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좋아한다고...

사용자없음2013.10.14
조회368
음.... 일단... 내가 하고싶은말 여기에 써볼께...^^
야..!! 너 내가 널 너무 좋아하고 빠져있다 그래도 어떻게 내톡 읽고 무시하고... 나중에 아예 읽지도 않냐..?? 되게 섭섭하다...ㅋ 솔직히 내가 너한테 섭섭해봤자지... 내가 너한테 푹빠져서 고백하고... 까여도 내가 널 잊지 못하는거니까...ㅋ 근데... 이제 우리 중3이라 좀있으면 고등학교간다...ㅠ 너랑 다른학교가기시러ㅡㅡ;;ㅠ 근데 그래도 니가 잘되고 행복한게 난 좋으니까... 그학교가서도 잘지내궁...ㅋ 넌 웃는게 멋지구 넌 축구하는모습이 젤 멋졍♥ㅋㅋ 그니까 자주웃고~ ㅋㅋㅋㅋ 내가 고백했던거 진짜.... 2년동안.... 니가 점점좋아져서 했던거구.... 솔직히 안받아줄 줄 알았어...ㅋ 솔직히 학교행사에서 알게됬구.. 말한번 섞어본적도 없고... 같은반된적도 한번도 없는데... 내가 고백해서 당황했을것도 아는데... 그래두 고등학교가기전에 내맘 후회하기 시러서 용기냈는데... 내가 예상했던데로네... 우리 고등학교가구 이제 다른학교가면 학교 복도에서도 마주칠일없다는게 진짜 싫다... 솔직히 지금은 친구들하고 헤어진다는 사실보다 너를 볼수없을거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채운거 같네...ㅋㅋ 어쨌든~!! 너..!! 내가 좋아한 너라 좋고.. 잘웃는 너라 좋고... 운동잘하는 너라 좋다♥ 너랑 나랑 이제 같은학교 출신이라고만 남겠지만... 난 너 기억하고 있을꺼야..^^ 그리고 난 끝까지 너한테 다가가볼래... 니가 밀어내더라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