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프라하로 그리고, 프라하 시내구경 - 체코 프라하여행 1편

마늘2013.10.15
조회96

 

 

 

 

 

 

 

 

 

 일년 전 다녀온 여행 포스팅을 이제야 올립니다.

사실 아직도 써야할 맛집후기,여행기등이 1000여편정도 밀려있어서,

다음 달에 한달 정도 일본에 가기 전까지 어느정도는 정리를 해서 올리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제 개인적인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제 글을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 포스팅은 몇달 전에 쓴,

오스트리아 여행기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10103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위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10월~11월 한달정도 유럽을 여행했던 여행기인데,

프랑스 파리 - 이태리 피렌체 - 이태리 베니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 체코 프라하 - 체스키 -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어지는 여행기입니다.

파리 여행기가 궁금하신 분은,

 

http://blog.cyworld.com/djmanul/3502961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작년 여행기의 처음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엘메스의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엘메스의 집 근처의 역으로 갑니다.

엘메스와 코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엘메스의 차에 탑니다.

차가 출발합니다.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체코로 이동합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체코의 국경까지는 2~3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비엔나에서 체코 프라하까지는 4~5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체코는 폴란드,독일,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의 4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엘메스가 운전하느라 피곤할 것 같습니다.

몇일 전 읽은 책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엘메스는 더 피곤해 하는 것 같습니다.

잠시 입을 다뭅니다.

창밖을 봅니다. 

 

 

 

 

 

 

 

 

 

 

 

 

 

 

 

 

 

 

 

 

 

 

 

체코에 입국합니다.

예전에는 자동차 여행도 입출국심사가 나름 까다로왔는데 요즘은 그냥 형식적인 검문소만 통과하면 됩니다.

 

 

 

 

 

 

 

 

작은 마을도 지나고,

 

 

 

 

 

 

 

 

기찻길옆 오막살이,

 

 

 

 

 

 

 

 

배가 고픕니다.

마침 작은 아울렛이 보입니다.

 

 

 

 

 

 

 

 

모형동물들이 가득한 아울렛입니다.

엘메스가 차를 주차합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사서 차에서 먹으면서 이동하기로 합니다.

아울렛 안으로 들어갑니다.

 

 

 

 

 

 

 

 

리바이스와 타미,

 

 

 

 

 

 

 

 

그리고 그외 여러 브랜드들.

KFC가 보입니다.

당첨.

 

 

 

 

 

 

 

 

핫윙박스와 버거,샐러드등을 구입합니다.

차로 돌아옵니다.

 

 

 

 

 

 

 

 

차가 출발합니다.

 

 

 

 

 

 

 

 

오래간만에 먹는 KFC입니다.

KFC는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의 약자입니다.

KMC는 코리아 마늘 컴퍼니의 약자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콜라가 함께 합니다.

치킨을 먹을 때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장거리 운전입니다.

 

 

 

 

 

 

 

 

새로운 곳에 대한 여행의 설레임에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프라하 시내에 도착합니다.

차의 네비게이션을 보고 숙소를 찾아갑니다.

 

 

 

 

 

 

 

 

숙소에 도착,

차를 주차하고,

 

 

 

 

 

 

 

 

체크인도 하고,

 

 

 

 

 

 

 

 

방에 도착합니다.

방은 두개입니다.

 

 

 

 

 

 

 

 

방마다 싱글침대가 두개씩 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 같은 텔레비젼.

 

 

 

 

 

 

 

 

주방의 식탁.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의 촛점이 날라갑니다.

벌써 3시가 넘었습니다.

더 늦기전에 프라하 시내를 구경하기로 합니다.

숙소에서 프라하 시내까지는 멀지 않습니다.

걸어가도 30분, 트램이나 지하철등을 타고 가면 1~20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입니다.

 

 

 

 

 

 

 

 

체코 프라하는 다들 처음 와 본 도시입니다.

 

 

 

 

 

 

 

 

지도를 봐가며 길을 찾아 이동합니다.

버스나 트램,지하철등을 타고 시내로 갈 역을 찾아서,

 

 

 

 

 

 

 

 

걷고,

 

 

 

 

 

 

 

 

또 걷고,

 

 

 

 

 

 

 

 

다시 걷고,

 

 

 

 

 

 

 

 

트램 타는곳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이곳이 바로 프라하 시내의 끝.

 

 

 

 

 

 

 

 

국립 박물관이 보이고.

 

 

 

 

 

 

 

 

프라하 중앙역애 도착합니다.

 

 

 

 

 

 

 

 

지하도에는 귀여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마스크를 쓴 레슬러를 보니 송강호씨 주연의 영화 반칙왕이 생각납니다.

 

 

 

 

 

 

 

 

안녕.

 

 

 

 

 

 

 

 

프라하 시내에 도착합니다.

 

 

 

 

 

 

 

 

앞에보이는 MAXIMA.

얼핏 보면 MAXIM입니다.

MAXIM은 좋아하는 잡지입니다.

 

 

 

 

 

 

 

 

프라하의 국립박물관은 19세기 후반의 귀족들이 자금을 모아 광물수집품을 전시할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합니다.

 

 

 

 

 

 

 

7,800점의 광석,5000점의 뼈등이 전시되어있는 자연학 박물관입니다.

 

 

 

 

 

 

 

 

박물관 구경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목이 마르니 물부터 사서 마십니다.

 

 

 

 

 

 

 

 

작은 노점에서 낯익은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강남스타일.

잡음이 껴서 잘 들리지는 않지만 분명히 강남스타일.

 

 

 

 

 

 

 

 

 

박물관을 뒤로하고,

 

 

 

 

 

 

 

 

체코 프라하 신시가의 중심가인 바츨라프 광장에 들어섭니다.

 

 

 

 

 

 

 

 

18348년 카를 4세가 신시가를 건설했을 당시 마시장으로 만든 곳입니다.

너비 60M와 길이 70M의 광장입니다.

 

 

 

 

 

 

 

 

중앙에는 녹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광장의 이름은 성바츨라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프라하에서는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이곳저곳에 예쁜 카페와 음식점,다양한 숍들이 있습니다.

 

 

 

 

 

 

 

 

주류숍은 보기만해도 군침이 터집니다.

 

 

 

 

 

 

 

 

멀리에 보이는 구시청사.

 

 

 

 

 

 

 

 

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 

 

 

 

 

 

 

 

 

거리의 연주자들.

 

 

 

 

 

 

 

 

독일의 옥토버 페스타가 프라하의 바츨라프 광장에서 자그마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안내도를 봅니다.

 

 

 

 

 

 

 

 

시간이 조금 늦었습니다.

 

 

 

 

 

 

 

 

하나둘씩 문을 닫는 노점상들. 

 

 

 

 

 

 

 

 

마음에 드는 맥주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맥주가 맛있기로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맥주는 그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을 때 함께 마시기로 합니다.

 

 

 

 

 

 

 

 

신기한 것들은 일단 사진에 담아둡니다.

 

 

 

 

 

 

 

 

오랜 여행으로 지쳤을 때는 마사지가 좋습니다.

상황을 봐서 나중에 받고 돌아가기로 합니다.

 

 

 

 

 

 

 

 

프라하 구시가로 들어갑니다.

 

 

 

 

 

 

 

 

구시가는 블타바 강 우안에서 펼쳐진 오래된 지구입니다.

큰 골목들도 관광거리가 많지만 좁은 골목들도 관광하는 재미가 좋습니다.

 

 

 

 

 

 

 

 

소품숍이 보입니다.

 

 

 

 

 

 

 

 

유리제품들은 탐이납니다.

한국으로 가지고 돌아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쉬워합니다.

 

 

 

 

 

 

 

 

구시청사가 보입니다.

구시가광장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구시가 광장입니다.

고딕,르네상스,바로크,로코코등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건물로 둘러싸인 광장입니다.

 

 

 

 

 

 

 

 

밤의 구시가 광장은 멋집니다.

 

 

 

 

 

 

 

 

저역시?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

코코와 엘메스와 함께 미리 가보기로 생각해 두었던 음식점으로 향합니다.

 

 

 

 

 

 

 

체코 프라하 여행 2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13305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