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랑천 바라보면서......

차에치인소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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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돗자리 깔아놓고 맥주랑 이슬이 한잔을 했어..

 

 

 

 

추워서... 눈물이 나더라..

연인끼리 온 사람들은 즐겁게 놀구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