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올리는거 양해바랄게요
제 나이 27살..1년연애끝에 결혼준비중이예요
어려서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아버지와살다
고등학교때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어머니에게도 또 다른 가정이있어 제가 벌어
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나름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았는데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인 결혼앞에 고비가 찾아왔네요..위로 오빠가 있지만 자기 앞가림하기 힘들어 모든 결혼준비는 혼자했습니다
문제는 결혼식당일입니다. 저희 엄마라는분은 정이없으십니다.제 결혼식도 농담인지 진담인지 오기싫다고 알아서하라고 하는거 이모들성화에 오시는거고 시어머님쪽은 다른사람들 입에 말나오는거 싫으시다고 돌아가신아버지이름을 청첩장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작은아버님이 대신 입장해주신다고했구요
성격자체가 붙임성이좋은건 아니라 친구들도 그리 많지않고 외가쪽친척들이라봐야 얼마되진않아도 친가가있으니 나름 마음을 잡고있었는데 오늘 친가쪽에서 아무도 결혼식에 올사람이없다 말씀하시니 어떻게해야할지.그에비해 남자쪽은 그런걱정없는 가정이니 신랑될사람은 절 이해한다 말해도 당장에 닥칠일은 제가 알아서하길바라는거같아요
신랑될사람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이주뒤면 결혼식인데 ..저만 힘든거같고 견디기힘든날이네요..
결혼..저에겐 너무 힘든일이네요..
제 나이 27살..1년연애끝에 결혼준비중이예요
어려서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아버지와살다
고등학교때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어머니에게도 또 다른 가정이있어 제가 벌어
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나름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았는데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인 결혼앞에 고비가 찾아왔네요..위로 오빠가 있지만 자기 앞가림하기 힘들어 모든 결혼준비는 혼자했습니다
문제는 결혼식당일입니다. 저희 엄마라는분은 정이없으십니다.제 결혼식도 농담인지 진담인지 오기싫다고 알아서하라고 하는거 이모들성화에 오시는거고 시어머님쪽은 다른사람들 입에 말나오는거 싫으시다고 돌아가신아버지이름을 청첩장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작은아버님이 대신 입장해주신다고했구요
성격자체가 붙임성이좋은건 아니라 친구들도 그리 많지않고 외가쪽친척들이라봐야 얼마되진않아도 친가가있으니 나름 마음을 잡고있었는데 오늘 친가쪽에서 아무도 결혼식에 올사람이없다 말씀하시니 어떻게해야할지.그에비해 남자쪽은 그런걱정없는 가정이니 신랑될사람은 절 이해한다 말해도 당장에 닥칠일은 제가 알아서하길바라는거같아요
신랑될사람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이주뒤면 결혼식인데 ..저만 힘든거같고 견디기힘든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