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카페에 앉아서 같이 커피마시면서 분위기 좋게 얘기하고 있는 중에.. 무슨 얘기하다가 그 얘기 나온건지는 잘 기억이 안 나구요. 제가 21살이구요..10살 터울로 늦둥이 막내 여동생이 있거든여...ㅋ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같이 목욕탕 갔다왔다능..머 그런 일상적인 얘기 하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남친 曰 남친 : 동생이 많이 의아했겠다. 나 : 잉?(무슨소린가했음) 왜?ㅋㅋㅋㅋ 남친 : 언니는 나보다 나이도 열살이나 많고.. 키도 훨씬 더 큰데.. 왜 나랑 똑같을까? 이러고 웃는 거예요 ㅋㅋㅋㅋㅋ막 아 ㅡㅡ 뭔 소린가 해서 적잖이 당황한 나머지 한 5초 정도 골똘히 생각해봤는뎅ㅋㅋㅋ "가.슴" ㅠㅠ 이 시키가 저의 유일한 컴플렉스를 ㅠㅠ 아 짜증나서 화 내긴 했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상기해보니까 또 웃기네요ㅋㅋㅋㅋ 그 말투, 능글맞은 표정 ㅋㅋㅋㅋ아 ㅋㅋㅋㅋ
남친 막말 상담좀요 ㅠㅠ
오늘 낮에 카페에 앉아서 같이 커피마시면서
분위기 좋게 얘기하고 있는 중에..
무슨 얘기하다가 그 얘기 나온건지는
잘 기억이 안 나구요.
제가 21살이구요..10살 터울로 늦둥이 막내 여동생이 있거든여...ㅋ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같이 목욕탕 갔다왔다능..머 그런 일상적인
얘기 하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남친 曰
남친 : 동생이 많이 의아했겠다.
나 : 잉?(무슨소린가했음) 왜?ㅋㅋㅋㅋ
남친 : 언니는 나보다 나이도 열살이나 많고.. 키도 훨씬 더 큰데.. 왜 나랑 똑같을까?
이러고 웃는 거예요 ㅋㅋㅋㅋㅋ막 아 ㅡㅡ
뭔 소린가 해서 적잖이 당황한 나머지 한 5초 정도 골똘히 생각해봤는뎅ㅋㅋㅋ
"가.슴"
ㅠㅠ
이 시키가 저의 유일한 컴플렉스를 ㅠㅠ
아 짜증나서 화 내긴 했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상기해보니까 또 웃기네요ㅋㅋㅋㅋ
그 말투, 능글맞은 표정 ㅋㅋㅋㅋ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