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T의 이 같은 프로젝트에 KT T&C부문 표현명 사장 등 KT 임직원 300여 명과 국회의원 강은희, 은퇴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학생, 가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음성도서 만들기 목소리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를 통해 ‘우렁이 각시’, ‘갈매기 조나단’ 등 청소년 대상 음성도서 총 100여 권을 완성했다. 특히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학생 ‘Show and Tell’ 등 영어책 6권 녹음에 목소리를 기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얼마전 세계국제시각장애인챔피언십에도 통신에 대한 전격 지원 약속을
맺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시각 장애인 청소년을 위한 사회 기부활동이니..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KT는 시각장애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음성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영광시각장애인모바일점자도서관의 PC와 모바일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었는데요.
KT 이석채 회장 시각장애 청소년 위한 사회공헌 활동
KT 이석채회장이 이번에 5만여 시각장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음성도시 만들기에 나섰다는 소식인데요. 음성도시, 생소하기는 하지만 눈이
보이지않는 청소년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KT의 이 같은 프로젝트에 KT T&C부문 표현명 사장 등 KT 임직원 300여 명과 국회의원 강은희, 은퇴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학생, 가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음성도서 만들기 목소리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를 통해 ‘우렁이 각시’, ‘갈매기 조나단’ 등 청소년 대상 음성도서 총 100여 권을 완성했다. 특히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학생 ‘Show and Tell’ 등 영어책 6권 녹음에 목소리를 기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얼마전 세계국제시각장애인챔피언십에도 통신에 대한 전격 지원 약속을
맺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시각 장애인 청소년을 위한 사회 기부활동이니..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KT는 시각장애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음성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영광시각장애인모바일점자도서관의 PC와 모바일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었는데요.
통신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아주 큰 이점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드림스쿨을 개최하며 KT 이석채 회장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덜받게 하기 위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케 했는데요. 대단합니다~!
이러한 KT 이석채 회장의 사회 공헌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데요.
얼마전 만들어진 드림스쿨을 통하여도 수많은 청소년이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멘토를 만날 수 있고 또 꿈을 키워 갈 수 있는 만큼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적 공헌이 KT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로도 이어져 이윤추구 이상으로
좀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업 경영으로 만들어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 공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KT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