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청소년 멘토링 플랫폼 드림스쿨

하늘하늘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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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이번 사회 공헌 활동인 드림스쿨은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드림스쿨은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백만 소외계층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ICT기반의 양방향 멘토링 플랫폼인데요. 이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직접 만나지 않고서도 통신을 통해 멘토를 만나고 자신의 꿈을 이뤄가게 하는

 아주 좋은 청소년 교육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교육의 격차가 큰 저소득 층 자녀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이 ICT 기반의 멘토링 플랫폼을 제공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한 것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데요.

특히 다른 통신 기업에도 이러한 ICT를 이용한 

사회 공헌 활동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그 만큼 다른 기업들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말이죠.


 


또한 이번 드림스쿨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학습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희망하는 꿈과 끼, 인성을 고려해 사회 각 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를 맺어주는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해서 단순히 교과서적인 교육을 넘어서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게 하는데 참 큰 동기 부여가 될 것 같은데요. 


다양한 청소년들의 꿈과 이에 맞춰서 멘토를 연결해주는 것은 정말 많은 청소년들이

같이 참여해서 많은 희망과 꿈을 이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드림스쿨의 주요 대상자는 1백만 저소득층 청소년으로, 먼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을 추천받아 이들의 희망진로, 적성, 특기 등을 찾아 이에 적합한 멘토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는 만큼 이번 KT 이석채 회장의 드림스쿨은 상당한 규모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이번 KT 드림스쿨은 단순히 일회성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5년동안 약 430억원이 들어가는 장기적인 프로젝트인데요. 이번 KT의 드림스쿨을 통해 점점 벌어지는 교육격차를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받으며 꿈을 이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T는 이번 드림스쿨 사업을 통해 통신을 활용한 사회적 공헌 활동에

큰 역할과 모델을 제시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는

활동을 더 더욱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