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동반카페&펜션에 친구랑 놀러온 심바
울타리 너머 구경하고 있어요..
친구들이 심바 왔다고 인사왔어요.
카페 멍멍이.. 깨미..(깨실장) 너무 애교많고 귀여워요.ㅎㅎ
카페 멍멍이2 찹쌀이(쌀부장)이예요.
자몽에이드 시켜서 마셔요.
심바는 테이블 밑에서 휴식중이구요.
깨미랑 찹쌀이랑 격하게 놀고 있어요.ㅎㅎ
귀여운 깨미.. 모자쓴 모습..ㅋㅋ
ㅎㅎ 심바도 한번 도전!!!!
그런데~~
ㅎㅎ 역시 무리예요. 넘 작아요.ㅎㅎ
ㅋㅋㅋ벽에 장식으로 걸려있던 코끼리의 모자를 벗겨주셨어요..ㅋㅋ
오잉 이건 뭐지????
풋~~ 귀여워요.ㅎㅎ 그런데 약간 작아요..ㅋㅋㅋ
코끼리보다 심바가 더 왕머리인가 봐요..ㅋㅋ
뭔가 거대거대 요정같은 느낌..ㅋㅋ
밖에 나가서 놀고 있는 심바.
새로운 친구랑 인사중이예요
킁킁
앗~!! 먹을꺼다.. ㅎㅎ 애들이 우르르.
동족들과 인사 나누고 있어요..ㅎㅎ
쏙닥쏙닥
깨미 바닥에서 편히 쉬고 있는 모습이예요.. 부르면 바로 쪼르르 와서 자동 발라당..ㅎㅎ
다른 모자 한번 올려봤어요. 작은 애들 꺼라 쓰는건 작아서 불가능이고.
쓴것 처럼 이마에 올려보기..ㅋㅋ
푸핫~~ ㅎㅎ
산이 심바 옆에서 계속 기웃기웃..ㅋㅋ
심바 형아가 좋으니?
스카프 했더니 역시 작음..ㅎㅎㅎ 잘 안보여요.ㅎㅎㅎ
아니 이건 방금 내가 했던거?
주말이면 심바데리고 근처 공원이나 애견 카페나 평소 자주 못가는 장소 같이 가보고 있어요.
새로운 친구 새로운 장소, 새로운 경험하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서요.
매일 같은 장소만 산책하다보면 주인도 개도 지루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