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는 년시리즈 ㅋ 한동안 못보셔서 서운하셧죠? 제가 한번 되살려보겟어여 ㅎㅎㅎ 저의 톡 제목은 바로 ☆★윤아녀★☆ 왜 윤아녀 인지 깊은 사연이 있지만 그것은 바로 저희들끼리만 알기에 네 갑니다. 편하게 음슴체랑 일상어 막 섞어서 갈게여 때는 바야흐로 (맞나?) 2013년ㅋ 네 지금 올해네여 여름 방학이 하기전 우선 ㅈㅔ친구의 일이였음 여름방학이 7월 중순이였음 아마도 한창 은위가 유행하던 그 시절 ㅋ 아 이현우 생각나 그리고 제친구는 ㄴ저보다 무지 예쁘므로 ㅋ 이름은 얼짱이름으로 갑시다 누구로 갈까여 눈큰 얼짱.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아아아ㅏ아!!!!!!ㅏㅏ!!!!!!!!!!!! 한아름송이 ㅋ 그친구도 쌍액으로 한쪽 쌍커풀이 완성되었고 ㅋ 그분은 칼을 데셨으니 네 송이로 갑시다 윤아녀가 송이와 무지(?)친했던 시절ㅋ 윤아녀와 송이가 놀다가 우연히 대전 은위 무대인사를 가게 됨 윤아녀는 근처에 자기 삼촌?외삼촌? 가게가 있다며 ㅋ 끌고갓을거임 ㅋ 그러고 은위 예매ㅑ를 함 물론 자기 삼촌?외삼촌?돈이였기에 즉 삼촌돈=자기돈 이라고 생각하여 지돈이라고 생색내며 갓겟ㄱ죠 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날 당일 윤아녀의 엄마는(착하심,예쁘심) 윤아녀와 송이를 위해 고속버스표를 사주셨지 ㅋ 그거 하면 한 오육천원 들엇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여튼 ㅇㅇ 자그러면 이렇게 되면 엄마돈=자기돈 그리고 다시 생색냇겟죸ㅋㅋㅋㅋㅋㅋㅋㅋ 솔삐 엄마가 내준 12000원이라고 치면 자기 표 빼면 6000원 남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송이가 윤아녀에게 대전에서 맛싯는걸 억수로 만이 사줌 윤아녀의 돈은 엄마,삼촌의돈이였ㄱ뎃지만ㅋㅋㅋㅋㅋㅋㅋ 윤아녀는 한푼의 돈도 쓰지 않은 채 송이의 돈을 뜯어먹기만 함 ㅋㅋㅋㅋㅋㅋ 물론 송이도 그땐 고마운 마음이 있었음 ㅇㅇ 그러고 그날 개네는 잘 다녀옴 ㅇㅇ 이현우도 봣다네 아 근데 여기서 그냥 말해주고 싶어서 그러는데 윤아녀 엄청 못생김 ㅋ 나 살면서 나보다 눈 작은 사람이 있었나 싶음 화장을해도 안예뻐 고데길해도 티안나 대체 왜 꾸미나 싶은 애들 반에서 한두명 있지않음? ㅋㅋㅋㅋㅋ그게 윤아녀임 응 본론으로 들아가겟음 근데 그 앞에서 윤아녀 얘가 지 주제를 모르고 갓치 다니던 친구들을 모두 깟다고 함 ㅋ; 물론 이러고 잇스면 우리가 나쁜년처럼 보이겠지만 진실은 아님 우린 정말 진실만 말하고 다녔고 그년은 싸우지도 않은 날 악녀로 만듬 ㅋ; 솔직히 친구들이 갓치 다녀주면 고맙다고 해줘야하는거아님? 초6때부터 중1때까지 걘 반에서 살짝 왕따엿고 2학년와서 우리랑 같은반되서 우리가 친구되줄려고 갓치 밥도먹ㄱ고 놀러도 다니고 해줬는데 같이 다녔던 8명?7명?을 다까고 다녔다는게 너무 화가남;;;;;; 배신감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잘 놀고나서 뒤에서 뒷담이나 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가 둘이 한판 붙음 송이랑 윤아녀랑 송이는 윤아녀와 싸울때 왜자꾸 이현우얘기를 꺼내냐고함 윤아녀가 돈으로 생색내는겈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랫는데 지는 생색낸적업다고 ㅋㅋ큐ㅠㅠㅠㅠ 은위 무대인사 좀 보여줫다고 지가 위인줄알고 자꾸 깝쳣다댐 ㅋㅋㅋㅋㅋㅋ 윤아녀는 자꾸 돈얘기를 꺼내고 송이는 걔얘기를 꺼냄 윤아녀가 자꾸 송이를 앞담깟는데 뒷담보다는 기분이 덜나빳겠지만 도가 좀 지나쳣다함 ㅋㅋ 그러고 어쩌저쩌해서 화해하고 다시 뭐 어터카고 지냇나봄 그러다갘ㅋㅋㅋㅋㅋㅋㅋ 친구2의 이름을 효린이라고 갑시닼ㅋㅋㅋ 효린이에게 들은 얘긴데 윤아녀가 송이와 싸운 얘기를 자기를 포함해 몇명에게 말햇다는거임 송이는 한마디 떠들지도못해서 같은반이였고 제일 친한 나도 몰랏는데 ; 심지어 윤아녀와 효린이는 별로 많이 친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윤아녀의 입이 싸다는게 들통났지 송이 은근 입 무거움;; 비밀같은거 얘기 잘 안하고 다님... 그렇게 쫌 여린 애인데 그애를 건드림 ㅋ; 이렇게 보면 제가 송이랑 친해서 송이만 감싸주는거같죠?? 반응좋으면 2탄으로 가볼께요 ㅠㅠ 글재주가 별로 좋지않네용 2탄까지 가보면 송이감싸주는내용없이 온리 Only 사실로만 true로만 가볼게여 ㅠㅠ 반응 기대해볼게요~ 2
@@간만에보는 년시리즈 내가 다시 살려보겠어@@---윤아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는 년시리즈 ㅋ
한동안 못보셔서 서운하셧죠?
제가 한번 되살려보겟어여 ㅎㅎㅎ
저의 톡 제목은 바로 ☆★윤아녀★☆
왜 윤아녀 인지 깊은 사연이 있지만 그것은 바로 저희들끼리만 알기에
네 갑니다.
편하게 음슴체랑 일상어 막 섞어서 갈게여
때는 바야흐로 (맞나?) 2013년ㅋ 네 지금 올해네여
여름 방학이 하기전 우선 ㅈㅔ친구의 일이였음
여름방학이 7월 중순이였음 아마도
한창 은위가 유행하던 그 시절 ㅋ 아 이현우 생각나
그리고 제친구는 ㄴ저보다 무지 예쁘므로 ㅋ
이름은 얼짱이름으로 갑시다
누구로 갈까여 눈큰 얼짱.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아아아ㅏ아!!!!!!ㅏㅏ!!!!!!!!!!!! 한아름송이 ㅋ
그친구도 쌍액으로 한쪽 쌍커풀이 완성되었고 ㅋ
그분은 칼을 데셨으니
네 송이로 갑시다
윤아녀가 송이와 무지(?)친했던 시절ㅋ
윤아녀와 송이가 놀다가 우연히 대전 은위 무대인사를 가게 됨
윤아녀는 근처에 자기 삼촌?외삼촌? 가게가 있다며 ㅋ 끌고갓을거임 ㅋ
그러고 은위 예매ㅑ를 함
물론 자기 삼촌?외삼촌?돈이였기에 즉
삼촌돈=자기돈
이라고 생각하여 지돈이라고 생색내며 갓겟ㄱ죠 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날 당일
윤아녀의 엄마는(착하심,예쁘심) 윤아녀와 송이를 위해 고속버스표를 사주셨지 ㅋ
그거 하면 한 오육천원 들엇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여튼 ㅇㅇ 자그러면 이렇게 되면
엄마돈=자기돈
그리고 다시 생색냇겟죸ㅋㅋㅋㅋㅋㅋㅋㅋ
솔삐 엄마가 내준 12000원이라고 치면 자기 표 빼면 6000원 남지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송이가 윤아녀에게 대전에서 맛싯는걸 억수로 만이 사줌
윤아녀의 돈은 엄마,삼촌의돈이였ㄱ뎃지만ㅋㅋㅋㅋㅋㅋㅋ
윤아녀는 한푼의 돈도 쓰지 않은 채 송이의 돈을 뜯어먹기만 함 ㅋㅋㅋㅋㅋㅋ
물론 송이도 그땐 고마운 마음이 있었음 ㅇㅇ
그러고 그날 개네는 잘 다녀옴 ㅇㅇ 이현우도 봣다네
아 근데 여기서 그냥 말해주고 싶어서 그러는데 윤아녀 엄청 못생김 ㅋ
나 살면서 나보다 눈 작은 사람이 있었나 싶음
화장을해도 안예뻐 고데길해도 티안나
대체 왜 꾸미나 싶은 애들 반에서 한두명 있지않음? ㅋㅋㅋㅋㅋ그게 윤아녀임
응 본론으로 들아가겟음
근데 그 앞에서 윤아녀 얘가 지 주제를 모르고 갓치 다니던 친구들을 모두 깟다고 함 ㅋ;
물론 이러고 잇스면 우리가 나쁜년처럼 보이겠지만 진실은 아님
우린 정말 진실만 말하고 다녔고 그년은 싸우지도 않은 날 악녀로 만듬 ㅋ;
솔직히 친구들이 갓치 다녀주면 고맙다고 해줘야하는거아님?
초6때부터 중1때까지 걘 반에서 살짝 왕따엿고 2학년와서 우리랑 같은반되서 우리가 친구되줄려고 갓치 밥도먹ㄱ고 놀러도 다니고 해줬는데
같이 다녔던 8명?7명?을 다까고 다녔다는게 너무 화가남;;;;;;
배신감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잘 놀고나서 뒤에서 뒷담이나 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가 둘이 한판 붙음
송이랑 윤아녀랑
송이는 윤아녀와 싸울때 왜자꾸 이현우얘기를 꺼내냐고함
윤아녀가 돈으로 생색내는겈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랫는데 지는 생색낸적업다고 ㅋㅋ큐ㅠㅠㅠㅠ
은위 무대인사 좀 보여줫다고 지가 위인줄알고 자꾸 깝쳣다댐 ㅋㅋㅋㅋㅋㅋ
윤아녀는 자꾸 돈얘기를 꺼내고
송이는 걔얘기를 꺼냄
윤아녀가 자꾸 송이를 앞담깟는데 뒷담보다는 기분이 덜나빳겠지만 도가 좀 지나쳣다함 ㅋㅋ
그러고 어쩌저쩌해서 화해하고 다시 뭐 어터카고 지냇나봄
그러다갘ㅋㅋㅋㅋㅋㅋㅋ
친구2의 이름을 효린이라고 갑시닼ㅋㅋㅋ
효린이에게 들은 얘긴데 윤아녀가 송이와 싸운 얘기를 자기를 포함해 몇명에게 말햇다는거임
송이는 한마디 떠들지도못해서 같은반이였고 제일 친한 나도 몰랏는데 ;
심지어 윤아녀와 효린이는 별로 많이 친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윤아녀의 입이 싸다는게 들통났지
송이 은근 입 무거움;;
비밀같은거 얘기 잘 안하고 다님... 그렇게 쫌 여린 애인데 그애를 건드림 ㅋ;
이렇게 보면 제가 송이랑 친해서 송이만 감싸주는거같죠??
반응좋으면 2탄으로 가볼께요
ㅠㅠ 글재주가 별로 좋지않네용
2탄까지 가보면 송이감싸주는내용없이 온리 Only 사실로만 true로만 가볼게여 ㅠㅠ
반응 기대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