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텐데 뭘오냐 그냥 집이나 잘들어가라 끊자 라고 먼저 전화를 끊었는데 그후로 문자말투도그렇고 전화도 받지않고 삐졌다는것을 짐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먼저 기분안좋냐 그런식으로 시비걸었는데 그후로 연락을 하지않는 그사람...
그렇게 이틀을 연락 한번 없었고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그연락조차 씹더라고요..
근데 성당에서 만난 사이고 매주 볼텐데 그날은 성당에도 오지않고 연락도씹고 화가난 저는 섣불리 헤어지자고했습니다.도저히 못참겠다고 할만큼했다고.
.화가났을때는 무조건 그사람 잘못 이라고 생각 했지만 제 잘못도 없지않아있더군요 .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칠때에는 그사람은 이미 절 떠났어요.차라리 시간을 달라고 말이라도 하던지 그사람은 아무말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오해도 있었고 해명하고싶었습니다ㅠㅠㅠ
서로좋아해서 만나던 사인데..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줬던 사람이 이별앞에선 그렇게 독해지고 매정해지다니 ..일주일동안은 밥한번 제대로 못먹었고요,일도 신경쓰여서 잘못 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제인 일요일,그사람이 성당에 왔더군요. 벌써 2주나 지났는데 괜찮을줄알았는데..그사람 얼굴엔 미소가 가득 번져있었고 얼굴을 보자마자 가슴이 내려앉는것같았어요...정말 미웠고 원망스러워서 용기내어 다가가서 얘기좀하자 라고 했어요.솔직히 다시 잘될마음은 없었어요.. 그냥 얘기라도하자고 내 어떤점이 그렇게 화나게했냐고 정이 뚝 떨어질만큼 그런행동을 했냐고,대화라도 했음한거였는데 냉정하게 제팔을 뿌리치고 저는 쳐다보지도않고 가더라고요...아까는 진짜 쓰러질만큼 울었어요.. 정말끝인거겠죠..이제 그사람 포기해야하는거겠죠?연락같은거 기다리면 안되겠죠,미련하고 바보같은거 아는데..미치겠습니다.
헤어진지 2주째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그사람 제생일도 챙겨주지않았고 뭔가를 준비했다지만 일때문에 차마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속상하고 화도 나서 일끝나고
잠시 보러오겠다는 그사람 말에 저는
피곤할텐데 뭘오냐 그냥 집이나 잘들어가라 끊자 라고 먼저 전화를 끊었는데 그후로 문자말투도그렇고 전화도 받지않고 삐졌다는것을 짐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먼저 기분안좋냐 그런식으로 시비걸었는데 그후로 연락을 하지않는 그사람...
그렇게 이틀을 연락 한번 없었고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그연락조차 씹더라고요..
근데 성당에서 만난 사이고 매주 볼텐데 그날은 성당에도 오지않고 연락도씹고 화가난 저는 섣불리 헤어지자고했습니다.도저히 못참겠다고 할만큼했다고.
.화가났을때는 무조건 그사람 잘못 이라고 생각 했지만 제 잘못도 없지않아있더군요 .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칠때에는 그사람은 이미 절 떠났어요.차라리 시간을 달라고 말이라도 하던지 그사람은 아무말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오해도 있었고 해명하고싶었습니다ㅠㅠㅠ
서로좋아해서 만나던 사인데..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줬던 사람이 이별앞에선 그렇게 독해지고 매정해지다니 ..일주일동안은 밥한번 제대로 못먹었고요,일도 신경쓰여서 잘못 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제인 일요일,그사람이 성당에 왔더군요. 벌써 2주나 지났는데 괜찮을줄알았는데..그사람 얼굴엔 미소가 가득 번져있었고 얼굴을 보자마자 가슴이 내려앉는것같았어요...정말 미웠고 원망스러워서 용기내어 다가가서 얘기좀하자 라고 했어요.솔직히 다시 잘될마음은 없었어요.. 그냥 얘기라도하자고 내 어떤점이 그렇게 화나게했냐고 정이 뚝 떨어질만큼 그런행동을 했냐고,대화라도 했음한거였는데 냉정하게 제팔을 뿌리치고 저는 쳐다보지도않고 가더라고요...아까는 진짜 쓰러질만큼 울었어요.. 정말끝인거겠죠..이제 그사람 포기해야하는거겠죠?연락같은거 기다리면 안되겠죠,미련하고 바보같은거 아는데..미치겠습니다.
혹시 오빠보고있어?
나 정말 힘들어...
우리 진짜 행복했잖아.갑자기 왜그래
내가 섣불리 헤어지자한거 미안해.
나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제발 문자한번이라도 해줘.
다시 잘 해보자는게 아니야
한번만 내얘기좀들어줘..
연락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