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은 기회가 많지않아 기억나는게 엄슴..어쩌다 날잡고 한두번 그러고 놀다가 이건아닌거 같아 이렇게 만날 생각은 없음 ㅋㅋㅋ
전남친 만날때는 서빙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났는데 요샌 과외로 하느라 기회가 없음. ㅜㅜ 그래서 동아리도 들었는데 이렇다할 썸이 안생김..
어쩌다가 길가면서 번호 몇번 따여본적도 있구.. 뭐 간혹 저에게 마음 표현하셨던분도 있었고 소개팅하면 에프터는 거의 들어오는편입니다. 근데 미팅이나 헌팅자리에선 번호 거의 안물어 보더라구요...ㅎㅎ 친구의 친구해서 남자분들만나는 자리에서도.....;; 저도 아쉬울정도로 호감있는분이 였을땐 먼저 신호보내서 썸탔던적도 있었긴했죠ㅋ
(알고보니 여친있던 미팅남)
키는 163에 48kg 하반신이 이쁘다는 소리 자주듣습니다 허허; 얼굴은 그냥... 나름 좀 괜찮.. 을때도 아닐때도(멀쩡하단걸 어필하고 싶었음요 익명이니까 걍 써요 죄송ㅜㅜ)
심심풀이로 길거리 사주보면 사주에 남자가 없다고 있을때 잘하라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진지하고 곰같다고..
저도 그래서 변화좀 시켜보려고 많이노력했어요ㅜㅜ 잘웃고 장난도 잘쳐보고..
제주변 친한 친구들은 연애고수 더라구요. 인기도 많고 썸남도 끊이질않고 지금은 다들좋은 짝만나서 오랫동안 잘사귀구요ㅋㅋ 한번은 소개팅으로 잘되고 싶은 분이있어서 친구한테 피드백차원에서 카톡하다 막힐땐 캡쳐해서 친구한테 보내서 답장 복사해서 보낸적도 있었음ㅋㅋㅋ 그친구 여우란 소리좀 들음ㅜㅜ 근데 결국 것도 잘안됐음..(약속파토나서 어영부영끝난 소개팅남)
자꾸 젊음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고 어리고 한참 이쁠때 연애많이해보고 싶은데 혼자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ㅜㅜ 남들은 아주 예쁘지않아도 틈없이 연애하는 사람 많은데 왜 저는 연애고자가 되었을까요ㅜ.ㅜ
사실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몇년동안 알고 지내던 친한오빨 좋아하게되서 몇달을 연락 만남 가끔씩 하면서 기회를 엿봤었는데 여우같이 꼬셔보지도 못하고 어설픈 행동에 이내 눈치채곤 묻지도 않았는데 밥먹다 대뜸 넌 참어린것같다 난 연상이랑 잘맞는것 같다란 소리함ㅋㅋㅋㅋ 그러고 마음접고 호감을 느낀 썸남은 대략 세네명 정도있었는데 잘안됨. 안생김.
호감안가는 사람이랑은 연락하는것도 귀찮고 부담스러워서 어장관리도 못하는 스탈. 어떻게하는지도 모름ㅋㅋ 한번에 여러명 소개 안받고 썸남은 한명씩. 겹쳐본적없음.
첫인상이 중요한 소개팅 미팅을 제외하곤 얼굴 잘안따짐. 나에대한 진실된 마음과 매력이 짱인거 같음ㅜㅜ 어쨋든 이번년 크리스마스 홀로보낼 생각하니 슬픔.. ......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소개팅 미팅도 뚝 끊김ㅋㅋㅋ
아 한가지 털어놓자면 동아리에 호감가는 사람이 생김..
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음ㅜ.ㅜ 어떤사람들은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매력없다고 잘될가능성 없다던데.. 차라리 은근히 호감표시로 나에게 관심갖게해서 썸타다 고백 이끌어내야한다고 여기저기서 줏어들었는데 방법을 몰겠음ㅜㅜㅜㅜㅜ선천적으로 곰인사람 여우만들어 주실분ㅜㅜ
멀쩡한데 안생겨요.
여대생입니다ㅋㅋ 요새 모쏠 남녀의 고민이 판에 많이
올라오던데 저도 외롭고 잠안오는 이밤에 고민몇자 적어봐요ㅜㅜ
작년 5월 두번째연애에 마침표를 찍고 일년 육개월이
다되도록 남친이 안생김ㅋ
물론 여기계신 수많은 분들중에 모쏠도 마지막연애가 몇년이고 되신분이 많으실거임ㅜㅜ 갖은노력에도 안생기는 기분 같이 공감 해봐여...하하
여대를 다니는지라 이번년 들어서 본격적으로소개팅 미팅 헌팅 다해봄ㅋㅋ 안생김.
정식으로 소개팅 세번해봄 두번은 정중히 제가 거절. 한번은 나도 괜찮았고 에프터들어왔지만 상대방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파토내고 어영부영 끝남.
미팅도 네번정도했지만 따로 번호물어간 사람이.... 두분있었는데 한분은 거절. 한분이랑 썸탔는데 알고보니 여친이계셨음... 그뒤로빠이...
헌팅은 기회가 많지않아 기억나는게 엄슴..어쩌다 날잡고 한두번 그러고 놀다가 이건아닌거 같아 이렇게 만날 생각은 없음 ㅋㅋㅋ
전남친 만날때는 서빙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났는데 요샌 과외로 하느라 기회가 없음. ㅜㅜ 그래서 동아리도 들었는데 이렇다할 썸이 안생김..
어쩌다가 길가면서 번호 몇번 따여본적도 있구.. 뭐 간혹 저에게 마음 표현하셨던분도 있었고 소개팅하면 에프터는 거의 들어오는편입니다. 근데 미팅이나 헌팅자리에선 번호 거의 안물어 보더라구요...ㅎㅎ 친구의 친구해서 남자분들만나는 자리에서도.....;; 저도 아쉬울정도로 호감있는분이 였을땐 먼저 신호보내서 썸탔던적도 있었긴했죠ㅋ
(알고보니 여친있던 미팅남)
키는 163에 48kg 하반신이 이쁘다는 소리 자주듣습니다 허허; 얼굴은 그냥... 나름 좀 괜찮.. 을때도 아닐때도(멀쩡하단걸 어필하고 싶었음요 익명이니까 걍 써요 죄송ㅜㅜ)
심심풀이로 길거리 사주보면 사주에 남자가 없다고 있을때 잘하라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진지하고 곰같다고..
저도 그래서 변화좀 시켜보려고 많이노력했어요ㅜㅜ 잘웃고 장난도 잘쳐보고..
제주변 친한 친구들은 연애고수 더라구요. 인기도 많고 썸남도 끊이질않고 지금은 다들좋은 짝만나서 오랫동안 잘사귀구요ㅋㅋ 한번은 소개팅으로 잘되고 싶은 분이있어서 친구한테 피드백차원에서 카톡하다 막힐땐 캡쳐해서 친구한테 보내서 답장 복사해서 보낸적도 있었음ㅋㅋㅋ 그친구 여우란 소리좀 들음ㅜㅜ 근데 결국 것도 잘안됐음..(약속파토나서 어영부영끝난 소개팅남)
자꾸 젊음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고 어리고 한참 이쁠때 연애많이해보고 싶은데 혼자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ㅜㅜ 남들은 아주 예쁘지않아도 틈없이 연애하는 사람 많은데 왜 저는 연애고자가 되었을까요ㅜ.ㅜ
사실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몇년동안 알고 지내던 친한오빨 좋아하게되서 몇달을 연락 만남 가끔씩 하면서 기회를 엿봤었는데 여우같이 꼬셔보지도 못하고 어설픈 행동에 이내 눈치채곤 묻지도 않았는데 밥먹다 대뜸 넌 참어린것같다 난 연상이랑 잘맞는것 같다란 소리함ㅋㅋㅋㅋ 그러고 마음접고 호감을 느낀 썸남은 대략 세네명 정도있었는데 잘안됨. 안생김.
호감안가는 사람이랑은 연락하는것도 귀찮고 부담스러워서 어장관리도 못하는 스탈. 어떻게하는지도 모름ㅋㅋ 한번에 여러명 소개 안받고 썸남은 한명씩. 겹쳐본적없음.
첫인상이 중요한 소개팅 미팅을 제외하곤 얼굴 잘안따짐. 나에대한 진실된 마음과 매력이 짱인거 같음ㅜㅜ 어쨋든 이번년 크리스마스 홀로보낼 생각하니 슬픔.. ......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소개팅 미팅도 뚝 끊김ㅋㅋㅋ
아 한가지 털어놓자면 동아리에 호감가는 사람이 생김..
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음ㅜ.ㅜ 어떤사람들은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매력없다고 잘될가능성 없다던데.. 차라리 은근히 호감표시로 나에게 관심갖게해서 썸타다 고백 이끌어내야한다고 여기저기서 줏어들었는데 방법을 몰겠음ㅜㅜㅜㅜㅜ선천적으로 곰인사람 여우만들어 주실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