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위가 살짝 가시고 있지만 아직도 해운대의 모래사장돗자리할머니와 모래사장주변MT는 수입을 꽤나 괜찮게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해운대의 밤이란 VJ특공대에서도 자주 광고했듯이 헌팅의 열린공간이기에 전국각지 여러 젊은이들이 여름이면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밤!이면 밤마다 모여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몇일전 해운대를 갔다왔습니다. 남자들이라면 누구나라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거 빼곤!! 빼곤 !!! 그거빼꼰 !!!! 아 나 !! 그 ! 하 ...... 아나 참 나 그거 빼고는 다해보고 고향으로 돌아온 저희는 몸과 마음 모두 지쳐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친구의 이름을 철수라고 하겠습니다. 꼭 모이면 야한 말로 대화의시작을 알리는 그런 친구들이있습니다 바로 철수가 그럼 친구입니다. 철수와 친구들은 해운대로 3박 4일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 그렇게 남자끼리 술만먹고달렸던 해운대 휴가가 총알같이 지나가고 3박 4일이 지난후 때는 한국의 역사적인 경기가 벌어진 쿠바와 한국의 금메달 결정전 . 그때도 우리들은 치킨에 맥주한잔을 걸치며 금메달따는 모습을보면 함께 소리지르며 누구보다도 기뻐했습니다. 그렇게 역사적으로 기쁘고 영광적인 그날 . 그렇게 목이쉬도록 응원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 가고 음주 상태와 3박 4일의휴가 피로가 쌓인 철수는 눕자마자 침대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철수 어머님은 피곤해하는 아들을 안쓰러워하셨고 자고있는 아들의 이불을 단정하게 다듬으셨고, 속으로 누구 아들인데 이리 못났나... 하며 겉으로는 웃으셨습니다. 5시 30분경 자랑스런 우리아들(철수), 어떻게 숨은쉬면서 자고있나 확인차 아들의 방문을 여신 어머님. 우루사가 절실했던 급작스런 피곤함에 몸서리치던 친구는 열린 문 사이로 들어오는 비타민D풍부한 햇빛에 깜놀해 이렇게 속삭였답니다. “으음,.,.ㅁㅂㄷㅋㄴㅁ 암,;... ㅈㄷㅋ 아 시바 나가서 X먹어라 사람 방해하지말고.”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DDA먹어라 뭘? 음? ............................................................................................................................... 어머니는 한동안 문에 서계시면서 나가시질않았다고합니다. 3시간 같은 30초즈음 지날때쯤 어머니의 긴 한숨소리와 함께 아버지와 작은소리로 상의하는소리가 들려왔답니다. “ 대학보내났더니 하라는공부는안하고 ...휴 .....머하는지모르겠네” 모든감각을 귀에 집중한 후 부모님 이야기를 듣고 나선 철수는 2시간동안 뜬눈으로 잠을 자는척을해야했답니다. 부모님이 출근하시기전까지. 정신은 깨어서 말짱하지만 몸은 자야하는 그상태에서 2시간동안말입니다....
친구의 말버릇이 빚어낸 잠버릇
이젠 더위가 살짝 가시고 있지만 아직도 해운대의 모래사장돗자리할머니와 모래사장주변MT는 수입을 꽤나 괜찮게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해운대의 밤이란 VJ특공대에서도 자주 광고했듯이 헌팅의 열린공간이기에 전국각지 여러
젊은이들이 여름이면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밤!이면 밤마다 모여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몇일전 해운대를 갔다왔습니다.
남자들이라면 누구나라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거 빼곤!!
빼곤 !!! 그거빼꼰 !!!! 아 나 !! 그 ! 하 ...... 아나 참 나
그거 빼고는 다해보고 고향으로 돌아온 저희는 몸과 마음 모두 지쳐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친구의 이름을 철수라고 하겠습니다.
꼭 모이면 야한 말로 대화의시작을 알리는 그런 친구들이있습니다
바로 철수가 그럼 친구입니다.
철수와 친구들은 해운대로 3박 4일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 그렇게 남자끼리 술만먹고달렸던
해운대 휴가가 총알같이 지나가고 3박 4일이 지난후
때는 한국의 역사적인 경기가 벌어진 쿠바와 한국의 금메달 결정전 .
그때도 우리들은 치킨에 맥주한잔을 걸치며 금메달따는 모습을보면
함께 소리지르며 누구보다도 기뻐했습니다. 그렇게 역사적으로 기쁘고 영광적인 그날 .
그렇게 목이쉬도록 응원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 가고
음주 상태와 3박 4일의휴가 피로가 쌓인 철수는 눕자마자 침대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철수 어머님은 피곤해하는 아들을 안쓰러워하셨고 자고있는 아들의 이불을 단정하게 다듬으셨고, 속으로 누구 아들인데 이리 못났나... 하며 겉으로는 웃으셨습니다.
5시 30분경
자랑스런 우리아들(철수), 어떻게 숨은쉬면서 자고있나 확인차 아들의 방문을 여신 어머님.
우루사가 절실했던 급작스런 피곤함에 몸서리치던 친구는 열린 문 사이로 들어오는
비타민D풍부한 햇빛에 깜놀해 이렇게 속삭였답니다.
“으음,.,.ㅁㅂㄷㅋㄴㅁ 암,;... ㅈㄷㅋ 아 시바 나가서 X먹어라 사람 방해하지말고.”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x먹어라
DDA먹어라
뭘?
음?
...............................................................................................................................
어머니는 한동안 문에 서계시면서 나가시질않았다고합니다. 3시간 같은 30초즈음 지날때쯤
어머니의 긴 한숨소리와 함께 아버지와 작은소리로 상의하는소리가 들려왔답니다.
“ 대학보내났더니 하라는공부는안하고 ...휴 .....머하는지모르겠네”
모든감각을 귀에 집중한 후 부모님 이야기를 듣고 나선 철수는 2시간동안
뜬눈으로 잠을 자는척을해야했답니다. 부모님이 출근하시기전까지.
정신은 깨어서 말짱하지만 몸은 자야하는 그상태에서 2시간동안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