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의 너는 보고싶지 않다. 전혀. 왜냐면 지금의 나도 그때의 내가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단지 그때의 너, 그때의 우리가 너무 그립다. 그저 너 하나로도 온세상이 가득찼던 그 순간에 단 1분이라도 머무를 수 있다면 그러면 더 뜨거운 눈빛으로 더 큰 사랑을 가득담아 사랑한다고 으스러지도록 껴안아줄텐데.6
미련은 미련해서 미련인가보다
전혀.
왜냐면 지금의 나도 그때의 내가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단지 그때의 너, 그때의 우리가 너무 그립다.
그저 너 하나로도 온세상이 가득찼던
그 순간에 단 1분이라도 머무를 수 있다면
그러면 더 뜨거운 눈빛으로 더 큰 사랑을 가득담아
사랑한다고 으스러지도록 껴안아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