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옆집 성격파탄자ㅡㅡ 아오 열받음

화남ㅡㅡ2013.10.15
조회82
아나 정말 너무 짜증이나서
정신이없는 관계로 음슴체ㅋㅋㅋㅋㅋ


열폭해서 쓰는글이라
두서가없어도 이해해주기바라겠음


사건의발단 우리옆집
옆집사람들이이사온건
약 한달전 사건이 시작된건
약 이주전 일단우리집은 아기가있음

꺅꺅 악을써대는아기가있음
아기입을 막아놓지않ㅇ는이상 시끄러울수바께없음
이주전 그날 아기가 몸이아파 엄청난떼를
부리던 날이었음 그런데순간옆집서 굉음이 남

뭐지? 하고 귀를기울였는데
옆집노총각이 나이 가 정말 지긋하신 자기어머니께
쌍욕을함
그래 뭐여기까진 와 저런패륜아가 옆집에사네
할수있음 근데!
뒤에들려오는 문장이 내귀를 간지럽힘ㅡㅡ

저 씨♥ 옆 집애새끼 시끄러우니까 닥치라고 가서 말하라고



. . . . . . ?. . . . . ? ?



하하


감히 패륜아가. . .애. . 애새끼. . ?씨♥...?


그때부터 전쟁선포됨
근데딱히 우리쪽에선한게없음

패륜아상대한게귀찮았음
그쪽에서만 애기가좀운다싶으면
지네 집 창문 쾅쾅 일부러닫는정도?

근데 어제? 그제? 중학생인동생이 학교엘 가는데
그패륜아가 내동생한테 집 문좀 조용히닫아ㅡㅡ 이랬다함
정작 나를 마주치면말도안함ㅡㅡ

동생한테 그말을듣고 일단 마음에 담아둠

우리집 현관문이 뭐라해야하지
문크기가 잘안맞아서? 문이닫힐때 꽉닫으려면 쿵소리가
날수밖에없음
그래서 주인아저씨도이미 망치로ㅊ 고치려고 시도했다포기한문임
하루가지남



바로오늘



마침 동생이내심부름으로 밖에나감

마주침ㅡㅡ패륜아를

내가집안에서 동생이 현관문닫기 직전까지쳐다봄
현관문이거의닫힐쯤 그패륜아가 동생한테 또
현관문조용히닫으라고 씨♥ㅡㅡ


. . . ?
난 이성의 끈을놓을뻔함
난여자지만 여자치고 성격이 그리좋지못함
남성적임


어디 굴러먹다온 패륜아가 내귀한동생한테
씨♥....?


안되겠다싶어 주인아저씨 찾아옴
모든 자초지종설명함

아니 주인아저씨도 못하신거 저 아저씨 나와서
고쳐보라그러라고 우리도 문때메 스트레스받는다고

열폭을함

주인아저씨 나보고알겠다고잘설명 해주겠다고하고
들어가라고함


근데 아니나다를까 그패륜아
또 자기 어머니한테 욕하고 몽둥이같은거들고설치고있었다함

어휴 ㅉㅉ



어찌됐든ㅈ 사건이 이러케
마무리되나했는데 잠들려고누운 삼십분전
누가들어도고의적인 서너번의 문여닫는소리와
열번가량 계속되던 창문여닫는소리 ㅡㅡ


하 이걸 어찌해야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