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가 있었어요 그여자는 항상 자기의 집착때문에 좋아했던 사람이 떠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여자는 새로 사귄남자친구와는 헤어지기 싫어서 무작정 기다리고 이해해주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커플은 동갑인데도 많은 차이가 있었어요 남자는 학교를 다니고 여자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자립을 하기위해 단체 생활하는 곳에서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어머님은 처음에 여자가 어떤 곳에서 생활하는지 몰랐을때는 좋아하셨는데 그걸알고나자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했죠 그전에도 여자와 남자친구 사이에선 안좋은일이 많이 있었어요 남자친구의 학교 친구들이 여자보고 꽃뱀이네 걸래네 그런소문이 파다했거든요 그때 그남자친구는 그런 소문들로 힘들어했죠..그때마다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했었고...여자는 그때마다 울면서 붙잡았지만 남자친구는 돌아보질 않았...어요 그치만 항상 몇일이 지나고 나서 남자친구가 다시붙잡았죠 그때마다 여자는 이해하면서 아직 그남자친구를 좋아했기때문에 매번 거절을 하지못하고 다시만났죠 남자친구 집안에서 반대를 했지만 둘은 꿋꿋이 견뎌내며 교제를했어요 그치만.. 남자친구는 항상 무슨일이 생겼다며 여자를 피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여자는 별의심 하지않고 믿고 기다렸죠. 그치만 남자친구는 항상 거짓말을 하며 여자를 피했고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어요 그래도 여자는 남자친구가 다신 그러지 안겠다며 자기에겐 여자 밖에 없다며 용서를 구했죠 결국 여자는 한번더 용서를 해주고 다신 그러지말라며 교제를 이어갔어요 그치만 남자친구는 달라지지않았어요 예전처럼 다정해지고 자주만나서 데이트도 했지만 또다시 거짓말을 하면서 여자를 피하기 시작했어요 여자는 또 이해를 하며 믿고 기다렸죠 하지만 남자친구는 또다시 다른여자를 만나고 이젠 여자도 참을수 없었는지 헤어지잖말을 했어요 여자는 처음엔 붙잡을 줄 알았는데 남자친구는 당연하단 듯이 받아드렸죠 여자는 그남자친구에게 크나큰 상처를 받았어요 그래서 결국..여자는 다시 변했죠..매번 기다리고 믿고 이해하고 그랬던 여자가 그남자친구때문에 맨날 혼자생각하고 혼자 판단 짓고 그렇게 변했어요 그렇게 변한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요 매번 확인하고 싶어했죠..그러다 결국 그남자는 그런여자에게 상처를 받고 지쳐서 떠나버렸죠 여자는 자기가 상처받기 싫어서 그남자에게 가시로 찔렀던거에요 그래서 결국 그남자 마져도 떠나보냈죠..정말 좋아 하는데 말이죠 누군가를 만날때 남자든 여자든 서로 좋아하는 사람에겐 상처를 주지말아야해요 좋아했던사람으로 인해 변해버리거든요 자기가 상처받기 싫어서 가시로 찔러버리는 일 없는게 가장 좋은거니까요 지금 여자는 너무 늦은 후회를 하고있어요 너무 큰상처를 줘버려서 미안해해요 이제 그여자가 바라는건 단하나뿐이에요 여자보다 다른 좋은여자 만나는거요 여잔 달라지기로 결심했어요 완전히 달라져서 멋진여자로 그사람앞에 다시 서겠다고 다짐하고 결심했어요 그남자가 다시 지켜봐주길 원하고 있어요 이미 늦어버렸지만 말이죠 상처는 다른사람에게 주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이에요 후회 할때가 늦은거에요
상처하나로..사람이 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