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는 21살남자입니다 ..제가 살이쪘다가 살을뺀후에 외모에관심이 생기기시작한뒤로 한 몇년지났네요 제가 살뺀게 고3때였으니깐요.처음에는 관심이 옷에 많이쏠려서 옷을하나둘씩사다보니깐 지금 산옷만 대략1000만원가까이되는듯해요 얼추계산해봤어요.옷이 엄청많은건아니구 보세보단 브랜드위주로 사다보니깐 하나에 40만원짜리 블레이저나 20만원짜리 바지 그런게 많아서 그런것같네요.물론 제가 알바해서 다삿구요 정말 알바비 90퍼센트는 옷을 산것 같네요 그러다가 요즘은 부쩍 얼굴에 관심이많아졌어요 제가 쌍꺼풀도없고 코도 별로안높네요 ㅠ 못생긴편은 아닌데 솔직히 길가다 번호물어보는 여자분들도 몇명계셧구 알바하다보면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번호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근데 거울볼때마다 아 눈이좀더컸으면 어떨까 코가 좀높으면 어떨까 그런생각이드네요 제눈이 안검하수 같기도하구요외모에 관심이 생기니깐 자꾸 단점들이 좀보이네요 처음에 살뺏을땐 애들이 용됬다구 그런소리 많이해주고 그래서 저도 만족했었는데 휴 저도 티나게 수술하고싶은건아니구 지금에서 조금교정정도?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긴대로 살까요? 1
남자성형수술 어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