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써야할지몰라서요 주부님들이나 아니면 어머님들이나 아무나 좀 읽어주세요 정말 심난해요 . . . 부모자식간이긴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운명이 있을수있나요? 보통 보편적으로 부모가 자식한테 희생을 하고 자식이 부모한테 의지하고 뭐 이런관계가 보통이잖아요 그리고 서로 기대고 서로 사랑하고 등등.. 근데 엄마랑 제가 같이 사주를 보는데 서로한테 상처밖에 안된다네요 엄마랑 저밖에 없는데요 서로 같이있으면 안좋다고합니다 같이살아서도 안되고 원래부터 서로 잡아먹는 운명이라고 하네요 서로한테 상처를 주고 상처를받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요 그게 본인의 뜻이던 아니던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미 정해져있대요 그리고 지금껏 사주봐주신분 말대로 진짜 그렇게 살았어요 엄마가 저 길에 버리고 간거 아빠가 저를 찾아서 다시 주워왔다고 이런말도 수없이 듣고 살았고 엄마가 집나간후 오랜만에 엄마를봤을때 그때가 5살인가 6살이였는데 어린맘에 엄마품에 안겨서 너무떨려서 그때 오줌을 쌌나봐요 그거보고 더럽다고 엄마한테 뺨맞은 기억이 있어요 그 후로부터 되게 엄마라는 사람을 많이원망하면서 살았었고 서로 아예 같이안살았었어요 근데 제가 다큰후에야 드디어 만나서 서로 어렵게만나서 살고있는데(아빠는 이제 없음) 이런 사주내용을 보니 너무 마음이안좋네요 근데 정말 그렇게 살아온건 맞아요 서로한테 정도별로없고 전 그냥 엄마 원망하는마음뿐? 그냥 그거뿐이에요 뭐 밥먹을때같이먹고 티비볼때 아무생각없이 보고..딱 그정도? 그냥 내가 사람을대한다생각으로 대하는게 끝이에요 엄마라는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사실. 진짜 항상 싸우기도많이싸우고 서로한테 양보하려고 하질않아요 게다가 엄마도 어렸을때부터 저 별로안좋아했고 애들자체를 워낙 싫어해서 다른집 애들도 너무 혐오하는 정도에요 저랑은 좀 반대성격. 사주해주신분 말씀대로 서로 피해만 주는 관계라네요 무슨 남남도 아니고 부모사이에 피해주는 운명이라니 지금껏 살아온대로 앞으로도 그럴꺼래요 같이살면안된다네요 더 충격인건 둘이같이있으면 한명이 죽는운명이래요 서로 그정도로 엄청 안맞대요 제가 그말 100%다믿는건 아니라도 지금껏 그랬기때문에 그럴확률도있지않을까???? 뭐 그런생각이 들구요 진짜 소름돋는게 엄마가 저 싫어하는건 원래알고있어서 그러려니했지만 저도 엄마한테 상처를 준다하니까 지금껏 그랬는진모르겠지만 속으로 최근에 계속 엄마가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매일있었는데 딱 사주보시는분 말들으니까 너무충격일수밖에없죠 어떡할까요 이제..진짜 심난하네요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잡아먹는 운명
어디다써야할지몰라서요 주부님들이나 아니면 어머님들이나
아무나 좀 읽어주세요 정말 심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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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간이긴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운명이 있을수있나요?
보통 보편적으로 부모가 자식한테 희생을 하고 자식이 부모한테 의지하고 뭐 이런관계가
보통이잖아요 그리고 서로 기대고 서로 사랑하고 등등..
근데 엄마랑 제가 같이 사주를 보는데 서로한테 상처밖에 안된다네요
엄마랑 저밖에 없는데요
서로 같이있으면 안좋다고합니다 같이살아서도 안되고
원래부터 서로 잡아먹는 운명이라고 하네요
서로한테 상처를 주고 상처를받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요
그게 본인의 뜻이던 아니던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미 정해져있대요
그리고 지금껏 사주봐주신분 말대로 진짜 그렇게 살았어요
엄마가 저 길에 버리고 간거 아빠가 저를 찾아서 다시 주워왔다고
이런말도 수없이 듣고 살았고 엄마가 집나간후 오랜만에 엄마를봤을때
그때가 5살인가 6살이였는데 어린맘에 엄마품에 안겨서 너무떨려서 그때 오줌을 쌌나봐요
그거보고 더럽다고 엄마한테 뺨맞은 기억이 있어요 그 후로부터
되게 엄마라는 사람을 많이원망하면서 살았었고 서로 아예 같이안살았었어요
근데 제가 다큰후에야 드디어 만나서 서로 어렵게만나서 살고있는데(아빠는 이제 없음)
이런 사주내용을 보니 너무 마음이안좋네요
근데 정말 그렇게 살아온건 맞아요 서로한테 정도별로없고 전 그냥 엄마 원망하는마음뿐?
그냥 그거뿐이에요 뭐 밥먹을때같이먹고 티비볼때 아무생각없이 보고..딱 그정도?
그냥 내가 사람을대한다생각으로 대하는게 끝이에요 엄마라는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사실.
진짜 항상 싸우기도많이싸우고 서로한테 양보하려고 하질않아요
게다가 엄마도 어렸을때부터 저 별로안좋아했고 애들자체를 워낙 싫어해서
다른집 애들도 너무 혐오하는 정도에요 저랑은 좀 반대성격.
사주해주신분 말씀대로 서로 피해만 주는 관계라네요 무슨 남남도 아니고
부모사이에 피해주는 운명이라니
지금껏 살아온대로 앞으로도 그럴꺼래요 같이살면안된다네요
더 충격인건 둘이같이있으면 한명이 죽는운명이래요
서로 그정도로 엄청 안맞대요 제가 그말 100%다믿는건 아니라도 지금껏 그랬기때문에
그럴확률도있지않을까???? 뭐 그런생각이 들구요
진짜 소름돋는게 엄마가 저 싫어하는건 원래알고있어서 그러려니했지만
저도 엄마한테 상처를 준다하니까 지금껏 그랬는진모르겠지만 속으로 최근에 계속
엄마가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매일있었는데 딱 사주보시는분 말들으니까 너무충격일수밖에없죠
어떡할까요 이제..진짜 심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