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여자친구가 갑작스럽게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절좋아할자신이없다면서.. 바로오늘새벽인데 400일 남짓이에요.. 전 수능앞둔 고3입니다. 요즘계속사이가 안좋고 하긴했어도 아직 헤어지자는 그런생각 해본적이 없어요 처음엔 괜찮을줄 알았어요 근데 카톡을 하면서 곧 내 사람이아니다 아에 못볼사람이다 생각하니까 기분이 너무 묘해지면서 심장이 쿵 뛰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잡아봤어요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근데 그모습이 오히려 집착같다며 더 싫어했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알았다 잘지내라 친구로 지낼수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서로 카톡을 끝냈어요 근데 도저히 그애생각에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 잠은 1분도 못자고 학교에 왔습니다.. 학교에와서도 친구들한텐 괜찮다 아무렇지않다고 얘기해도 혼자있고 멍때릴때면 생각이나서 자꾸 울컥거립니다. 도저히 이걸 참을수가 없어서 오늘 자존심 다버리고 그애앞에가서 다시붙잡아보려합니다 절대놓치고싶지않은 여자에요. 아직고3뿐이 안됬어도 저에겐 이애가 전부일정도로 소중해요. 앞에다가가 다시말하면 절 받아줄까요?
헤어졌는데 꼭 다시 붙잡고싶어요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절좋아할자신이없다면서..
바로오늘새벽인데 400일 남짓이에요..
전 수능앞둔 고3입니다.
요즘계속사이가 안좋고 하긴했어도
아직 헤어지자는 그런생각 해본적이 없어요
처음엔 괜찮을줄 알았어요
근데 카톡을 하면서 곧 내 사람이아니다
아에 못볼사람이다 생각하니까
기분이 너무 묘해지면서 심장이 쿵 뛰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잡아봤어요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근데 그모습이 오히려 집착같다며 더 싫어했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알았다 잘지내라 친구로 지낼수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서로 카톡을 끝냈어요
근데 도저히 그애생각에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 잠은 1분도 못자고 학교에 왔습니다..
학교에와서도 친구들한텐 괜찮다 아무렇지않다고 얘기해도
혼자있고 멍때릴때면 생각이나서 자꾸 울컥거립니다.
도저히 이걸 참을수가 없어서
오늘 자존심 다버리고
그애앞에가서 다시붙잡아보려합니다
절대놓치고싶지않은 여자에요.
아직고3뿐이 안됬어도 저에겐 이애가 전부일정도로 소중해요.
앞에다가가 다시말하면
절 받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