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랑천 바라보면서......
차에치인소
2013.10.15
조회
36
정말 오랜만에 돗자리 깔아놓고 맥주랑 이슬이 한잔을 했어..
추워서... 눈물이 나더라..
연인끼리 온 사람들은 즐겁게 놀구있더만..
어제 중랑천 바라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돗자리 깔아놓고 맥주랑 이슬이 한잔을 했어..
추워서... 눈물이 나더라..
연인끼리 온 사람들은 즐겁게 놀구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