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단지 서로를 아끼기위한 목적으로 날짜를 세어갔던 우리. 그때는 난 별로 감흥이 없었고 그냥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했고넌 서툴지만 이런저런 사랑방식으로 날 대해줬어. 그리고 2013년이 되던해, 진심으로 너를 아끼고 사랑하게된 내가다시한번 진지하게 고백을했고 너는 미안하고 고맙다며 받아줬었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와의 만남도 연락도 천천히 어두워져만갔고나는 그런너를 옆에둔채 점점 지쳐만갔어. 날짜를 세는것도 모든연락도 이젠 내가 늘하게되었고 먼저 연락이 오는거라곤그외의 일, 정말로 꼭 만나야하는 용건으로 인해서 너는 연락을했어. 소설속의 안쓰러운 주인공처럼 나는 너를 보기위해 너의 옆으로 자주가고너의 반앞에도 찾아가서 늘보고오곤했지만 너의 반응은 한결같았고 나는 체념했어 니가 나를 정말 안좋아하는구나. 학교안을 돌아다니다 널 마주쳐도 넌 인사를하지않았고 시험칠때 보러가는것도늘 내가갔고 넌 항상 내가먼저 하지않으면 돌아오는게 없었어 너의 생일엔 나는 2일을 꾸준히 상점을 돌아다니며 의미있는걸사주려 열심히 준비를 했고편지도 길게써서 주었지만 너는 나의생일선물은 너의친구생일선물을살때 그제서야 같이샀고내생일이 기억이 나지않을때쯤 그제서야 넌 내게 선물을 주었어. 편지도없이.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고 난 이리저리 흔들리고있는데넌 해맑게 웃으며 이리저리 놀러다니겠지. 난 이렇게 아픈데.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애가 더이상 저를 사랑하지않는지, 그저 사랑방식이 서툴러서 그런건지. 이제 더이상 그아이를 어떻게 기다려야할지.포기하려고도 해봤지만 계속 그아이가 지나갈때마다 전 힘들고 아파요.계속 그애만보면 웃음이 나오고 미소가 지어지는데 어떻게 잊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애를 어떻게 잊어야할지. 다시예전의 친구사이로 돌아가서 편하게지낼순없는지.이렇게 살다간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버릴거같아 무서워요.. 이제는 포기해야할까요.
이제는 포기해야 할까요
그때는 난 별로 감흥이 없었고 그냥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했고넌 서툴지만 이런저런 사랑방식으로 날 대해줬어.
그리고 2013년이 되던해, 진심으로 너를 아끼고 사랑하게된 내가다시한번 진지하게 고백을했고 너는 미안하고 고맙다며 받아줬었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와의 만남도 연락도 천천히 어두워져만갔고나는 그런너를 옆에둔채 점점 지쳐만갔어.
날짜를 세는것도 모든연락도 이젠 내가 늘하게되었고 먼저 연락이 오는거라곤그외의 일, 정말로 꼭 만나야하는 용건으로 인해서 너는 연락을했어.
소설속의 안쓰러운 주인공처럼 나는 너를 보기위해 너의 옆으로 자주가고너의 반앞에도 찾아가서 늘보고오곤했지만 너의 반응은 한결같았고 나는 체념했어
니가 나를 정말 안좋아하는구나.
학교안을 돌아다니다 널 마주쳐도 넌 인사를하지않았고 시험칠때 보러가는것도늘 내가갔고 넌 항상 내가먼저 하지않으면 돌아오는게 없었어
너의 생일엔 나는 2일을 꾸준히 상점을 돌아다니며 의미있는걸사주려 열심히 준비를 했고편지도 길게써서 주었지만 너는 나의생일선물은 너의친구생일선물을살때 그제서야 같이샀고내생일이 기억이 나지않을때쯤 그제서야 넌 내게 선물을 주었어. 편지도없이.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고 난 이리저리 흔들리고있는데넌 해맑게 웃으며 이리저리 놀러다니겠지.
난 이렇게 아픈데.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애가 더이상 저를 사랑하지않는지, 그저 사랑방식이 서툴러서 그런건지. 이제 더이상 그아이를 어떻게 기다려야할지.포기하려고도 해봤지만 계속 그아이가 지나갈때마다 전 힘들고 아파요.계속 그애만보면 웃음이 나오고 미소가 지어지는데 어떻게 잊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애를 어떻게 잊어야할지. 다시예전의 친구사이로 돌아가서 편하게지낼순없는지.이렇게 살다간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버릴거같아 무서워요.. 이제는 포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