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미국- 5Pointz거리의 미술관에 가다.

유학네트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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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맨하탄과 퀸즈를 잇는 7번라인 지하철을 타고가다 보면,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집니다.

5Pointz라는 뉴욕 "그라피티의 메카" 입니다.

 

[LIFE]미국- 5Pointz거리의 미술관에 가다.

 

그라피티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그라피티 예술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70년대 전후에 거리의 청소년들이 움직이는 지하철과 상점담벼락에 이름을 남기는 정도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수많은 단속과 도시정비로 인해 찾아보기 어려워졌다가 현재 예술가들에 의해 재조명되어지고 있습니다.

 

 

 

 

5Pointz는 에어로졸 아트 센터이자 아웃도어 전시회 공간으로 뉴욕의 롱아일랜드 시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7번 지하철 Court Sq 역 근처에서 내리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LIFE]미국- 5Pointz거리의 미술관에 가다.

 

큰 공장건물 전체, 지하철 기둥, 철조망 등등 살아있는것을 제외한 모든것이 그림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한켠에는 작은 갤러리까지 위치 해 있어 미술작품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매 주 토요일이면 그렸던 그림을 지우고 새로운 그림으로 예술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 나라 그라피티 예술가들의 흔적이 있기 때문에 여러 스타일의 그라피티 예술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뮤지션의 초상화, 킹콩, 괴수 등등 재미있고 재치있는 그림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욕에서 그라피티를 보고싶으시다면 꼭 한번 가 보시길 권장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황의홍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