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취소했는데 ..
없던일인양.. 데이트를 하고 ..
제 만남이 지속되고 있어요 .
꿈을 꾼거 같구요 더 소리지르고 미친여자처럼 웃어요 ..
집에선 시체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이렇게 연애만 평생 하고 싶어요 아무 생각없이 텅텅 빈 머리로 ..
저 왜 정신 못차리고 이러고 있을까요 ..
시간지나고 얼마나 큰 후회를 하려고 .. 시간낭비를 하고 있을까요 ..
미친여자야 ...
결혼은 취소했는데 ..
없던일인양.. 데이트를 하고 ..
제 만남이 지속되고 있어요 .
꿈을 꾼거 같구요 더 소리지르고 미친여자처럼 웃어요 ..
집에선 시체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이렇게 연애만 평생 하고 싶어요 아무 생각없이 텅텅 빈 머리로 ..
저 왜 정신 못차리고 이러고 있을까요 ..
시간지나고 얼마나 큰 후회를 하려고 .. 시간낭비를 하고 있을까요 ..
미친여자야 ...
Best미친년아~니 자존심 뭉개지고, 니 부모가 너 그딴 새끼 사랑하라고 그렇게 키워준줄 아냐? 사랑 그게 뭐라고 니가 이지랄 하고 있는거 니 집착이고 오기고 그 새끼에 대한 집착이야~아니, 그 새끼랑 사랑이라 생각했던 시간이 대한 집착이야~병신년아~~그년이 술집년이니 니가 그년보다 나은것 같고 이러다 보면 그새끼가 돌아올것 같고, 이렇게 놓아 버리면 그년하고 그 새끼랑 잘살게 되면 니가 지는거 같고.. 오만 감정 다들지? 근데 그 새끼가 딴년 만난 그 순간 그냥 끝인거야~니가 그렇게 싼년이야? 그 술집년이랑 동급될만큼? 그런 놈이랑 같이 있고 싶을만큼? .....욕해서 죄송해요.. 이건 글쓴이에게 한게 아니라 그때 그 시절 저에게 한말, 하고 싶은 말입니다. 사랑이 뭐라고 그 사단을 겪고 그 사람 껍데기를 잡고 있던 저에게...8년 세월, 충성했던 시댁( ?웃음이 나네요..)당연히 내 사람이라 생각했던 내 마음을 쉽게 놓지 못해 진흙에서 뒹굴던, 그래서 초라했던 저에게요... 똑같네요,,, 데이트하던 그 모습까지...그러면 예전으로 돌아갈것 같아 애써 웃던 제 모습이 보여 욕해주고 싶어요.. 더 추잡해지지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끝내세요. 그 지옥을 다녀왔던 사람이라 당당히 말할수있어요, 당신의 진짜 사랑은 따로 있어요. 제가 찾은 것처럼..신랑이랑 술한잔 하고 그 사람은 먼저 잠자리 들고(아무리 잠에 취해도 제가 겨드랑이에 파고들면 으응~내새끼~~하며 잠꼬대 하는 신랑 만났어요) 판에 들어왔다 글쓴이글 읽었는데 제 얘기 같아 북받혀 글쓴거예요..그게 사랑이라 생각해서,너무 힘들어서 못보냈지만 그렇게 해봤자 더 초라해지는건 당신입니다. 그 남자에겐 그냥 만만한(표현하지 않을뿐)그런 여자 인거예요.. 소중한 사람에겐 그런짓 못합니다.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줄 사람 만나세요.
Best나중에 인생 조지고 나서 후회하면 그땐 이미 늦는거야... 지 팔자 지가 꼰다고... 빙구호구같은 글쓴이가 누굴 욕하겠어 자기자신을 욕해야지
나보다 나이도 한참 더 먹은거같은데 정신좀차리지 그래요? 본인 스스로 그 똥통에서 빠져나올 생각도 없으면서 남들한테 도와달래? 미친거아니야? 그냥 거기 그러고 있어요. 남들이 거기 똥통이라하고 자기도 알면서도 똥통에서 못나오겠어요 그러고 주저앉는게 등신이지. 자기자신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언니, 정신좀차려요 제발. 자기가 비련의 여주인공인마냥 써놨는데. 웃기지마요. 그냥 스스로 이겨낼 의지도 없는 사람일뿐이에요. 그러니까. 정신좀 차리고 제발 거기서 나와요. 행동으로 옮기라고 좀!
나중에 발등 찍고 머리 쥐어 뜯고 스스로 욕하겠죠~ 내가 미친뇬이네 하면서... 바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아요~ 저는 3번 봐주고 결혼했었는데 결국 또 딴년이랑 바람나서 결국 이혼했어요.. 바람은 실수 절대 아닙니다. 습관입니다. 나도 이젠 남자를 믿지 못해요~ 댓글에 베플된 마샤님 같은 남편을 만날수 있을지 모르지만 빨리 헤어지는게 좋을 듯 싶네요... 남 얘기 같지 않아서 적어봅니다.. 말릴때 정신 차리세요~ 나중에 저처럼 발등찍고 미친뇬하며 머리 쥐어 뜯지마시고... 근데 이혼한 3년이 지난 지금 전 그 바람난 년한테 감사해요~ 아직도 같이 살고 있었다면 하루 하루가 지옥이였을테고 또 바람나지 않을까 두려웠을테고.. 둘다 바람나서 가정 버리고 아이버리고(바람난 여자는 애도 있었음..저는 없었음)잘 사는지 보고 싶지만 어차피 바람으로 시작한 둘은 바람으로 끝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빨리 정신 차리세요~
난 저렇게 안 살아야지
그러게... 너 미쳤구나.. 돌았어.. 얼마나 더 욕을 해줘야겠니??
아직 늦지않앗어요 힘내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믿을수있는 남자분을 만나게될거예요 처음할때는겁나지만두번째할때는겁안나듯이 그남자 믿지마세요
댓글들보고 정신차려요 정말아니예요 진심으로 님인생이 그사람을위한겁니까? 그놈이뭐라고 나자신을내려놓으려그래요 얼른 털고일어나세요 그만슬퍼하세요
와 진심 그렇게 살고싶냐 미친년아
마음이 너무 힘들어 칼같이 끊는게 힘들면 저 새끼를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만나면서 천천히 정리하세요, 처음보다 헤어지기 쉬울것입니다 단, 결론은 정리해야 합니다 본인을 사랑하세요
이거뭔가요? ㅎㅎ모바일이라서전에썼던게안보이나..혹시결혼하기로했는데 남친이 유흥업소전국구였던분여친?!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