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ㅏㅏㅏㅏㅏㅏㅏㅏ

멘붕2013.10.14
조회184

ㅎㅎ..이제와서 이런말해도 될진모르겠지만

 

정확히 2012년 8 9월쯤?

진짜 조아했다 한남자애를 in학원

갑이고 키도 훤칠하고ㅋㅋ 처음에 딱보고선 오 키개크다..이랫는데 점점 갈수록 호감이 엘티이급으로 치솟다가 정말 하룬 계속 걔생각만 할정도로 정말 너어어무 조아했었다. 번호라도 알면 모를까 .. 이름은 어쩌다가 시험진가? 암튼 무슨 반애들 한테 나눠주는 종이 같은데서 본거 같다 그래서 ㄱ그애 학교어딘지 엿듣고 막 카스로 그학교인 내친구들 통해서 걔 카스 알아내서 막 맨날 찾아보고ㅎ 걔는 그냥 막 쳐다보고 다른학교애 쳐다보듯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런걸 수도 있는데 난 그냥 하루하루 눈만마주쳐도 날뛰고 뭔가 서로 반이동하다 마주치면 진짜 미칠듯이 조앗다핳;

그렇게 두달쯤지났는데 걔가 그 학교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거 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샹 거기서 더 웃긴건 내가 그 여자애까지 누군지 찾은것임..ㅎ정말싸이코ㅇㅇ

남자애에 대해서 이정도로 집착한적은 엄는디.. 그리고나서 몇일 지나서 걔가 이름이 특이해서 싸이도 파해쳤는데 ㅋㅋ 먼가 그여자애랑 잘되서 사귄거 같았드 .. ㅠㅠㅠㅠ 그날 정말 하ㅏ..침울..

그러다가 이제 내가 미쳤지 하면서 한마디도 안해본 남자애를 막무가내로 좋아했던게 너무 한심해서 접어야 겠다 하면서 정말 카스도 아예 안보고 싸이 따위 치웠다 근데도 와 정말 무슨 또 생각나는거임..ㅜ 그래서 또 카스 막 보다가 번호를 알게되서 번호저장해서 이대론 의미도 없을꺼 같아서 걍 카톡으로 모르는사람인것처럼 막 대햇는데 얜ㅁ 아는데 모르는척하는건지 먼진 몰것지만 별반응 업엇다 정말 낯선인대하듯이 ㅎ; 그래서 그이후론 정말 생각도안했다.!

근데 아무래도 비슷한동네여서 그런지 비스무리한 애들이 몇명보일때마다 마음이 철렁 거렸다..

진짜 하 지금도 이게무슨 개뻘짓인지 이러다간 정말 평생 못잊으면 와우 ㅎㅎㅎㅎㅎㅎ^^

걔가 너무싫다 진짜로 진지하게 차라리 보이지를 말던지 하 ............... 결론은 나어떡캄 좋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