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불편하신 할머님 내리시려고하니까
정류장에 버스 세워두시고 직접 일어나셔서
내릴때까지 모셔다드린 버스기사님
아직은 훈훈해여 !
난왜 글보다 사진속 염색한여자분만 눈에들어올까요. 머리에 찻주전자 뚜껑 올려놓은줄...
요즘 버스탈때 자주느끼는건데 너무 개념없는 버스기사들 많은듯 물론 위 사진같이 훌륭하신 기사분들도 계시지만 운전하다가 조금만 화날상황 ex)꼬리물기 이되면 씨1발 씨1발 승객들다들리게말하고 빈공간 많은데 내리는사람없으면 정류장그냥 하이패스하고 ...
아직 까진 살아갈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