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속 지키러
최대한 일찍 왔습니다 ! ![]()
저번글들에 답 못해드린 질문은 다음편에
다 해드릴게요!
음스체 섞어서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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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편이 드디어..네..막 ![]()
근데 제가 워낙 이런 글 쓰는게 너무 쑥쓰럽고..
그리고 처음이니..너무 기대하시면 안되요..
자세하지 않....핳 ![]()
처음이니 가볍게 하나 쓸게요 !
제 기준에서는 좀..부끄부끄 한건데...
여러분들은 안그럴수도..너무 실망하면 안되요 ㅜㅜ
제가 평소에 목욕하는걸 되게 좋아함 ㅋㅋ
음.. 뭐라 해야할까
목욕하는걸 되게 좋아해서
입욕제 같은 것 도 엄청 많음 ! !
바디 제품도 많고 목욕할때 키는 향초도
되게 많이 갖고 있는...! 핳 ![]()
그래서 처음에 제가 오빠 집으로 이사올때
목욕제품 되게 많이 가져왔었는데
오빠가 저보고 맨날 욕실에서 살꺼냐몈ㅋㅋ
근데 이제 하루는 오빠랑 같이 퇴근해서
오는 길에 제가 막
"아~빨리 가서 목욕하고 싶다"
이러니깐 오빠가
제가 평소에 목욕하면 욕조에 들어가서
잘 안나옴ㅋㅋㅋㅋ 핳
"또 물에들어가서 안나올려고?"
이러길래
웃으면서
"어차피 오빠는 거실에서 씻을 거잖아요~"
이러니깐
"아닌데~?나 오늘은 욕조 쓸건데 "
이러면서 장난쳐서 둘이서 계속
"아~그럼 저 금방 하고 나올게요! 저 진짜
지금 목욕하면서 몸 풀고 싶어요!"
"싫어 늦게 나올거잖아 ~"
"진짜 빨리 나온다니깐요!?"
"빨리 언제 1시간은 넘잖아 내가 먼저 할거야~"
유치하게 계속 ㅋㅋㅋ
그러다가 제가 장난식으로
오빠 당황하라고
"그러면 같이해요 !"
이랬는데
오빠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래"
이러길래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네?"
이러니깐
그냥 웃길래 넘어갔었음 !
이게 사건..?에 발단이랄까... ![]()
집에 도착해서 이제 같이 안방에
들어와서
겉옷 벗어놓고 제가 오빠한테
"그럼 저 먼저 씻을게요~"
이러니깐 오빠가
"같이 씻자며?"
이러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순간 당황해서
"네?"
이러니깐
오빠가 이때 침대에 앉아 있고
제가 오빠 앞에 서 있었는데
두팔로 제허리 끌어안아서 땡기더니
"아까 같이 씻자며~~"
이러면서 올려다보면서 능글맞게 씩
웃길래
"그건 그냥 한말인데...."
하고 소심하게 말하니깐
손 풀면서
"그래..나랑 씻는거 싫구나..알겠어..."
이러면서 괜히 불쌍한 척을 하는거임ㅜㅜ
평소에는 안그러면서 가끔
얼굴에 철판 100겹 쌓은 듯이
능글 맞아 질때가 있음 ㅋㅋㅋ
오빠가 저렇게 말하니깐
싫다고 할 수 도 없고 다른 변명을
해야할 것 같아서
"그게 아니라요! 전 괜찮은데 좁을까봐
오빠 불편하잖아요! 흫ㅎㅎ"
이러니깐
"난 괜찮은데 ? 그러면 예진이 너 먼저
들어가서 씻고 있어~"
이러더니 거실로 홱 나가버리는 거임 ㅋㅋ
그래서 속으로
'설마 진짜 같이 씻자는 거겠어..'
이러면서 씻으러 들어갓는데
욕실 구조가
안방 티비 옆에 나무로 된 미닫이 문을열면
바로 욕실이 나오는게 아니라
세면데 있고 머말리고 화장하고
하는 곳이 나옴 ! 파우더룸이 랄까요..뭐 그런 !
그리고 반투명으로 된 유리문을
하나 더 열면 욕실?인
핳..이해되셨나~?!
무튼 이런식으로 된 구조인데!
제가 이제 옷같은건 파우더룸
세면대 옆에 벗어서 올려 놓고
머리 후딱 올려 묶고
욕조에 물 받으면서
샤워부스에서 몸 한번 씻고
욕조에 들어갔는데
너무 좋은거에요 ㅋㅋㅋ 막 나른하고
그래서 다리 쭉 피고 향초하나 키고
몸 담구고 있는데
갑자기 파우더룸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욕실문 넘어서 오빠가 저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근데 어차피 반투명이라 욕실 안이
잘 보이지도 않고 별로 부끄럽지 않았음ㅋㅋㅋ
그래서 "네~?"
하고 대답하니깐 오빠가
"나 이제 들어가도 되??"
이러는거임 ㅋㅋ
그래서 순간 당황해서
"지금요?"
이러니깐 오빠가
"응 나 들어간다~"
이러길래
순간 어떠케 해야하지 하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들었지만 ㅋㅋ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은척
"마음대로 하세요"
이랫는데
실제로는 목소리 엄청 떨면서
"마..ㅁ...마..음..ㄷ..대..로 하..스세요.."
이랬나봄 ㅋㅋㅋ
갑자기 욕실 밖에서
오빠의 미친듯한 웃음소리가 들려옴 ㅋㅋ
막 "학학핳학학학학학" 하는..
그러더니
"학학핳ㄱ학핳학 너 지금 얼굴 빨갛짘ㅋㅋ
안봐도 보인다 학학핳학학"
이러길래 순간 민망해서
"아니거든요!!!!!괜히 오빠가 부끄러우니깐 그러잖아요!!!!!!"
이랬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다가
욕실문 여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ㅋㅋ
그래서 순간 숨을 훅 ! 하고 참고 있는데
그..목욕하는 중이니깐 다 벗고..있잖아요
그리고 물은..음..투명이니깐..
다 보이잖아요..
그래서 옆에 거품 입욕제 풀고
물 틀어서 미친듯이 거품을 만들기 시작함 ㅋㅋ
그러고 있으니깐 샤워 하는 소리가 들리다가
또 조용해지는거임
욕조에 커튼이 쳐져있어서
샤워부스나 욕조 밖은 안보였음
물론 밖에서 욕조도 안보임 !
그래서 귀에 온 신경을 다 쓰고 있는데
갑자기 욕실 커튼이 확 쳐지면서
오빠가 갑자기
"워 !!!!!!!!"
이러는데
순간 정말 놀라서 엄마 찾으면서
벌떡 일어날뻔............
큰일날뻔 했음..........![]()
근데 제가 놀라서 오빠 쳐다봤는데
샤워했으면 다..벗..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바로 고개 돌렸는데
오빠가 또 웃으면서
"학학핳학학 무슨 상상했길래 고개 돌려ㅋㅋㅋ?"
이러길래 보니깐
그 수건으로 미..밑에 !
가리고 있는거임...
하ㅡㅡ ![]()
왜 화가나지..
왜 아쉽지......![]()
그래서 제가 소심하게
"저도 수건이요..."
이러니깐 처음에는
"왜~ 뭐어때" 이러면서
장난치다가
큰수건 주길래
커튼치고 후딱 수건 두르고 다시 앉았음 ㅋㅋ
그리고 나서
"됬어요.."
이랬는데
"학학학핳학 진짜 같이 목욕하자고?"학학핳"
이러면서 웃는데
아니 같이 하자며!!!!!!지금 나 농락함!?!?!?
누가보면 응!? 내가 막 어!? 밝히고 어!?
민망해서 제가
"아 싫으면 말구요!!!!!"
이러니깐
웃으면서
"아니야 아니야~"
이러면서 욕조에 들어와서 반대편에
앉는데
다행인건 욕조가 그렇게 작지 않아서
접촉이 없어 덜 부끄러웠다는거...
아 물론 제가 무릎을 최대한 끌어 안고 있었음 ㅋㅋㅋ
그렇게 욕조에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되게 민망한거 아세요..?
그래서 제가 거품만 미친듯이 만들면서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오빠가 앞에서
"푸흡.."
이러면서 비웃는거임 ㅋㅋ
그래서 쳐다보니깐 또 뻔뻔하게
"왜?"
이러고 ㅋㅋ
그러다가 잠깐 정적이 찾아왔는데
오빠가 손내밀더니
"일로와바"
이러는거임 ㅋㅋ
근데 제가 막 ㅋㅋㅋ
수상한 아저씨가
"사탕 줄게 아저씨랑 가자"
할때 거절하는 하는 것 처럼
"싫어요..왜요.."
이러고 경계하니깐
오빠가 "우리 부부잖아~"
이러는거임 ㅋㅋ 능글맞게 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직 결혼 안했는데.."
이러니깐 갑자기 발목을 확 당겨서
정말 순간 거품물에 잠수할뻔 ㅋㅋㅋ![]()
제가 놀라서 쳐다보니깐
"빨리 정말 결혼을 하던가 해야지"
하면서 뒤돌게 하더니
어깨 끌어안으면서 안아줬는데
전 그렇다고 해도 오빠는 위에..다벗었으니깐
막..살이 닿잖아요 ㅜㅜ
그래서 좀 떨어질려고 움직이니깐
오빠가 더 끌어안으면서
어깨에 뽀뽀하면서 깨물고 그러는거임..
그러다가
뜬금없이
"예진아"
이러길래
"네?"
이러니깐
"너 진짜 하얗다.."
이러는거임 ㅋㅋㅋ
제가 앞에서 썻다싶이 외모중에
자랑할거라곤 하얀 피부밖에 없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저래서
"뭐에요..."
이러니깐 계속
"아니 진짜 하얘서"
이러면서
감탄 아닌 감탄을 하는데..
아니..무슨벼..변태인가봉가!?
아무튼 계속 저러면서 민망하게 하길래
그냥 제가 ㅇ오빠 손 잡아다가
살짝 깨물었는데
오빠가 자기 손 빼면서 제 얼굴잡고
뽀뽀하길래 가만히 있었는데
점점 뽀뽀가 아니라 더 깊어지는 거임 으잌..!
그러다가 오빠 손이 허리를 감싸더니
훅 들어올려서 순간 제가 오빠 위에
올라탄 듯 한 제 의도하고는 상관없는...
그런 자세가 됬는데
욕실이 되게 덮고 막 연기나고
그러니깐 점점 뭔가 몽롱해지면서 기분이
묘해질때쯤 오빠가 입술 떼더니
"후.." 하면서
"안되겠다 나 먼저 나갈게 빨리나와"
이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나가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한 0.1초 멍때리다가
급 부끄러움이 밀려오는거임 ..
정말 나가지 말까 하다가
그냥 머리감고 씻고 나갈려고 했는데
정신을 어디다가 팔고 왔는지
들어올때 속옷하고 옷하고 아무 것 도 안들고
들어온거임 ㅋㅋㅋ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건두르고
욕실나가서
파우더룸 살짝 열어서 "오빠.."하고
부르니깐
거실에 있었는지 "어~"
이러길래
"저 속옷하고 옷좀..문앞에 놔줘요..."
이랬는데
못들은 건지 못들은 척 한건지
"뭐라고~?"
이러길래
좀 큰소리로
"속옷하고 옷 좀요 ...앞에 놔줘요..!!"
이러니깐
안방으로 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얼릉 파우더룸 문 닫고 있었음 ㅋㅋ
그런데 또 장난친다고
"예진아 무슨색?"
이러는거임 ㅋㅋ
그래서 아무거나 달라고 하니깐
보름이가 선물해준 속옷을 준거임..
문제에 그 속옷..선물받았지만 한번도 안입은..
막 빨강빨강 검정검정 망사망사..
차마 못입은..
도대체 어디서 저딴 속옷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해왔는지 정말... 보름아...ㅜㅜㅜㅜ
어쨋든 속옷은 입어야 되니깐
입고 제가 원래 집에서는 큰 박스티에
반바지 같은걸 잘 입어서 오빠가 준거 입었는데
정작 반바지를 안준거임..
그래서 일단 머리 대충 말리고
나가서 찾아 입을려고 나왔는데
오빠가 침대에 누워있는 거임 ..
눈이 마주쳤는데 민망해서
반바지 찾아야되는데 그냥 거실로 나와서
일단 냉수 한잔을 마셨음 ㅋㅋㅋㅋㅋㅋ
침착하자 후..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언제나왔는지 오빠가 부엌 식탁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는거임 ㅋㅋ
그래서 다시 안방으로 들어오니깐
또 쫄래 쫄래 쫓아오고
다시 거실로 나가니깐 또 쫓아나오고..
제가
"왜 쫓아다녀요?"
이러니깐 웃으면서
"학학핳학 넌 왜피하는데 ㅋㅋ"
이러길래 뜨끔해서
"왜 반바지는 안줘요!"
이러니깐
일부러 그랬으면서
"아 깜빡했다"
이러면서 능글맞게 씩
웃길래
그냥 무시하고 반바지 찾으러 들어갈려는데
방에 못들어가게 막더니
갑자기 안아서
거실에 쇼파말고 의자가 하나 있는데
이 의자가
발 받침밀면서 뒤로 누우면 침대처럼
펴지는데..
거기 앉히더니 너무 진지하게
"안입어도되"
이러는데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ㅋㅋ뭐라
할말이 없었음 ㅋㅋㅋ
그깟 반바지가 뭐라고........ 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키스하면서 점점 의자를 뒤로
넘어가게 하더니 티셔츠를 은근슬쩍
자꾸 위로 올리고 전 계속 끌어 내리다가
제가 골반 쪽을 되게 간지럼 잘타요..
이상하게 옆구리 이런데 안타는데..
근데 오빠가 처음에는 입술에서
목 어깨 내려가더니
허리잡고
배에서 막 "푸~!!" 하는거 아세요?
그 애기들 웃으라고 해주는거..
그러더니
골반에 막 뽀뽀하면서 깨무는 거에요..
근데 너무 간지러워서
제가 되게 좀 크게 웃으면서
"잠깐만요 ㅋㅋㅋ"
이러면서 일어나니깐
오빠도 제 웃음소리가 웃겼는지
웃으면서 "왜~"
이러는데 왠지 모르게 오빠가 되게
핫? 해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
볼이 벌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 무드없지만 괜히 놀리고 싶어서
일어나서 반대로 오빠를 의자에 앉히고
제가 오빠 위에 올라가니깐
좀 놀라는 거임 ㅋㅋㅋ
그게 너무 재밌어서
제가 오빠 얼굴에 사정없이 뽀뽀하다가
분위기를 타서
오빠가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길려고
하니깐 처음에 움찔하다가 두손을 들길래
벗기고
바로 오빠위에서 내려와서 원래는
안방으로 도망갈려고 했는데..
오빠는 저를 너무 잘 파악했음..
제가 발 한쪽 내리고 다른 쪽도 내리기 전에
허리 잡아서 못 움직이게 하더니
제가 하는짓이 뻔하다며 ㅋㅋㅋ
손바닥 안이라고 ㅋㅋㅋ
하길래 민망해서
"흐헿ㅎ...ㅎ헿.."
하고 웃으니깐
오빠도 씩 웃더니
정말 순식간에
제가 입고 있던 그나마 걸치고 있던
박스티를 홱 벗기더니
웃으면서
"이제 공평하다"
이러길래 놀라서 어버버 거리고 있으니깐
갑자기
막 웃는거임
그래서 "왜웃어요!!"
이러니깐
"학학핳학학 아 진짜 그런 속옷 어디서 사??"
이러면서
입혀 놓으니깐 더 대박이라고..
하..보름아.......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설명을 못하겠는데..
무튼..대박이에요 그냥...... ![]()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음....![]()
오빠가 너무 웃길래
됬다고 갈아입을 꺼라고 하니깐
계속 입은 웃으면서
"아니야 이뻐 이뻐 섹시해"
이러면서 빈말 작렬....
내가 봐도 아닌데 무슨...ㅋㅋㅋㅋㅋ
난해한거겠지...ㅜㅜ![]()
그러다가
오빠가
"이제 침대로 가자~"
하면서 절 다시한번 공중부양 시켜주더니
침대에 내려주자마자 막..
![]()
![]()
꽁냥꽁냥..막.......
네..여기까지만..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네 오빠랑 빨리 결혼 해야겠어요!!!!! 핳 !!!!!!!
늦어도 내년 초에는 꼭 가야겠어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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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근데 정말 이런글..
못쓰겠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제가봐도 ..음...12세..관람..?..
반성 반성..
여러분들도 보면서 이상했을거에요ㅠㅜㅜㅜㅜ
정말 글 엄청 못쓰는 것 같아요...아..막 쓰는데
괜히 부끄럽고... 기대 많이 하셨을텐데..
중간 중간에 왠지 이거 쓰면
걸려서 글 짤리 것 같은 부분은 다 빼서..
뚝뚝 끊기는 것 같기도 하고.. 무튼 으잌..!!
그래도 저... 나름 쓴다고 열심히 서...썻..어요ㅜ
기대하셨던게 아니더라도..아무 반응이라도..
이글에 무반응이면..쥐구멍..![]()
항상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제 내일 다시 한주가 시작되네요 ! !
다음 한주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