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안다는 그유명한 sky대학교..
뭐 카이스트나 그 에 뺨치거나 더 좋은대학들도 많지만
이런대학교다니는사람들은 원래 머리가 태생적으로 좋은사람인가요?
보니까 재학생중에 멘사회언들도 많던데..
이런사람들 학창시절에 한길만 간건가요? 그 한길은 공부..;;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안다는 그유명한 sky대학교..
뭐 카이스트나 그 에 뺨치거나 더 좋은대학들도 많지만
이런대학교다니는사람들은 원래 머리가 태생적으로 좋은사람인가요?
보니까 재학생중에 멘사회언들도 많던데..
이런사람들 학창시절에 한길만 간건가요? 그 한길은 공부..;;
Best솔직히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 대부분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하고 머리도 좋고 모범적인 생활한 사람들이지. 자기관리 잘 하고 좀 독한 면도 있는 사람들이 많음.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확률적으로 성실하고 예의바른 사람이 많음. 근데 좀 신기한 것은 정치인 중에는 스카이 출신을 비롯한 엘리트들이 많은데 왜 하는 짓은 일진만도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음. 질 나쁜 우등생들이 정치인되는 걸까??
Best분명한건 엄청 지독하게 노력한 사람들이라는 것. 그 점은 인정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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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고, 한계 안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듯
난 스카이도 못나온주제에 나 빼고는 대부분 스카이 아니면 외국대학 나온사람들 뿐인 직장에서 일하는데 전체적인건 모르겠고 직장에서만 한정해서 말하면 스카이 출신들이 타 대학에 비해 뛰어난 부분이 있긴 하지. 단순히 지능부분을 광범위하게 다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 사회 시스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긴 하지. 그런면에서 보면 선천적인 재능이란건 누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재능을 가지고 있느냐처럼 운에 따른거 같지만, 후천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없는게 그렇게 엘리트로 살아온 애들은 다른 직원들에 비해서 한가지 정도는 남과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거 같어 의도적인 노력으로라도. 같은 스카이라도 잘하는놈과 덜떨어진 놈들이 있는데 그 덜떨어진 놈들도 뭔가 하나씩은 집중력있고 센스있는 부분이 있더라고. 그게 스카이 출신을 뽑는 이유중 하나 일수도 아 배고프다
상황판단 빠르고 똑부러지게 살아가는 사람들 부럽슴다 ㅠ_ㅜ 난 지지리도 못났어...
남편은 서울대...울회사 사장님, 직장동료는 연세대...겪어보니...그다지 특별한거 없는거 같아요....울남편 보면..생활속에 오히려 내가 똑똑한듯...ㅋ...농담이고요 공부쪽에 집중력이 좋은건가....시험볼때...거의 100점 맞았다는 야그 들어보면 후덜덜해요
연세대 나온 우리 아버지.... 고2때까지 거의 놀자판(랄카 공부생각이 전혀 없으셨다는...)이었다가 고3때 되서야 정신차리시고 독하게 공부해서 전교 2등까지 했다고- 난 어째서 그 독함을 물려받지 못한 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알기론 머리 좋은 것만으로 그 대학 못 갑니다..10몇년 전 제 공부 가르쳐 주던 서울대 간친구는 밥먹을 때 젓가락쓰면 공부 못한다고 군대식 숟가락 썼습니다. 고대간 친구도 중학교때도 쉬는 시간 공부했었구요..습관적으로 공부가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사람이 아니면 못가는 곳이죠..예외는 있겠지만요. 요즘은 모르겠지만 우선 오래 앉아있는 사람이 잘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ㅠㅠ아니
전 스카이는 아니지만 서성한 출신으로 한마디 적을게요! 저는 사교육도 제대로 못받아봤고.. 고등학교 땐 학교 자체가 사교육을 싫어해서 자율학습만 많이 했네요.. 그래도.. 나름 추억도 있고 입시에서 그당시엔 논술로(수시1학기) 대학갈 수 있어서, 수능안보고 운좋게 대학 합격했었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머리가 좋다기보다는~ 그냥 열심히.. 했던 것밖에 없었어요 스카이 다니는 친구들도 보면ㅋ 다 저랑 비슷했어요 근데 삶의 태도? 끈기? 이런걸 학창시절에 배우는거.. 학벌을 떠나서 본인에게 소중하고 값지답니다. 남들 놀 때 포기하고 무언가 꿈을 위해 노력하는 끈기요. 그건 미리 배워둬서 나쁠 거 없거든요..^^
진짜 머리좋아서 가는 애들도 있고, 효율없는 공부를 미친듯이 해서 가는 애들도 있고, 적당히 좋은 머리가지고 적당히 공부해서 가는 애들도 있고, 그정도 실력이 안되는데 운좋게 가는 애들도 있고. 뭐 다양한 듯. 내 친구 중 한명은 정말 드럽게 공부안했지만(관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음) 좋은머리와 운 덕분에 명문대 가기도 하더라구요.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아니 거의 고등학교 떄 열심히 하긴 했는데 걔 중 명문대 갈 정도로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