋ

김해스팩2013.10.13
조회422
안녕하세요 이십대 초반 군입대를 준비하는 스테이크 요리점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원래 보기만하다가 이래적는건 진짜 화가나기도 하고 어이가없어서 적습니다.































4주전 저는 제가 일하던 곳에 괜찮은 여성이 제가 목이 않좋아서 수술후 입원중인 저대신 알바채용해 하고있던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땐 아 그냥 알바생이구나 했죠.































근데 가면 갈수록 개가 좋아지기 시작 하더군요. 좀 이쁘장한 미모에 키도크고 싹싹하게 일도잘하니















참.. 점점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저의 가장친한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있다. 개가 어떤지 봐달라하고































저와 친구 1 친구2 와함께 있던 술자리에 개 를 불렀습니다.















개 가 왔을때 애들반응은 뭐 저정도면 괜찮지 하며 잘해보라며 그정도 수준?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제친구들과 개 만남은 한3번? 정도 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친구 2가 뭔가 나에게 대하는게 부자연스럽고 내가 개 이야기하면 딴말하고.















느낌이별로좋지않았지만 그러려니 하며 넘기는데















































바로 이틀전 밤늦게 공원으로 나오라는 친구2 의 전화에 집가기전이니 잠시들린다고 갓죠.































근데 하는소리가 ㅋㅋㅋㅋㅋ 신발















나 개랑 연락한다. 사귀기 전까지다 영화보고 방금전에도 같이있었다. 라는 말을하면서 ㅋㅋ































지금 글쓴이는 그때 약주한잔. 한상태입니다.































저는 정말어이가없어서 진짜 줄담배피우니 피우지말라고 하면서 사귀기 전단계인데 내가 왜니를불럿냐면서 개 정리할려고 불럿다더군요.















근데 하필 제가 술을 먹은상태라 제가 술마시면 생각이많아져서















니하고싶은대로해라 근데 나너못보겠다. 이렇게말햇지만 결국 친구라 웃어넘기며 헤어졌죠.















근데 생각해보면 그친군 지가 이 이야기를하면















쿨하게 사겨라 라고말해줄주 알았다고 한게기억납니다.















그리고 맨정신인 어제 정말 배신감.















아무생각없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연애중.















아 내가 이걸이해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던차















































친구1의전화 나와라 담배한대피자.















ㅋㅋㅋ 친구1 이 미안하답니다. 난 그강아지 말렸다고 욕하면서 그러면서 저를안볼자신있음















그래라고 그렇게말렸는데 안되더라고 미안하다고 말못해서.































여기서 딱끝나더군요. 이새낀 여자에 미친거다 그리고 날버린거다.































친구 2 이새낀 동반입대 너어놓고 (동반입대 접수만되면 다가는거) 접수완료에 발표 이틀남기고 한마디 상의업이 취소하고 미안하단 말하나 던지는놈이긴한데 이거까진 이해했습니다.















비록 복학시기 제대후 진로가 다꼬였지만































근데 또 일방적이게 제가 또당한다면 진짜 이건 친구가아니라 강아지다.생각햇죠...































어제 친구1의 다음주월욜 군입대로 인해 다같이모였는데 정말 시발 그새낀 아무렇지도않는다는듯 놀아대길래















친구1한테가서 내 저새끼랑 못잇겠다.















미안하다고하니















소주한잔받고가라 이해한다고.















점마 5일설레임에 5년친구버린놈 뭐가좋겟나고















이해한다고 가라더군요. ㅋㅋㅋ































아직까지 지가 잘못햇는지 안햇는지 미안한지 안미안한지































지딴에는 축복해달라고 밤에부른거같은데















































제가 이해를해야되는건가요 이걸??































솔직히말하면 누가이거 캡쳐해서 폐북올리면 소원이업겟습니다.































정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