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토끄.. 단 하루만이라도 작정하고 안 해보적 있는가?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십중팔구는 서서히.. 불안증세가 엄습해 올게다. . . . 그렇다. 우린 SNS와 한 시도 떨어져 살 수 없는 바로 그런 존재들이 되어버렸다..! 허나 생각해본 적 있는가? 이런 우리의 단짝 SNS의 악마적인 허상과 폐부를!! <소셜 네트워크>는 단순한 전기 영화를 넘어서 SNS 창시자가 정작 자신의 네트워크는 엉망진창인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실제 주커버그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게 지금 우리의 자화상임은 분명하다. 마치 마일리지를 적립하듯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좋아요를 남발하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페이스북을 만들다 오히려 친구를 잃은 주커버그의 모습처럼 진정한 소통의 부재 위에 세워진 허울 뿐인 네트워크 이게 지금 SNS의 모습이 아닐까. 여기, <소셜 네트워크>보다 더 신랄하게 SNS의 허상을 폭로할 또 한 편의 영화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디스커넥트>! 영화는 이전의 그 어떤 작품들보다 더 직접적이고 적나라하게 SNS의 폐해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 속의 인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더욱 피부로 와닿고, 또 더 끔찍하게 느껴진다. 유령도, 연쇄살인마도 나오지 않지만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도 간담이 서늘하게 만드는 이 영화.. 지금 이 시대, 가장 필요한 작품이 아닐까! 11월 7일! 영화가 개봉과 동시에 SNS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일대 파장이 일 것만 같다. 그 논란의 중심에서 SNS의 진짜 모습을 두눈으로 목격하리라!
SNS를 탈퇴하라! <소셜 네트워크>를 뛰어넘는 파격적 SNS 고발!!
카카오토끄..
단 하루만이라도 작정하고 안 해보적 있는가?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십중팔구는 서서히..
불안증세가 엄습해 올게다.
.
.
.
그렇다.
우린 SNS와 한 시도 떨어져 살 수 없는
바로 그런 존재들이 되어버렸다..!
허나 생각해본 적 있는가?
이런 우리의 단짝 SNS의 악마적인 허상과 폐부를!!
<소셜 네트워크>는 단순한 전기 영화를 넘어서
SNS 창시자가 정작 자신의 네트워크는 엉망진창인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실제 주커버그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게 지금 우리의 자화상임은 분명하다.
마치 마일리지를 적립하듯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좋아요를 남발하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페이스북을 만들다 오히려 친구를 잃은 주커버그의 모습처럼
진정한 소통의 부재 위에 세워진 허울 뿐인 네트워크
이게 지금 SNS의 모습이 아닐까.
여기, <소셜 네트워크>보다 더 신랄하게 SNS의 허상을 폭로할
또 한 편의 영화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디스커넥트>!
영화는 이전의 그 어떤 작품들보다 더 직접적이고 적나라하게
SNS의 폐해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 속의 인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더욱 피부로 와닿고, 또 더 끔찍하게 느껴진다.
유령도, 연쇄살인마도 나오지 않지만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도 간담이 서늘하게 만드는 이 영화..
지금 이 시대, 가장 필요한 작품이 아닐까!
11월 7일!
영화가 개봉과 동시에 SNS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일대 파장이 일 것만 같다.
그 논란의 중심에서 SNS의 진짜 모습을 두눈으로 목격하리라!