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우리 빙찡(빙구찡찡을 줄여서 빙찡이라하겠음)을 사랑해주셔서 ㅋㅋ
오늘은 빛과같은 속도로 3탄을 올려보겠음.
우리집 티비는 벽걸이티비임....
근데 자꾸 빙찡이 티비에 올라가서;;; 티비가 한쪽이....
기울어졌음...-ㅁ-ㅋㅋㅋ
그래서 빙찡이 티비에 올라갈때마다 혼내주기로함....
어제도 빙찡이 티비에 올라가길래 파리채를 들었음
(너오늘 맴매할꺼임)
근데 빙찡이 반항하기 시장함-ㅁ-ㅋㅋ
결국 빙찡은 파리채를 다 씹어놓음-_-;;;
물론 계속 티비에 올라감;;;;;
그래서 맴매 대신에 체벌을 하기로함ㅋㅋㅋ
베란다로 내보냄ㅋㅋㅋ
너 반성할때까지 안들여보낼꺼임ㅋㅋㅋ
문열어달라고 호소하는 저 빙찡의 모습을 보며
난 저녁준비를 하러감..........
근데 문열고 들어오심;;;;;;
여기서 발견해보는 빙찡의 주특기.......
이녀석은 방문+베란다문+장농문 다열줄암....
심지어 샤워하는데 문열어서 민망할때가 한두번이안님...
에헴~ 내가바로 빙구니라~~~
얼마전 이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목욕을 시킴ㅋㅋ
추울까봐 옷도 입혀줌.....
근데 의자에 저렇게 앉아있는거임....
그래서 엄마랑 마구 사진을 찍음....![]()
근데 어디서 찌릿찌릿한 냄새가남.......
-_-;;;;; 의자에 오줌테러를한거임.......
고양이 오줌냄새를 아는분이라면 알꺼임....... 진짜 찌린내...ㅠㅠ
난 울면서 의자를 닦음.....
넌 나에게 목욕감을 줬어....................
마지막으로 빙찡은 엄마랑 누워있는걸 좋아함...
정확히 말하면 엄마를 좋아함......
왜냐하면 엄마는........ 안혼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