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거의1년을 만났어요그런데 남자친구가 추석때 수술하게 되서 제가 연휴도 반납하고 남자친구집에서 간호해주고 죽사다먹여주고 그랬었어요.. 문제는 그 후인데..남자친구가 수술후에 너무 아파해서 거의 열흘동안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데이트도 못한거에요..제가 남자친구를 못본다는 생각이 너무 서운해서얘기를 해도 단답으로 응~그래~ 쟈기 괜찮아지면 보자~ 이런식으로 한게 2주 남짓? 된거같아요그러다 문제는 몇일전에 생겼어요..제가 회사일로 너무 바빠서 밤10시까지 야근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친구 생일 파티를 가서..연락한통이없는거에요..회사에 같이일하는 선배들은 남자친구한테 연락와서 집에언제가냐고..그런걱정스런 통화를 하더군요..근데 저는 어떻게 메세지하나도 없는거에요..여기서 서러움 폭발한거죠..끝나고 전화하는데 제가 너무 서운해서 정색한 목소리로 이제 집간다고..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목소리 왜그래 이러면서 묻더군요..그냥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서러워서 눈물날 것 같아서 아니야~이러고 전화를 끊었거든요..그런데 집가는 전철에서 생각할수록 너무 미운거에요... 제가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도없고 사이가 좋았어요.. 그런데 그날은 서로 소원해진것도 합치고 서운한거도 너무 많아서..쟈기는 내가 걱정도 안되나봐? 이런식으로 메세지를 했었거든요..남자친구가 그래 미안 이런식으로 답장이왓엇어요..그 이후로 연락도 없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집들어가기 전에..술도 먹고..ㅠㅠ...새벽1시 남짓한 시간에 다시 전화했는데남자친구가 왜 안자~? 이렇게 살갑게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술먹고있어..이랬더니 저보고 미쳤냐? 이렇게 말한거에요..거기서 너무 화나고 서운해서 저는 그게 여자친구한테 할말이냐고.. 화내고..남자친구는 자꾸 뭐때매 그러냐고.. 저는 계속 아니라고...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나중에얘기하자고 하고전화를 끊더군요...이러고 저는 집가서 잠들었어요...다음날 오후가 되서야 일어났는데연락 한통도없고..저도 안하다가 전화를 해서뭐해..? 했더니 티비를 본다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아 그렇냐고 그럼티비봐..이러고 끊었어요...그런데 너무 제가 면박주고 그런건 아닌가해서..보고싶고... 만나서얘기하자고 해서남자친구 동네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어요..그래서 저는 이 점이 서럽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흥분해서 좀 버벅거리다가.. 그래도 제가 여태까지 이랬다고 할얘긴 다 한거같아요...그런데 남자친구는..하는 말이..좋아하는거랑 안맞는거 노력하는건 다르다고... 결혼할사람이라면 가치관도비슷하고 해야된다고...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럼 그건 맞춰가면 되지 않느냐....사람은 다 안맞는다구 맞춰가는거라고..그러더니 또 하는말이저는 너무 내생각만하고 자기에대해선 물어보는것도 없고 그런거같다고..연애초기에 제가 원래 그런 스타일인걸로 생각하다가 아 언제쯤 고쳐지겠지..이런생각을 했는데제가 변하질 않으니 이렇게 말한거같아요..그런데 저도 이렇게 변한게남자친구가 수술이후로 너무 소원해져서속상해서 최근에 그렇게 변한거였거든요..남자친구가 또 하는말이자기가 잘해줄 자신도없고 계속 똑같은일로 싸울거같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어떻게하자는건데?헤어지자는거야? 서로 잘해보자는거야? 이랬더니아무말이 없더라구요..집에 데려다 줄테니 가자..이러고 차타고 20분남짓 둘은 아무말없이.. 저희집 앞에 도착했어요...남자친구가 저보고 오는길에 생각해봤녜요..그래서 저는 전혀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없는데..그 말이 너무 서러워서 아무말을 못했었어요..그렇게 시간이 3분남짓 침묵으로 흐르다가..남자친구가 하는 말이..싫어하는걸 안하는거랑 안맞는걸 억지로 하는건 다른거라고.. 자기가 만약 바람을 피면 안피면되는건데 이건 아닌거라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자기는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다구요..그래서 저는 좀 충격적이여서..그래서 제가 노력하면 되잖아 이러면서 잡앗거든요..근데도 얼른 가라고 그러면서 매몰차게 하더라구요...근데도 저가 계속 잡았어요..근데 또 하는말이..심한말 하기 전에 차에서 내리라고..나 너 사진도 지우고 번호도 다 지웠다고..자기도 연락 안할테니까 너도연락하지마..이러더라구요....그러고나서 차핸들에 기대서 엎드려서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저눈 아 이제 잡아도 소용 없겠구나 생각하고그냥 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왔어요...이 얘기를 제 친구들한테했더니..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전날에 친구들이랑 놀 때 분명히 여자가 생겨서그런거라고 그러는 친구들도있구요..한가지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매우 현실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있어서.. 저는 결혼상대는 아니라고 그랬었어요...저는 마음의준비도 할시간도 없이..이렇게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친구들은 진짜 좋으면 다시 잡으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진짜 여자가 생긴거면 저는 ..완전 바보짓 하는거 같아서.... 너무 고민되요..제가 다시 잡는다고 다시 돌아와 줄까요..?이미 저한테 마음 다 떠난 사람 같은데..그렇게 해도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
갑작스런남자친구의이별통보...
그런데 남자친구가 추석때 수술하게 되서
제가 연휴도 반납하고 남자친구집에서
간호해주고 죽사다먹여주고 그랬었어요..
문제는 그 후인데..
남자친구가 수술후에 너무 아파해서 거의 열흘동안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데이트도 못한거에요..
제가 남자친구를 못본다는 생각이 너무 서운해서
얘기를 해도 단답으로 응~그래~ 쟈기 괜찮아지면 보자~ 이런식으로 한게 2주 남짓? 된거같아요
그러다 문제는 몇일전에 생겼어요..
제가 회사일로 너무 바빠서 밤10시까지 야근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친구 생일 파티를 가서..
연락한통이없는거에요..
회사에 같이일하는 선배들은 남자친구한테 연락와서 집에언제가냐고..그런걱정스런 통화를 하더군요..근데 저는 어떻게 메세지하나도 없는거에요..
여기서 서러움 폭발한거죠..
끝나고 전화하는데 제가 너무 서운해서 정색한 목소리로 이제 집간다고..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목소리 왜그래 이러면서 묻더군요..
그냥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서러워서 눈물날 것 같아서 아니야~이러고 전화를 끊었거든요..
그런데 집가는 전철에서 생각할수록 너무 미운거에요... 제가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도없고 사이가 좋았어요.. 그런데 그날은 서로 소원해진것도 합치고 서운한거도 너무 많아서..
쟈기는 내가 걱정도 안되나봐?
이런식으로 메세지를 했었거든요..
남자친구가 그래 미안
이런식으로 답장이왓엇어요..
그 이후로 연락도 없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집들어가기 전에..
술도 먹고..ㅠㅠ...
새벽1시 남짓한 시간에 다시 전화했는데
남자친구가 왜 안자~? 이렇게 살갑게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술먹고있어..
이랬더니 저보고 미쳤냐? 이렇게 말한거에요..
거기서 너무 화나고 서운해서 저는
그게 여자친구한테 할말이냐고.. 화내고..
남자친구는 자꾸 뭐때매 그러냐고..
저는 계속 아니라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나중에얘기하자고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이러고 저는 집가서 잠들었어요...
다음날 오후가 되서야 일어났는데
연락 한통도없고..저도 안하다가 전화를 해서
뭐해..? 했더니 티비를 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그렇냐고 그럼티비봐..
이러고 끊었어요...
그런데 너무 제가 면박주고 그런건 아닌가해서..
보고싶고... 만나서얘기하자고 해서
남자친구 동네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점이 서럽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흥분해서 좀 버벅거리다가.. 그래도 제가 여태까지 이랬다고 할얘긴 다 한거같아요...
그런데 남자친구는..하는 말이..
좋아하는거랑 안맞는거 노력하는건 다르다고...
결혼할사람이라면 가치관도비슷하고 해야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럼 그건 맞춰가면 되지 않느냐....
사람은 다 안맞는다구 맞춰가는거라고..
그러더니 또 하는말이
저는 너무 내생각만하고 자기에대해선 물어보는것도 없고 그런거같다고..
연애초기에 제가 원래 그런 스타일인걸로 생각하다가 아 언제쯤 고쳐지겠지..이런생각을 했는데
제가 변하질 않으니 이렇게 말한거같아요..
그런데 저도 이렇게 변한게
남자친구가 수술이후로 너무 소원해져서
속상해서 최근에 그렇게 변한거였거든요..
남자친구가 또 하는말이
자기가 잘해줄 자신도없고 계속 똑같은일로 싸울거같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하자는건데?
헤어지자는거야? 서로 잘해보자는거야? 이랬더니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집에 데려다 줄테니 가자..이러고
차타고 20분남짓 둘은 아무말없이..
저희집 앞에 도착했어요...
남자친구가 저보고 오는길에 생각해봤녜요..
그래서 저는 전혀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없는데..
그 말이 너무 서러워서 아무말을 못했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3분남짓 침묵으로 흐르다가..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싫어하는걸 안하는거랑 안맞는걸 억지로 하는건 다른거라고.. 자기가 만약 바람을 피면 안피면되는건데 이건 아닌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다구요..
그래서 저는 좀 충격적이여서..
그래서 제가 노력하면 되잖아 이러면서 잡앗거든요..근데도 얼른 가라고 그러면서 매몰차게 하더라구요...
근데도 저가 계속 잡았어요..
근데 또 하는말이..
심한말 하기 전에 차에서 내리라고..
나 너 사진도 지우고 번호도 다 지웠다고..
자기도 연락 안할테니까 너도연락하지마..이러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차핸들에 기대서 엎드려서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저눈 아 이제 잡아도 소용 없겠구나 생각하고
그냥 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왔어요...
이 얘기를 제 친구들한테했더니..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날에 친구들이랑 놀 때 분명히 여자가 생겨서
그런거라고 그러는 친구들도있구요..
한가지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매우 현실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있어서.. 저는 결혼상대는 아니라고 그랬었어요...
저는 마음의준비도 할시간도 없이..
이렇게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은 진짜 좋으면 다시 잡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여자가 생긴거면 저는 ..완전 바보짓 하는거 같아서.... 너무 고민되요..
제가 다시 잡는다고 다시 돌아와 줄까요..?
이미 저한테 마음 다 떠난 사람 같은데..
그렇게 해도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