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친구하자고 해요

2013.10.15
조회19

말이 없는 과묵한 짜입니다....ㅎㅎㅎ흐흐흐흐흐 제가 쓴글 읽으면 다 거기서 거기 일텐데.....

 

톡커 분들께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올리면서서서서서서.....

 

좋은 말만 해 주면 참 좋을텐데.....아....정말 힘드네요....

 

 

오늘 토끼를 그렸는데...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엄마가 그린 건데...

 

몸은 회색이고... 얼굴은 보라빛 핑크색이예요...흐흐흐흐흐흫...귀는 핑크고...

 

참 웃겨요....살은 엄청 쪘는데...그림으로 날 웃겨주니.. 오늘 참 고마웠어요... 흐흐흫흐흫흐...

 

늘 실수 투성이 그리고 그거 보다 부끄런 노력 안하는 게으름뱅이를 용서해 줘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잖아요... 불쌍한 죄인... 용서해 주세요...

톡커님한 테는 크게 나쁜짓은 하지 않을 께요...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조금은 나쁜짓 할 수도 있다는 사실...흠ㅎ므흠흠이 많은 나니깐...

 

참 제목의 멍멍이는 멍때리고 있는 저를 표현한 말이옵니다...

 

부디 만수무강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