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아래의 카페에 들어가시면 입양 및 봉사방법에 관하여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http://cafe.naver.com/kspwa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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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도 유기견 보호소 봉사후기를 한번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시간이 될때마다 주말을 이용하여 봉사활동을 가고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 하는곳은 시보호소이므로 안락사가 행해지고있는 곳입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아이들도 채워지는걸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아프고, 살아날 가망성이 적은 아이들부터 안락사를 한다고는 하지만,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날 경우엔 건강한 아이들도 안락사의 대상이 되는곳입니다.. 부주의로 잃어버린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나이들어 병들고 아프거나, 생각했던것보단 키우기가 쉽지가 않아서 버린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가족이라 생각한다면 최소한 버리진 않았겠죠? 혹시라도 동물을 키우고싶은 마음이 있거나,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다녀온 보호소의 아이들 사진을 올려봅니다. 다음 방문때.. 저 사진속 케이지안의 아이들이 새로운 아이들로 채워져있을거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